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혹시 사주에 원진 두세개씩 있는분들 계세요?

.. 조회수 : 695
작성일 : 2026-02-13 08:04:04

사주얘기 비과학이고 싫은 분들께는 실례지만

불편하실 수 있으니 뒤로 가기 눌러주시길 부탁드려요ㅠ

 

천간은 정인 편인 정재 있어서 겉으로보면 

공부열심히하고 걱정없어보이는 듯한데

지지전체에 원진이 깔리고

뿌리도 배신해서 격이 많이 떨어지고

실제로 사람관계가 엉망진창입니다.

제가 가는곳에 이미 갈등이 존재하고

자꾸 그 사이에 껴서 괴로운일이 생깁니다.

 

사회생활 100중 1,2 정도만 뒷끝이 괜찮고

다른 관계들은 거의 괴로움 인데요..

저 같은 사람은 도대체 어떻게 살아야하는걸까요.

 

그동안은 이래도 죽고 저래도 부셔질거면

그냥 혼자 죽자싶어 아무하고도 관계를 가깝게 맺지않았어요...

늘 마지막엔 제가 누구의편도 아니기에 양쪽에서 저를 공격하고요.

 

 그러니까 전 어디에도 속하지말고 빨리 빠져나와야해요ㅠㅠ 그치만 그게 언제나 가능하진 않아요..

 

정말 이렇게 살기 너무 괴롭습니다.

그냥 죽을때까지 이렇게 견뎌야하는걸까요

 

저같은 사주 구조 가지신분 계신지요..

 

 

IP : 61.39.xxx.9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밀크티
    '26.2.13 8:19 AM (59.10.xxx.135)

    일단 재극인.. 에 인수혼잡이네요..
    힘드시겠습니다.
    병과 약이 되는 상황을 알아두시면 좋으실거에요.
    전체 글자 올려서 많은 분들 의견 들어보는 것도 좋구요.
    완전히 힘든 사주란 드물어요.

  • 2. ..
    '26.2.13 9:16 AM (61.39.xxx.97)

    밀크티님~ 약되고병되는 상황을 알아보라는 조언 감사합니다..

  • 3. ...
    '26.2.13 9:42 AM (112.155.xxx.106)

    혼자 사는게 편하실꺼에요.
    그렇지만 원진이라도 내 집안에 들이지 않고
    내 깊은 속을 내뱉지 않으면 괜찮습니다.
    여기 저기 다리만 걸쳐 놓는달까요..
    그런 관계는 또 엄청 좋잖아요?
    본인이 관리를 하셔야 합니다.

  • 4. 내 탓이요
    '26.2.13 10:20 AM (219.254.xxx.208)

    본인 팔자에 천간으로 정편인 혼잡인데 지지 뿌리 없다면
    -말은 도덕 선생처럼 하는데 행동이 따라 주지 않는 것에 대한
    본인의 문제점 인식하기
    지지에 원진살이 중첩이면-묘한 집착성과 매사 삐딱한 시선으로
    인간관계 힘들게 하는 면이 있는지 체크해 보세요
    원진이 좋은 점은 한가지는 좋아 나는 것에 몰입력이 좋아서
    뭐라도 성취 할 에너지원이 강합니다 성공의 인자
    남들은 모르는 나만 아는 나
    나는 인식하지 못하는데 남들이 평가하는 나
    나도 남도 잘 모르는 무의식의 자아도 있습니다

  • 5. .......
    '26.2.13 10:33 AM (118.235.xxx.122)

    사주 보다 자기계발서 읽어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어요. 사주로 본인 분석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은데, 차라리 자기계발서가 내 행동을 바꾸는데 도움이 되거든요.

  • 6. ..
    '26.2.13 1:24 PM (61.39.xxx.97)

    내 깊은 속을 드러내지 않는것..
    걸치고만 있기..
    도덕선생님같은 말 자제하기
    자기계발서 참고하기
    (사실 그런책 정말 좋아하고 많이 읽었습니다^^;;)

    팁 감사합니다..

    댓글님들 새해 건강하시고 복 많이받으세요 (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359 다이소에 싱잉볼 파나요? 1 혹시 09:19:54 44
1795358 부모님 돌아가신 분들, 형제 만나러 지방 가나요? 4 귀성길 09:03:43 523
1795357 지거국 인식이요 7 요즘은 09:00:16 337
1795356 강남3구 용산 매물 쏟아진대요 16 노란색기타 08:59:54 957
1795355 치질수술 후기 7 00 08:55:25 393
1795354 김민석과 정청래의 차이.jpg 8 챗지피티가알.. 08:54:09 498
1795353 엄마를 통해 제 소문이 이렇게 났어요. 9 인격장애 08:47:36 1,391
1795352 여기 지방에서 집값때문에 상대적 박탈감 느낀다는 글 올렸을때 10 ㅎㅎㅎ 08:35:50 1,111
1795351 재민아이 2 .. 08:24:50 727
1795350 한숨 7 연두연두 07:57:51 975
1795349 서울에 아파트 30프로 자가거주 70퍼센트 투자 투기용 50 ... 07:45:24 3,275
1795348 죽기전에 입을 열어야 하나 싶음 1 ㅇㅇ 07:44:01 1,938
1795347 교수. 교수가족 있으신가요. 33 sunny 07:42:02 2,736
1795346 불교에 입문하려면.. 3 .. 07:38:19 484
1795345 명언 - 말 한마디 ♧♧♧ 07:21:11 384
1795344 차준환 안타깝지만 잘 했네요. ... 07:07:57 1,660
1795343 최욱 보시오~ 8 매불쇼 07:06:34 1,938
1795342 차준환 선수 너무 아까워요 10 안타깝 07:05:25 3,611
1795341 마운자로 맞고 일주일에 2.5kg 빠졌어요 3 ㅇㅇ 07:04:19 1,266
1795340 저 맥모닝 하러 가요~~~ 4 &&.. 06:51:26 1,686
1795339 시아버지가 막내아들이신데.. 24 제사 06:37:20 3,807
1795338 광명밤일마을맛집 2 ... 06:27:44 723
1795337 서울 구석구석 정비 좀 했으면.. 7 서울 06:24:52 1,302
1795336 곧 차준환 출전합니다 10 응원합니다 .. 06:02:30 1,346
1795335 반클립이나 까르띠에 목걸이 연장 2 .. 05:57:14 7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