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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솔남님은 요새는 글 안올리시나요?

시간 조회수 : 1,332
작성일 : 2026-02-13 15:21:38

어떻게 지내시는데요?

 

저도 솔로인데 이렇게 세월이 가는게 아쉽기도 하네요.

근데 어디서 어떻게 만나야 될지도 모르겠고..

 

IP : 124.195.xxx.192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3 3:22 PM (211.218.xxx.194)

    지금 만두이야기, 전이야기 하는데

    모쏠남이 낄자리가 없을것 같습니다.

  • 2. 징징대야죠
    '26.2.13 3:24 PM (124.195.xxx.192)

    외롭다고 같이 징징대시죠

  • 3.
    '26.2.13 3:24 PM (118.235.xxx.172) - 삭제된댓글

    올려요
    정드셨나보네요
    그분 눈 엄청 높은데 이런 글 올리면 극혐하며 82 탈퇴할거 같네요.. 모솔 아줌마가 자기한테 관심 가진다고

  • 4. 솔로라서
    '26.2.13 3:28 PM (124.195.xxx.192)

    그런거죠. 인간의 외로움 이성적인 결핍
    고정닉 안써서 그분이 무슨글 언제 썼는지는 모릅니다.

  • 5. ..
    '26.2.13 3:29 PM (211.234.xxx.187)

    제가 몇번이나 그렇게 외로우면 누나랑 만나자 했더니 쌩깜

  • 6.
    '26.2.13 3:29 PM (118.235.xxx.172) - 삭제된댓글

    그분은 인간적인 수준이 아니고 세상이 왜 자기한테 장원영급 미녀와 g바겐을 안 내려주나 이거예요

  • 7. 언급한번
    '26.2.13 3:29 PM (124.195.xxx.192)

    했다고 뭔 또 극혐이며 관심이며..
    118.235님 오바가 심하시네요

  • 8.
    '26.2.13 3:31 PM (118.235.xxx.172) - 삭제된댓글

    맞아요 사실 제가 82를 안 들어오는게 맞아요 그분 덕분에 한동안 안 들어왔었는데...

  • 9. ....
    '26.2.13 3:32 PM (112.145.xxx.70)

    완전 공해 찌질인데
    이런 글 쓰면 자기글 기다리는 줄 착각해요.

  • 10. ㅁㅁ
    '26.2.13 3:33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안올리긴요
    이젠 방식?을 바꿔서 낚시 대장수준이던데

  • 11. 최근
    '26.2.13 3:34 PM (124.195.xxx.192)

    저는 그분 존재를 알게된게 몇개월 남짓된거 같아서 모든글을 알진 못해요.
    지금 외로우신분들 모솔 82 싱글분들 같이 징징댑시다ㅜㅜ

  • 12. ...
    '26.2.13 3:38 PM (223.39.xxx.235)

    점둘 님....ㅎㅎㅎㅎ

    혹시 애인생겼을라나....차이면 다시 올지도.

  • 13. ca
    '26.2.13 3:47 PM (39.115.xxx.58)

    음... 그러고보니 모쏠 글 안보여서 강퇴시켰나 했네요. ㅎㅎ
    안보니까 참 좋네요. ㅎㅎ

    나이 마흔 넘어서 징징은 쫌.... ㅠㅠ

  • 14.
    '26.2.13 3:53 PM (223.38.xxx.231) - 삭제된댓글

    소환시키나요?
    진절머리났는데 요즘 분위기 좋은데

  • 15. ...
    '26.2.13 3:56 PM (118.235.xxx.13) - 삭제된댓글

    좀 이상한 분들 있네요
    예전 트리 그분때도 그렇고
    글 올리면 엄청 비아냥 악플 달면서 정작 안올리면 소환 ㅎ

  • 16. ㅌㅂㅇ
    '26.2.13 4:00 PM (182.215.xxx.32)

    결혼했는데도 외로운 분들보다는 나을 거예요

  • 17. 소환하지 마세요
    '26.2.13 4:09 PM (223.38.xxx.147) - 삭제된댓글

    안 온다 싶으세요? 그건 님(들)이 못 알아보는 것 뿐입니다. 꾸준히 계속 와서 계속 배설하고 갔어요.
    그 자는, 자기는 82에서 소통하지 않는다, 글 읽지 않는다, 하며
    완전히 82를 자기의 쓰레기통이나 변기로 쓴다는 걸 직접 말한 사람이에요. 그 모든 글은 그의 일방적인 배설이에요. 정말 나쁘죠.

