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음
'26.2.13 4:40 PM
(118.235.xxx.140)
-
삭제된댓글
그게 결국엔 편애라서..
저 아는 집은 딸은 사위 대학원비에 생활비까지 내주고
아들은 딸한테 내준 사업체 관리시키려고 했어요 딸이랑 사위는 손주 봐야 한다는 말도 안 되는 논리로
2. ..
'26.2.13 4:41 PM
(220.118.xxx.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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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저라도 그럴 것 같은데요. 같은 전문직 커플에게 반반 대주는 거 자연스럽고, 전문직과 계속 무직일 예정인 커플 결혼에는 돈으로 메꿀 것 같네요.
3. ㄴㅇ
'26.2.13 4:42 PM
(218.235.xxx.73)
글에 답이 있네요. 딸은 직업이 없는데 전문직 남자랑 결혼시키느라 돈 더 들인거네요.
4. 이미
'26.2.13 4:44 PM
(118.235.xxx.17)
전문직인데 자가미보유면 힘들듯요
딸도 반환이 좀 되려나요
5. ㅡㅡ
'26.2.13 4:46 PM
(118.235.xxx.210)
딸이 기우는 결혼이라 돈을 더 썼나 보네요.
상황에 따라 하는거죠.
6. 결국
'26.2.13 4:46 PM
(223.38.xxx.200)
사위, 며느리에 맞췄네요
7. 특수한 케이스죠
'26.2.13 4:47 PM
(223.38.xxx.193)
딸은 직업이 없는데 전문직 남자랑 결혼시키느라
돈 더 들인거네요
22222222
딸이 같은 전문직이었다면 사위 해온만큼만 줬겠죠
8. ...
'26.2.13 4:47 PM
(125.143.xxx.60)
딸은 직업이 없으니......
9. 직업도 없는딸
'26.2.13 4:49 PM
(223.38.xxx.140)
인데 사위는 전문직이니까 더 대준거잖아요
딸이 직업도 없으니까요
10. 이거죠
'26.2.13 4:51 PM
(61.35.xxx.148)
글에 답이 있네요. 딸은 직업이 없는데 전문직 남자랑 결혼시키느라 돈 더 들인거네요.
333
444
555
저 아는 집들도 딸들이 직업이 변변찮으면 의사들한테 보낼 때 3억 해가거나 집 해갔어요.
그게 투자더라구요. 의사 부인 소리 듣고 잘들 사는 것 같아요.
11. 예외
'26.2.13 4:52 PM
(14.38.xxx.51)
딸한테 간 비용 아들한테 똑 같이 가면 아들 집을 사줄 수도 있는 형편인데
그러지 않네요.
딸보다 잘난 사위 맞느라 딸에겐 최대로 해주고
잘난 며느리 볼 때는 내 자식도 잘 났으니 안해주나 봐요
12. 굳이
'26.2.13 4:53 PM
(118.235.xxx.140)
해줄 필요가 없으니까요
그리고 상대방 집이 1.5억 해줬다고 하니 그만큼 준거지 10억 주는데 나는 1.5억 이 경운 아니잖아요
13. 잘아시네요
'26.2.13 4:54 PM
(61.35.xxx.148)
맞아요.
그나마 잘난 며느리 맞이할 때는 동등하게라도 하죠.
14. 82쿡에도
'26.2.13 4:55 PM
(118.235.xxx.30)
사위 해오는 만큼만 해준다는데 당연한거임
아들 며느리 효도하는 시대 지나갔음
15. 만약
'26.2.13 4:59 PM
(223.38.xxx.184)
며느리가 직업이 없었다면 어떻게 해줬을까요
16. 예외
'26.2.13 5:00 PM
(14.38.xxx.51)
딸때는 반반하지 않았어요.
사위 전문직이었지만 갓된 상태라 모은 돈 없었고 사돈댁도 넉넉한 집은 아니라
딸 가진 그집에서 집.살림살이.혼수까지 다 해준거죠
17. 막말로
'26.2.13 5:04 PM
(211.235.xxx.140)
딸이 평생 놀고 먹울텐데
사위가 평생 벌만큼은 싸서 보내야죠.
사위는 옛날 뚜쟁이말로 팔려온가고 .
18. 당연한거
'26.2.13 5:05 PM
(118.235.xxx.34)
아닌가요? 딸 백수인데 앞으로도 백수일 확률 높고
백수랑 왜 결혼하셌어요? 그나마 여자라 백수도 결혼하는거죠
어제 빌딩 있은 남자도 보람된일 안한다고 어쩌고 저쩌고 하던데요
19. ㅇㅇ
'26.2.13 5:10 PM
(14.48.xxx.230)
아들 위세 한거네요
내아들이 전문직이니 더해줄 필요 없다고 생각한듯
며느리도 같은 전문직인건 생각안하고요
며느리감이 전문직 아니었으면 며느리측에서 집해오기를
바랬을거 같아요
돈이 없어서가 아니라 잘난 아들 대접받는거 보고 싶어서요
아들보다 딸을 더 생각한게 아니라
내자식보다 잘난 배우자 만나니까
딸 결혼할때 지원한거죠
20. 헉
'26.2.13 5:11 PM
(210.222.xxx.226)
딸이 사위에 비해 쳐지니까 더 해준거잖아요.
이건 아들 딸 비교대상이 아니죠.
또 나중에 큰재산은 아들 더 줄지도 몰라요.
21. 며느리
'26.2.13 5:14 PM
(118.235.xxx.150)
전문직인데 왜 더해줘요. 반반해줬구만
그며느리 제사 모시고 시부모 병간호 하겠어요?
22. ㅇㅇ
'26.2.13 5:15 PM
(14.48.xxx.230)
사위가 아직 결혼준비가 안된 상태인데
돈모을때까지 기다리면 결혼 깨질수도 있으니
비용 다대주면서 결혼 시킨거잖아요
전문직 사위 보려구요
23. 백수딸이니까
'26.2.13 5:24 PM
(223.38.xxx.113)
그런거잖아요
24. ...
'26.2.13 6:00 PM
(14.63.xxx.60)
제주변에 친정에서 아들과 별차별없이 재산 많이 받은 분들의 공통점
남편이 전문직이고 본인은 전업
25. ㅇㅇ
'26.2.13 6:04 PM
(14.48.xxx.230)
결혼할때 해주는거랑 유산 상속은 다르죠
26. 사위에게미안해서
'26.2.13 6:32 PM
(58.234.xxx.182)
유학비 까지 써가며 유학다녀온 백수
딸이 취집,전문직사위를 얻었으니
사위 시댁에 미안해서 그런걸까요,
27. ...
'26.2.13 6:47 PM
(124.60.xxx.9)
딸 전문직안된것도 다 엄마죈가요.
어쨌든 아들보다 액수로 더해준건 더해준거죠.
난 전문직인데
백수남동생 더퍼주면
딸입장에선 그것도 남동생 더퍼준거고요.
28. 백수딸
'26.2.13 6:54 PM
(118.235.xxx.24)
돈안주면 부모랑 평생 살아야해요. 전문직 사위에게 지참금 딸려 토스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