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사도우미 이모님들 왜 자꾸 관두실까요

조회수 : 8,832
작성일 : 2026-02-13 19:27:09

가사도우미 이모님들 오시기만 하면 관두시네요.

 

시급 17천 이고 4시간 정도 부탁드리고..

대청소 위주고 월 2~3회 정도에요.

대청소 할때는 저랑 같이 하고

 

시간을 3시간 반 정도 하시고 4시간치로 계산해서 드리고..

4시간 넘으면 5시간으로 계산해서 드리거든요.

 

일이 너무 힘들어서 그러신건지 

시급은 비싼 편 같은데요.

IP : 223.38.xxx.182
5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3 7:27 PM (182.226.xxx.232)

    같이 해서 그런거 같아요 혼자 하게 둬보세요

  • 2.
    '26.2.13 7:29 PM (14.39.xxx.125)

    잔소리 지적 많은거죠
    다 이유가 있어요

  • 3. ㅁㅁ
    '26.2.13 7:29 PM (112.187.xxx.63)

    월 2-3회는 별 돈이안되잖아요

  • 4. 대청소
    '26.2.13 7:29 PM (211.250.xxx.147)

    대청소라 하기 싫으신것 같네요.
    같은집 계속 다니면서 일상청소 하고싶지 매번 대청소는 다 싫어하겠죠.
    게다가 같이.

  • 5. 그게
    '26.2.13 7:30 PM (122.32.xxx.106)

    17000원 4시간 월3회 노동집약적인 알바 한달 20만원버느니
    주말알바 9-6시 40만원 전 주말알바요 9-6시 숨돌릴시간도 꽤있어요

  • 6. .......
    '26.2.13 7:31 PM (223.38.xxx.182)

    잔소리는 거의 없어요.

    같이 하는 이유는 뭘 해야 할지 제가 딱딱 알려드려야 할거 같아서요.

    일도 물론 많지만요..

  • 7. ///
    '26.2.13 7:31 PM (39.123.xxx.83)

    월 2~3회면 피하고 싶죠
    주 2~3회면 청소가 쉬운데
    월이면 일이 많죠.
    주 3~5회 일거리가 생기면 갈아 탈 듯.

  • 8. 대청소
    '26.2.13 7:32 PM (49.167.xxx.252)

    대청소고 주인이 같이 있으면서 넷으로 일해야하니 몇번 하고 손트는것 같은데요.에너지소모가 자주 가는 집하고 다른가봄

  • 9. 그때
    '26.2.13 7:32 PM (118.235.xxx.182)

    첨에 구하실 때 잘 안 구해질 거라는 의견이 많았는데 지원자 많은데요 이러셨었잖아요 그래도 계속 구해지면 다행인 거죠

  • 10. 아마도
    '26.2.13 7:33 PM (39.7.xxx.5)

    일이 많아서 그럴 거에요.
    매주 정해 놓고 부르면 청소가 힘들지 않거든요.

  • 11. ...
    '26.2.13 7:35 PM (106.101.xxx.35)

    도우미가 자주 그만두는집은 이유가 있죠
    주인이 그걸 모르겠다는게 돈준만큼보다 더

  • 12. ..
    '26.2.13 7:35 PM (59.4.xxx.170)

    친구집에서 원글님처럼 사람쓰다 자꾸 도망가서 자주 부르는걸로 바꾸더라구요. 시간은 메어있고 다른 일은 못하고 주인 있고 대청소이고 조건이 아주 안좋아요.
    젊은 새댁이신가요? 젊으신 분들이 사람 쓸줄 모르던데 그만두는건 안좋은 조건이라는 거지요.