    나쁜 걸 나쁘다고 말하는 것, 나빠서 싫다고 말하는 게 악플인가요?
    바로 며칠 전에도 모쏠 글에 그러지 말라고 댓글 달았더니 혐오와 악플이라고 하더군요.
    나쁜 걸 나쁘다고 하는 입을 틀어막지 마세요. 조두순이 나쁘고, 전두환이 나쁜 것처럼, ’사람마다 다르게 볼 수 있는‘ 게 아닌
    그냥 절대적으로 나쁜 게 있어요. 그런 건 나쁘다고 말해야죠.

    모쏠이 글을 안 쓴다구요? 그럴 리가요. 이 사람은 정신병리학적으로 문제가 있기 때문에 글 안 쓰고 며칠을 못 견뎌요.
    바로 엊그제 아침에도 두 개 연달아 쓰고 하나 삭제했어요.
    자기 배설물을 쓰다듬고 돌보듯이, 개떡같은 글을 쓰고도 잘 삭제하지 않는 게 그 사람의 특징인데 이번엔 왜 삭제했게요?
    글 제목이 ‘맛있는 걸 먼저 먹어야 했어요’인가 그랬어요.

    내용인즉슨. 회사 탕비실에 하나 남은 도리토스 숯불갈비맛인지 뭔지를 저거 내가 꼭 먹는다
    먹고 살찐다 하고 있는데 잠깐 사이에 부장님이 그 봉지 뜯어서 먹고 있더라.
    (여기까진 정상적일 수 있음)
    초/중/고 같은 학교였던 여학생도 내가 먼저 좋아했는데 키 크고 예쁘고 공부 잘 하는 애였다.
    그 애가 고등학교 때 학교 일짱하고 사귀더라. 내가 먼저 찜했는데. 내 거였는데. 맛있는 걸 먼저 먹어야 했다. 내 거였는데 뺏겼다.
    (제정신일까요?)

    그래서 댓글들이 물었어요. 그 과자가 왜 모쏠 거냐? 그 여학생이 왜 모쏠 거냐? 자기 거 아닌 걸 왜 그렇게 말하냐? 짝사랑이 ’내 거‘라고 말할 순 없는 거 아니냐?
    그랬더니 이 인간이 뭐라고 했는지 아세요? ’장바구니에 담아 놨는데 남이 먼저 집어 가면 기분이 어떨 거 같냐‘고 했어요.

    그래서 제가 열받아서 댓글을 달았죠.
    언제나 사람을 사람으로 보지 않고 쟁취해야 할 대상, 물건, 심지어는 먹을 것으로 보는 게 당신의 가장 큰 문제다.
    맛있는 걸 먼저 먹어야 한다고? 그 여학생이 그래서, 놓친 맛있는 거냐?
    짝사랑만 하지 말고 용기를 좀 내지 싶었는데, 가만 보니 용기를 내면 연애로 이어지는 게 아니라 스토킹할 사람이다. 사람을 사람으로 좀 봐라.
    그 여학생도 자기 취향이 있고, 그 일짱이 먼저 장바구니에 손 넣어 그 여학생을 집어간 게 아니라
    그 여학생이 일짱을 선택한 거다!

    이건 진짜 예비 범죄자의 글 아니냐,
    신고하고 싶다.

    그랬더니 글 삭제하고 튀었어요. 미친…


    이 사람은 정상이 아니에요. 농담따먹기로도 말을 주고받을 만한 사람이 아니라구요.
    이런 사람은 강퇴되는 게 맞고, 치료를 좀 받아야 해요.
    아주 비뚤어진 이성관과 지독한 자기 합리화에 절어 있어서 주변에 있다면 위험한 사람입니다. 그걸 꿰뚫어보지 못한다면 안타까운 일이지만
    알려 드리면 제발 인지는 해 주세요. 그리고 농담으로라도 언급 마시고요.

