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51살..한달에 2번도 생리하나요?

..... 조회수 : 1,700
작성일 : 2026-02-13 14:10:10

폐경기쯤 되면 한달에 두번도 생리하나요?

 

저 2주만에 나와서요.

 

병원 두군데 가서 초음파 봤는데 괜찮대요.

 

자궁경부암 정상

자궁내막암 검사 결과는 아직 안나왔어요.

IP : 211.235.xxx.21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자되다
    '26.2.13 2:14 PM (106.101.xxx.215)

    네 저도 그무렵 너무너무 불규칙하게 1년을 ㅠ
    한달에 두번도 했고 길게도 했었어요
    20일간 하기도 했고요
    그러다 안하더라구요

  • 2.
    '26.2.13 2:14 PM (211.235.xxx.234)

    그쵸..머..
    그 나이대의 여성의 몸은..
    너무 변화무쌍 합니다..
    그냥 몸이 미처날뛰어도..
    정신줄만 꼭 잡고 있으면 그 시절도 지나갑니다.
    오밤중에 꽃달고 광화문 사거리에 뛰처나가고 싶은 날이 가끔 있었다오..

  • 3. ..
    '26.2.13 2:19 PM (112.145.xxx.43)

    폐경기엔 그래요
    6개월~1년정도 안하다 하기도 하구요
    일단 핸드폰 달력에 시작일을 기록해보세요
    산부인과가면 항상 시작일을 묻더라구요

  • 4. 당연
    '26.2.13 2:28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그렇게 한달에 두번 할때, 피가 너무 선명해서 피가 그냥 흐르는것 아닐까 싶을 정도로

    다니던 가정의학과 달려가서 물어봤더니, 산부인과 예약 잡아주고,
    내가 너무 불안해하니까, 간단한 피검사 해줬어요
    백혈구 수치가 높지 않은것으로 보아, 어디 상처가 나서 피가 흐르는것은 아니라고
    그리고 산부인과 가서 검사하니 아무 이상 없었고

    그렇게 폐경되었어요

  • 5. ...
    '26.2.13 2:33 PM (14.39.xxx.125)

    병원진단에 젤 빠릅니다.

  • 6. 나중엔
    '26.2.13 2:38 PM (175.208.xxx.185)

    그러다가 나중엔 한달을 노냥 하다가 사라져요
    미친듯한 홀몬상태

  • 7. 작년에
    '26.2.13 2:40 PM (118.218.xxx.119)

    한달에 두번하면서 주기가 짧아지다가 두달에 한번하다가 지금 몇달째 안나오네요

  • 8. 제가
    '26.2.13 2:42 PM (218.238.xxx.47)

    지난 달 두번했네요. 75년생인데..

  • 9.
    '26.2.13 2:42 PM (14.63.xxx.209)

    폐경즈음 많이 불규칙해지더라구요

  • 10. .....
    '26.2.13 3:04 PM (221.143.xxx.198)

    저도 주기가 더 짧아진 느낌이에요. 더 길게 하고요. 75년생.

    이 즈음에도 피임은 제대로 해야겠죠? 그동안 주기 계산해서 했었는데...

  • 11. 00
    '26.2.13 3:14 PM (39.124.xxx.64)

    한 달에 두번, 세번도 했어요.
    그러다 폐경하더라구요.
    한번 할 때 기간도 길어지고.

  • 12. 그게
    '26.2.13 3:33 PM (59.5.xxx.89)

    폐경 될 때쯤 그렇게 되더라고요
    곧 폐경입니다

  • 13.
    '26.2.13 3:55 PM (121.167.xxx.120)

    양방 산부인과에서 이상이 없다고 하면 한약 잘 짓는 한의원 가서 보약겸 한약 한제 지어 드세요

  • 14. ..
    '26.2.13 5:03 PM (211.250.xxx.38)

    51세에 한달에 두번 생리해서 폐경징후인가하고 병원 갔더니 난소에 물혹이 터진 부정출혈이더라구요. 별다른 치료는 없었고 지금은 다시 꼬박꼬박 생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175 시어머니가 자연친화적 모빌을 만들어주셨대요 ㅋㅋ 2 하하하 21:16:02 1,410
1796174 尹 대통령실 'PC 초기화' 또 있었다‥누가 지시했나? 3 이것들이 21:12:04 928
1796173 어떤 전문가가 집값안정화를 위해 강남 집값부터 낮춰야 한다는데 .. 8 집값 안정화.. 21:01:44 1,317
1796172 이 경우 시모의 심리를 읽어주세요 ! 9 ........ 21:00:28 1,407
1796171 정신과에 가면 나르대처법을 알려주나요? 28 지나다 20:58:44 1,551
1796170 더쿠에서 인도네시아 여자들 글이 왜이렇게 많아요? 2 .. 20:56:56 1,119
1796169 한과가 선물로 들어왔는데 넘넘좋아요 24 ㅎㅎ 20:46:53 3,159
1796168 살아보니 참 그래요. 31 @@ 20:41:55 4,527
1796167 과식하고 나서야 기분이 좋네요 1 돼지 20:38:51 639
1796166 2년 된 묵은지 요리 후기 4 sts 20:36:37 1,757
1796165 금성대군이 끝까지 단종 편에 선 이유가 있었네요. 8 금성대군 20:35:23 2,766
1796164 명절마다 시댁욕하는거 전염시키고픈게 못난여자 심성이에요 8 .... 20:33:27 1,247
1796163 외숙모가 해준 집만두 너무 맛잇어요 9 .... 20:33:02 2,353
1796162 와인 어디 팔데 없을까요? 당근안되죠. 18 ... 20:30:40 1,942
1796161 부부가 식탐이 다른데요 2 ㅇㅇ 20:27:48 942
1796160 아직도 추합 다 안돌았어요? 4 추합 20:27:25 1,349
1796159 다음주 혼자 여행하기 좋은 국내 따뜻한 곳 추천 부탁드려요~~ 1 민브라더스맘.. 20:27:07 416
1796158 박나래 방송 복귀했나요? 정말 20:27:06 413
1796157 아삭한 콩나물찜 비법 좀 부탁드려요 6 happy 20:24:05 877
1796156 명절에 아주버님댁에 3 명절 20:21:44 1,379
1796155 낮잠자다 깨서 아침이 된줄 아셨던 분 계신가요 2 혹시 20:19:54 1,174
1796154 왜 노인들이 요양원 싫어하는지 알았어요 14 ... 20:18:16 5,315
1796153 제가 나쁜x인가요? 3 00 20:06:41 1,787
1796152 요새 방송 보면서 제일 신기한 사람이 안정환이예요. 13 0-0 20:05:51 3,836
1796151 엄마 옆에 있는 딸 5 20:03:06 1,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