  • 13. 제 경우는
    '26.2.13 7:36 PM (59.6.xxx.211)

    도우미 오시면 제가 외출해요.
    그래야 도우미도 편하게 일할 수 있어요.
    저희는 도우미 한번 정하면 몇 년씩 안 바껴요.
    하루 네시간 시급 드려도 세시간 정도면 일하고 가시는데
    그렇다고 시급 세시간 쳐서 드리지 않아요.
    네시간 동안 할 일 손이 빨라서 세시간에 다 할 수 있으니까요

  • 14. 대청소
    '26.2.13 7:40 PM (118.235.xxx.192)

    시키니까요. 대청소는 시급이 달라요

  • 15. 월4회
    '26.2.13 7:40 PM (14.32.xxx.143)

    로 횟수를 늘리던가해야 꾸준히 해주지
    월 3회도 아니고 2~3회?
    가뭄에 콩나듯이 하니 한 번 해보고 다른 정기적인
    일터로 가는거겠지요.
    그리거 가정집 일반 청소하는거에 비해 대청소면 일이
    두세배는 될텐데 시급 많이 주는것도 아니네요
    조건 좋으면 안 그만두고 서로 하려해요.

  • 16. 당연
    '26.2.13 7:42 PM (211.234.xxx.167)

    일 잘하시는 분들은 골라가면서 다니시고 좀 까다롭거나 힘들면 안 하시더라구요. 10년 넘게 집 치워주시는 분은 일주일에 한번 10만원 드리고 반나절 정도 하시고 오실 때 저희는 집에 없고 평수는 대형이어도 두 식구라 크게 어지르지 않으니 주욱 다니세요. 좀 저희가 과하게 잘해드리는거긴 한데 믿고 맡길 사람 만나는게 쉬운 것도 아니고 해서요

  • 17. wii
    '26.2.13 7:42 PM (211.196.xxx.81) - 삭제된댓글

    시급 17000원이면 4시간 68000원인데, 벌써 7년전에 일잘하는 분은 7만원 받아 가셧어요. 장보고 음식 해주는 분. 대신이 분은 시간이 좀 초과되어도 마저 다 하고 가셨고. 그때 청소만해주는 분은 마지막 6만원이었고요. 그러니까 많이 드리는 것도 아니에요. 요즘 도우미 4시간이면 6만원 전후 아닌가요? 잘하는 분들은 7만원 받으실 거고.
    그리고 월 2-3회라는 자체가 요일 고정도 아니네요? 매주 월요일 월 4회 같이 대청소 그래도 올지 말진데,월 2.3회면 누가 와요? 고정으로 갈집 생기면 우선 정리되는 게 당연하죠. 매주 1회보다월 2-3회로 돈을 좀 아끼려는 건데 일이 없는 날 다른 집 일 잡아요? 뜨내기들만 계속 오고 갈 거고 계속 같이하셔야죠.

  • 18. 내가
    '26.2.13 7:42 PM (221.149.xxx.157)

    내 집을 치워봐도
    일거리 미뤄뒀다가 한꺼번에 하려면 힘들어요.
    전 화장실 청소를 날마다 하거든요.
    날마다 하면 그냥 대충해도 돼요.
    내일 또 할거니까..
    그런데 일주일에 한번하면 빡빡 깨끗하게 해야 하잖아요.
    일주일동안 밀린 더러움과
    일주일동안 미룰 더러움 때문에..

  • 19. 글쿤요
    '26.2.13 7:42 PM (223.38.xxx.182)

    사실 일을 다 해서 더 필요하지는 않아요..

    다음 여름방학때는 좀 더 고려해서 구해봐야겠네요.

  • 20. ..
    '26.2.13 7:45 PM (1.242.xxx.42)

    주1회라도 일정하게 부르세요.
    58평 4시간에 7만원드려요. 10년정도 오셨어요.
    17000원 3시간반 68000원. 그닥 센건 아니에요.
    주인이랑 매번같이 일하는거 다 싫어해요.