  • 18. 소환하지 마세요
    '26.2.13 4:13 PM (223.38.xxx.147)

    안 온다 싶으세요? 그건 님(들)이 못 알아보는 것 뿐입니다. 꾸준히 계속 와서 계속 배설하고 갔어요.
    그 자는, 자기는 82에서 소통하지 않는다, 글 읽지 않는다, 하며
    완전히 82를 자기의 쓰레기통이나 변기로 쓴다는 걸 직접 말한 사람이에요. 그 모든 글은 그의 일방적인 배설이에요. 정말 나쁘죠.

    나쁜 걸 나쁘다고 말하는 것, 나빠서 싫다고 말하는 게 악플인가요?
    바로 며칠 전에도 모쏠 글에 그러지 말라고 댓글 달았더니 혐오와 악플이라고 하더군요.
    나쁜 걸 나쁘다고 하는 입을 틀어막지 마세요. 조두순이 나쁘고, 전두환이 나쁜 것처럼, ’사람마다 다르게 볼 수 있는‘ 게 아닌
    그냥 절대적으로 나쁜 게 있어요. 그런 건 나쁘다고 말해야죠.

    모쏠이 글을 안 쓴다구요? 그럴 리가요. 이 사람은 정신병리학적으로 문제가 있기 때문에 글 안 쓰고 며칠을 못 견뎌요.
    바로 엊그제 아침에도 두 개 연달아 쓰고 하나 삭제했어요.
    자기 배설물을 쓰다듬고 돌보듯이, 개떡같은 글을 쓰고도 잘 삭제하지 않는 게 그 사람의 특징인데 이번엔 왜 삭제했게요?
    글 제목이 ‘맛있는 걸 먼저 먹어야 했어요’인가 그랬어요.

    내용인즉슨. 회사 탕비실에 하나 남은 도리토스 숯불갈비맛인지 뭔지를 저거 내가 꼭 먹는다
    먹고 살찐다 하고 있는데 잠깐 사이에 부장님이 그 봉지 뜯어서 먹고 있더라.
    (여기까진 정상적일 수 있음)
    초/중/고 같은 학교였던 여학생도 내가 먼저 좋아했는데 키 크고 예쁘고 공부 잘 하는 애였다.
    그 애가 고등학교 때 학교 일짱하고 사귀더라. 내가 먼저 찜했는데. 내 거였는데. 맛있는 걸 먼저 먹어야 했다. 내 거였는데 뺏겼다.
    (제정신일까요?)

    그래서 댓글들이 물었어요. 그 과자가 왜 모쏠 거냐? 그 여학생이 왜 모쏠 거냐? 자기 거 아닌 걸 왜 그렇게 말하냐? 짝사랑이 ’내 거‘라고 말할 순 없는 거 아니냐?
    그랬더니 이 인간이 뭐라고 했는지 아세요? ’장바구니에 담아 놨는데 남이 먼저 집어 가면 기분이 어떨 거 같냐‘고 했어요.

    그래서 제가 열받아서 댓글을 달았죠.
    언제나 사람을 사람으로 보지 않고 쟁취해야 할 대상, 물건, 심지어는 먹을 것으로 보는 게 당신의 가장 큰 문제다.
    맛있는 걸 먼저 먹어야 한다고? 그 여학생이 그래서, 놓친 맛있는 거냐?
    짝사랑만 하지 말고 용기를 좀 내지 싶었는데, 가만 보니 용기를 내면 연애로 이어지는 게 아니라 스토킹할 사람이다. 사람을 사람으로 좀 봐라.
    그 여학생도 자기 취향이 있고, 그 일짱이 먼저 장바구니에 손 넣어 그 여학생을 집어간 게 아니라
    그 여학생이 일짱을 선택한 거다!

    당신의 글에는 언제나 상대방에 대한 존중이 없다. 상대방도 선택권이 있고, 생각이 있는 ’살아 있는 사람‘이라는 걸 좀 생각해라. 당신의 글에 나타난 상대방은 늘 가치가 매겨지고, 품평당하고, 물건 취급 당한다.
    이제 보니 알겠다. 겨우 먹을 것 얘기하다가 그걸 등치시킬 수 있는, 당신은 그런 관념의 소유자인 거다.

