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모님 돌아가신 분들, 형제 만나러 지방 가나요?

귀성길 조회수 : 2,347
작성일 : 2026-02-14 09:03:43

부모님  안 계시고  형제들만 지방에 살 때요.

서울 부산 이 정도 거리면 형제 만나러 명절에 가나요? 부모님 일찍 가셔서 며느리 사위 본 집은 없을 경우요.

IP : 175.208.xxx.21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4 9:07 AM (219.255.xxx.142)

    집바집 ㅎ
    지인1 딸들이 주도해서 몇일씩 모임
    지인2 형제 여럿중 일부만 모임 나머지는 안옴
    지인3 형제간 의가 상해서 대외적 행사에서만 만남
    지인4 큰며느리 주도로 아직도 잘 모임 큰며느리가 대인배임
    우리집 처음에는 열심히 모이다 점점 덜 만남 이제 명절에는 굳이 안봄 ㅋ

  • 2. 이게
    '26.2.14 9:09 AM (203.128.xxx.74)

    우애랑도 관계가 깊은거 같아요
    한동네 살아도 안보고 사는집있고
    멀리살아도 꼭 보는집 있고요

  • 3.
    '26.2.14 9:18 AM (121.167.xxx.120)

    남편이 원하면 만나는것 같아요
    서로 우애 깊은 사이도 아닌데 남들에게 우애깊게 사는것처럼 보이는게 좋은가 봐요

  • 4. 집집마다 틀리죠
    '26.2.14 9:20 A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며느리사위안봤름 집에 올사람도없고
    형제들정이 돈독하면
    형제들보러 가기도하죠

  • 5. ㅇㅇ
    '26.2.14 9:22 AM (211.251.xxx.199)

    근데 진짜 이런일은 개인별 ,집안 성향따라
    다 틀릴텐데
    왜 이리 남의 사는거에 관심이 많고 알려하는건가요?
    그냥 나 편한대로 살면 되는거 아닌가?
    내가 다른 사람과 같은지 다른지 알려고
    알아보는건가요?

  • 6. ㅇㅇㅇ
    '26.2.14 9:23 A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아들2.딸1인데
    시누가 큰오빠네 가자고 둘째인 우리에게 말하는데
    ㄴㄴ
    돈만보냅니다.
    시부모님 생전에 사위 며느리.다끌고 온 시누
    니집에서 밥좀먹어라

  • 7. ...
    '26.2.14 9:24 A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며느리사위안봤음 집에 올사람도없고
    형제들우애가 돈독하면
    형제들보러 가기도하죠
    내친구네는 부모님돌아가셨어도
    명절에 남편3형제 모여서 아침먹는대요
    지방에서도 올라와서 1박해서 귀찮다고 ㅋ
    여자들은 일이 많죠

  • 8. 형제간이라면
    '26.2.14 11:30 AM (115.138.xxx.249)

    굳이 복잡한 명절에 움직이지 않고 평상시에 만나면 되지요
    일부러 명절에 만날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제사가 있다면 또 다른 문제이겠지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181 명언 -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을 때 1 ♧♧♧ 02:09:26 1,377
1796180 요리 유튜버 기억이 안나요...ㅠㅠ 15 기억이 01:59:59 4,463
1796179 명동 맛집 알려주세요. 11 ... 01:38:24 1,911
1796178 우리 시누는 왜그럴까요ㅠ 16 에휴 01:36:14 4,978
1796177 시모와는 이번 생에선 안되는 걸로 4 ... 01:29:45 2,219
1796176 조국혁신당, 이해민, 상식적인 사회를 바랍니다 2 ../.. 01:16:28 465
1796175 해마다 명절글에 시가만행을 보면서 8 놀랍다 01:02:58 2,637
1796174 집터가 너무 센가봐요 12 풍수 00:54:15 4,796
1796173 20살이상 차이나는 형님들 2 .... 00:35:29 1,817
1796172 레이디 두아 질문 11 ... 00:27:10 3,757
1796171 부인 험담하는 남편, 넘 싫어요 21 ........ 00:20:34 4,154
1796170 쳇gpt요~ 5 ........ 00:17:51 1,417
1796169 친정엄마땜에 화병 온 거 같아요 44 나무 00:11:42 6,703
1796168 전문직을 하면 서른 나이에 5억이 있군요… 8 후 … 00:10:47 5,708
1796167 헬스장 런닝머신에서 통화하는거 13 ㆍㆍ 2026/02/17 2,444
1796166 하바리 정치 유튜버들의 악습을 끊게 많드는 방법 7 ㅇㅇ 2026/02/17 1,171
1796165 남자가 사별하면 22 639 2026/02/17 5,147
1796164 시부모님 돌아가셔도 친정이라고 오는 시누 16 시누 2026/02/17 7,975
1796163 정말 슬프네요 아기고양이 8 냥냐옹 2026/02/17 2,325
1796162 치매는 혼자사는 노인에게 많데요 13 치매 2026/02/17 4,944
1796161 혹시 이거 무슨 영화 중 장면인지 아시는 분? 5 ... 2026/02/17 1,688
1796160 오늘 명절 뒷담화 많은데 보태서 4 명절 2026/02/17 2,797
1796159 80도 너무 젊네요.. 수명이 진짜 길어요 29 2026/02/17 8,329
1796158 아들이 결혼한대요 44 이런 날이 2026/02/17 11,313
1796157 한국이 노인빈곤 세계최고수준이라는 말 21 qpqp 2026/02/17 4,0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