  • 21. ....
    '26.2.13 7:46 PM (112.186.xxx.241)

    원글님이라면 하고싶을까요
    주인과 같이----불편
    월 몇번 대청소-----일이 많아요
    조금 자주 이용하시는게 나을거 같아요
    제가 아이 돌봄 하고있는데 조부모 있는집은
    다들 꺼려해요
    누가 있으면 불편한거죠

  • 22. ㅈㄷㅈㄷㅈ
    '26.2.13 7:47 PM (1.234.xxx.233)

    한 번 갈때마다 몸이 왕창 상하잖아요. 대청소니까.
    그런데 왜 한 달에 두 번 세 번이나 대청소를 하세요?
    좀 이상하네

  • 23. ㅇㅇ
    '26.2.13 7:53 PM (122.43.xxx.217)

    안정적인 돈벌이가 안되서요.
    월2~3회라서요
    최소한 주1회는 되어야 그 스케쥴에 맞게 다른 집도 주간 단위로 구하고 그러죠.

  • 24. 대청소라서요
    '26.2.13 7:58 PM (59.23.xxx.180)

    가사도우미는 일반적인 가사일 하세요.
    대청소는 일반적인 가사일은 아니죠. 대청소는 따로 미리 말하고 구하세요.
    가사도우미 급여보다 더 높겠죠

  • 25.
    '26.2.13 8:00 PM (211.234.xxx.4)

    고용주는 내가도와주니 대청소아니다 생각
    일하는분은 같이일해 지적많아(고용주는모름) 힘들지 …
    그래서 그럴듯요

  • 26. ㅇㅇ
    '26.2.13 8:02 PM (14.48.xxx.230)

    월 2회에 같이 일해야 한다면 다들 싫어하죠
    도우미분들 나름 일하는 루틴이 있어서 알아서 혼자 하는거
    좋아해요
    주인이 옆에서 지시하는거 불편해하죠

  • 27. ....
    '26.2.13 8:05 PM (180.229.xxx.39)

    가사도우미 아주머니들 깨끗하게 청소하는 분들 아니예요.
    그냥 평범하게만 해줘도 보기드문 분이고
    주부 눈에는 대충하는 정도예요.
    도저히 혼자 못할 상황이라 도움 얻자 느낌으로
    쓰는거예요.
    로봇청소기 에브리봇쓰면서 대충 님이 하시고.
    집 깔끔하게 하고 싶으면 3달-6개월에 한번
    입주청소도 하는 청소업체 불러서 청소해보세요.
    훨씬 깔끔해요.

  • 28. ...
    '26.2.13 8:07 PM (112.168.xxx.153)

    저도 사람 많이 써봤지만...
    대청소를 주인이랑 같이 4~5시간이요???
    다른집보다 일의 강도가 두배는 될 듯 하네요.

  • 29. 그분들
    '26.2.13 8:08 PM (180.228.xxx.184)

    아마 주1회 정기적인 잡 가지면 원글님댁 그만둘듯요.
    그냥 주1회 부르세요.

  • 30.
    '26.2.13 8:16 PM (1.236.xxx.114)

    주2~3회 정기적으로 가서 일상 청소하는 집과
    월2~3회 대청소를 집주인과 같이 집
    노동강도가 다르죠

  • 31. ㅇㅇ
    '26.2.13 8:18 PM (118.235.xxx.169)

    이런 조건이 집을 가는 도우미분도 있군요 ;;;
    세상에 대청소라니 그것도 자율성도 없이 고용인과 함께;;;

  • 32. ...
    '26.2.13 8:22 PM (124.60.xxx.9)

    보통 주2,3일씩가서 청소기밀고 밀대밀고.
    세탁기돌리고 건조기돌리고
    3시간쯤 끝나면 분리수거쓰레기 들고 퇴근하면서
    네시간 시급 받는 거거든요.
    시급 17천원줘도 세시간일하고 네시간돈받는게 이득입니다.