    이건 진짜 예비 범죄자의 글 아니냐,
    신고하고 싶다.

    그랬더니 글 삭제하고 튀었어요. 미친…


    이 사람은 정상이 아니에요. 농담따먹기로도 말을 주고받을 만한 사람이 아니라구요.
    이런 사람은 강퇴되는 게 맞고, 치료를 좀 받아야 해요.
    아주 비뚤어진 이성관과 지독한 자기 합리화에 절어 있어서 주변에 있다면 위험한 사람입니다. 그걸 꿰뚫어보지 못한다면 안타까운 일이지만
    알려 드리면 제발 인지는 해 주세요. 그리고 농담으로라도 언급 마시고요.

    이렇게 말하는 게 심해 보이시나요? ’그것이 알고 싶다‘ 같은 데 나온- 여자가 안 만나준다고 해치는 사람들,
    헤어지자고 했다고, 자기 말을 안 듣는다고, 여러 방법으로 해치고, 잡혀서도 보복을 다짐하는 사람들은 모두
    상대방을 사람으로 보지 않는 사람들이었어요. 이 뚜렷한 공통점이 미미해 보인다면 그건 잘못 보시는 겁니다.

  • 19. 놀람
    '26.2.13 4:20 PM (118.235.xxx.140)

    그분 단순하게 외로운 솔로가 아님
    묘하게 남들이 불쾌하다하는데도 계속 들이밀고 본인을 숨기려는 시도조차 꽤 오래 안 함
    그리고 얘기 잘 들어보면 행간으로 읽히는 것들이 ...
    이런 단서를 못 알아보시고 그냥 나처럼 외로운 솔로인갑다 하도 생각하실 수 있는 삶은 참 좋은 삶 같아요...

  • 20. 놀람
    '26.2.13 4:21 PM (118.235.xxx.140)

    그리고 그걸 반복적으로 거의 매일 말해요 그것도 남자가 여자 사이트에서 굳이 남자인 걸 티 내면서요 그 자체는 불법적인 행동도 아니고 나쁘고 좋고 그런 행동이 아니죠 근데 그런 사람들 말로가 이상하고 집요해서 사이트나 카페 이상하게 만들고 성취감 느끼는 스타일이예요...

  • 21. 그렇게
    '26.2.13 5:00 PM (118.235.xxx.44)

    욕하더니 또 찾네요

  • 22. ...
    '26.2.13 5:01 PM (118.235.xxx.168)

    남자가 이닐수도 있어요. 페미일수도

  • 23. ....
    '26.2.13 5:09 PM (118.235.xxx.207)

    남자 맞아요. 하는 게 딱 도태늙남들이랑 똑같아요.

    여자 사장님 혼자 하는 밥집 이런데 있죠? 그런 곳에 꼭 손님 적은 세시 네시 쯤에 끽해야 만얼마하는 식사 하나 시켜놓고 여자 사장님이랑 말한마디 하려고 안 나가는 도태늙남들 있어요. 여자 나오는 술집 갈 돈도 없어서 밥집 여사장들 귀찮게 하는.

    연령대도 높은 82에서 꾸역꾸역 글을 배설하는 이유도 똑같아요. 여기 아니면 여자랑 말 한 번 할 기회가 없는 겁니다. 모쏠 글에 댓 쓰지 말라는 얘기가 그래서 나오는 거고요. 그 사람은 악플도 고파요. 아예 댓 달지 말고 무시하면 떨어져나갈 인간입니다.

  • 24. 찾지마세요2
    '26.2.13 9:49 PM (39.124.xxx.15)

    완전 공해 찌질인데
    이런 글 쓰면 자기글 기다리는 줄 착각해요. 22222222

    82 게시판 후지게 만드는 데 일조.

  • 25. ..
    '26.2.13 11:32 PM (122.37.xxx.211)

    82게시판에 그 글만 읽어도 불쾌해요.
    원글님 안느껴지시던가요???
    그 사람 정상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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