  • 33. ....
    '26.2.13 8:28 PM (211.202.xxx.120)

    월2.3회 돈안되고 주인이랑 같이하는것도 시러요

  • 34. 저도
    '26.2.13 8:28 PM (74.75.xxx.126)

    보니까 도우미 분들은 시급이나 일의 양보다 직장 개념으로 일정하게 오는 걸 제일 원하시더라고요. 계약직보다 정규직을 선호하는 느낌이요.
    그리고 누구랑 같이 일하는 거 질색하고요.
    저도 시골에서 어렵게 도우미분 구했는데 그 분이 원하는 건 이주일에 한번 자기가 원하는 시간에 와서 알아서 청소하는 거요. 제가 있어도 방에만 있길 원하고요. 제가 장기 여행을 가서 청소 도우미 필요 없어도 자기는 직장이니까 와야겠다고 해서 그렇게 해요. 여름에 3개월 장기 출장 가도 6번 와서 청소해준 비용 다 내요.

  • 35. ...
    '26.2.13 8:33 PM (124.60.xxx.9)

    일이하고싶은게 아니라
    돈이 벌고싶을뿐.

  • 36. .......
    '26.2.13 8:35 PM (121.141.xxx.49)

    주1회 4시간 가사도우미도 잘 안 구해질 것 같은데, 월 2~3회는 더 구하기 어려울거에요.

  • 37. 전에
    '26.2.13 8:47 PM (14.50.xxx.208)

    전에 월 2-3회 대청소 하면 어떻겠냐고 질문 하신 분 아니세요?
    그때 다들 노동강도 세고 오래 못갈거라고
    좀 더 횟수 늘리라고 댓글 달았을 때 도우미 지원자 많다고 하셨던 분 아니세요?

  • 38. .........
    '26.2.13 8:51 PM (211.250.xxx.147)

    그냥 돈 더 주고 전문 청소업체 부르세요.
    그 도우미분들도 속으로 욕 엄청 하겠네요.

  • 39.
    '26.2.13 8:51 PM (119.67.xxx.170)

    저든 월 1회 3시간 10만원 드리고 일절 관여 안해요.

  • 40. 완전
    '26.2.13 8:53 PM (175.209.xxx.199)

    악덕 업주인데요?
    돈이 급하면 오는 사람도 있겠지만
    대청소급인데 시급이 17000원이라구요?
    청소도우미 시급 최저2~3만원 사이 아닌가요?
    사람의 노동을 하찮게 부려먹는 이런 사람 진짜 오프에서 안만나길 바랍니다.
    오죽하면 시급17000원인데도 왔을까
    오죽하면 그만 뒀을까요?
    노동의 가치를 그렇게 푸대접하며 살지 마세요.
    동네마다 다르겠지만 주2~3회 오는분도 시급25000원입니다

  • 41. ...
    '26.2.13 8:56 PM (58.29.xxx.4)

    주1회라도 같은 요일로 규칙적인 걸 선호하죠. 그래야 다른 요일에 다른 집을 규칙적으로 다닐 수 있잖아요. 그걸 왜 모르세요.

  • 42. 시급
    '26.2.13 9:37 PM (49.167.xxx.252)

    도우미들 맞벌이집에 가면 노래틀어놓고 편하게 일하던데 주인 있는집서는 커피 하나 편하게 못 마시고 시키는거 다 해야되고 그렇다고 다른집보다 시급이 엄청 센것도 아니고. 17000원이 시급이 쎄다고 생각하니.
    집에서 노니 한번 해보고 일 안하는게 더 낫다고 가버리는구만.

  • 43. ㅇㅇ
    '26.2.13 9:43 PM (112.166.xxx.103)

    대청소 한번 하고 나면 몸 상할텐데
    처음엔 모르고 시작했다가
    너무 힘드니 관두는 것

  • 44. ㅇㅇ
    '26.2.13 10:09 PM (59.30.xxx.66)

    대청소에 누가 가나요?
    매주에 2-3번도 아니고
    매달 2-3번이면 몸살나죠

  • 45. ㅇㅇ
    '26.2.13 10:13 PM (59.30.xxx.66)

    2호선 전철역 바로 근처에 투룸에 사는 딸이
    사업하느라 바빠서
    한달에 1번 청소 도우미를 부르는데
    2시간도 안하고 5만원 준대요

    어디서 저렴하게 부르는지 꼭 알려주세요.

  • 46. 윗분
    '26.2.13 10:20 PM (49.167.xxx.252)

    2시간에 그냥 5만원으로 한달 한번 부르는게 나아요.
    매번 사람 바뀌면 그것도 신경 쓰이고.
    2시간 일한다고 움직이는 시간도 있는데.
    싸게 사람 쓸려고 당근에 올리고 채팅하고 그것도 에너지 잡아먹어요

  • 47. ..
    '26.2.13 10:33 PM (1.235.xxx.225)

    글쎄요
    제생각에는 이래 저래 해라 잔소리가 심하실거 같아요
    저는 앱으로 이모님 가끔 부르는데 같이 청소해도 일절 잔소리 안하고 제가 닦고 싶은 곳 닦아요
    시간되면 같이 차한잔 마시구요
    저 일보러 간다고. 하면 다 서운해 하시던데요

  • 48. ...
    '26.2.13 10:45 PM (211.197.xxx.165)

    도우미가 싫어할 만한 조건이잖아요?
    4시간에 68000원이면 좋은 대우도 아니고요, 주인하고 같이 일해야 하니, 꼼작없이 중간에 쉬지도 못학고 빡시게 일해야 하는데, 더구나 자주 청소하면 대충만해도 되지만, 한달에 2-3번 청소하면 묵은때까지 청소해야하니 일강도도 세잖아요.
    저 같아도 한 번 가면 다시는 가고싶지 않을 거 같은데, 님이 도우미라면 이런 집 쭉~~~ 가고 싶으시겠어요? 도우미일 별로 안해본 사람이나 뭣모르고 가겠다 하겠지요.

  • 49. ..
    '26.2.13 11:12 PM (39.115.xxx.132)

    저는 하원도우미 하고 있는데
    그 집에 청소 오는 분이 시람 있는
    집은 안가고 싶다고 말하더라구요
    거의다 직장 다니거나 청소 하는 시간에
    자리 피해주신다고 해요

  • 50. ㅇㅇ
    '26.2.13 11:23 PM (106.101.xxx.5)

    근데 한달에 2,3번이나 대청소를 할 일이 있나요?
    평소에 한시간씩만 청소해도 그렇게 대청소 할 게 나오지 않을텐데요

    혹시 평소에 청소를 전혀 안하나요?

  • 51. 월 2-3
    '26.2.13 11:31 PM (112.214.xxx.184)

    월 2-3회 가면 대청소만 하는 집에 누가 가고 싶어하나요 게다가 같이 한다는 건 계속 옆에서 잔소리 하면서 시킨다는건데 한번 하고 기겁하고 그만두는 거죠

  • 52. 음..
    '26.2.13 11:38 PM (125.184.xxx.65)

    가사도우미 안해봣지만 저라도 싫을거같아요
    일감 모아놓고 한달에 두세번 .....
    30분~ 정도 시간을더쳐주는게 문제가 아니라 시간을 길게 부르지도 않은데 일거리가 너무 많은거아닐까요
    일시키는입장이 아니라 일하는 입장이 되어보시면 이해가 가시려나

  • 53. ..
    '26.2.14 12:01 AM (118.235.xxx.29) - 삭제된댓글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145548&page=1&searchType=sear...

    이 글 쓴 사람이죠? 82는 가사도우미 올려치기가 심하니 뭐니 하더니 막상 구인해보니 님 생각대로 안되었나보네요?

  • 54. . .
    '26.2.14 12:03 AM (14.38.xxx.186) - 삭제된댓글

    계속 알려주며 일하면
    가기 싫지요
    아이 중2때부터 오신 분 20년째 오십니다
    직장 다닐때는 가끔 보고
    지금은 퇴직해서 있을때도 있고
    남편 있을때도 있습니다
    알아서 하고 가십니다
    더 해야 할일은 저는 저대로 합니다

  • 55.
    '26.2.14 12:05 AM (121.144.xxx.62)

    시급이 어디가 비싼건지 ...
    일단 주 1회면 안 오고요
    주1회 4시간 부르려면 8만원 주는데요
    물론 42평형이지만서도요
    게다가 대청소라면서요

  • 56.
    '26.2.14 12:05 AM (14.38.xxx.186)

    계속 알려주며 일하면
    가기 싫지요
    딱딱 알려줘야 해서 같이 일하는 것이 잔소리지요
    딱딱 안알려줘도
    청소 알아서 할터인데요
    4시간 붙어서 이래라 저래라 하면
    일 하기 싫을듯요
    계속 오는분이면 말할것이 머가 있나요
    아이 중2때부터 오신 분 20년째 오십니다
    직장 다닐때는 가끔 보고
    지금은 퇴직해서 있을때도 있고
    남편 있을때도 있습니다
    알아서 하고 가십니다
    더 해야 할일은 저는 저대로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325 민주당 선거 필승 전략은 정청래 제명 3 이시민 00:15:31 48
1795324 노래를 찾고 있어요. 도와 주셔요... 2 노래 00:13:44 53
1795323 아이패드 정품 파우치 2 어때요 00:04:51 73
1795322 올케가 올 설에 안 온대요 36 어째 00:00:54 1,106
1795321 화분집 찾아요~~ 아카시아 00:00:10 85
1795320 요즘 우리만 술 소비 줄은게 아니었군요 ㅇㅇ 2026/02/13 260
1795319 요즘도 쪽집게 과외가있나요? ㅇㅇ 2026/02/13 65
1795318 최욱 그 동안 즐거웠었는데 구독취소한다 38 ,. 2026/02/13 1,714
1795317 삼성은 이미 이재용 지배구조 완성했어요 2 ㅇㅇ 2026/02/13 621
1795316 엄마가 하는말 의도가 뭘까요? 5 ,,, 2026/02/13 861
1795315 숭실대하고 충북대 10 ... 2026/02/13 840
1795314 코스피 10년 차트를 봤는데요 8 ........ 2026/02/13 1,230
1795313 각집안의 추억의 명절음식은 무엇인가요? 4 그냥 2026/02/13 503
1795312 내가 뉴 이재명이었구나 라고 생각하시는 분 20 .. 2026/02/13 620
1795311 지금 상급지 매물 엄청 쌓이고 있는데요. 대출 막혔는데 누가 사.. 17 dd 2026/02/13 1,588
1795310 la갈비 먹으려면 어떤 식당을 가야돼요? 4 .... 2026/02/13 481
1795309 판사 이한영 강신진역 박희순 섹시하네요 10 스릴만점 2026/02/13 637
1795308 주식 계좌가 여러개。。。관리하는 방법 있을까요¿ 5 주식 2026/02/13 733
1795307 다낭왔어요 1 소금빵 2026/02/13 711
1795306 이 시간 중등 아들들 뭐하나요? 7 2026/02/13 461
1795305 브로콜리 궁금한데요 8 ... 2026/02/13 606
1795304 콩나물 한봉지 담주까지 보관해야되는데ㅠ 버릴까요? 3 .... 2026/02/13 454
1795303 이재명 대통령은 말이 군더더기가 없네요 41 화법 2026/02/13 1,341
1795302 정청래와 김어준은 주종관계다? 17 -- 2026/02/13 480
1795301 LA갈비 ..데치시나요? 안 데치시나요? 8 갈비 2026/02/13 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