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그냥 평범한 사람이라서 그런지 연주자의 삶이 너무나도 궁금해졌어요.
솔리스트 말고라도 시향 단원으로 계신분들의 삶은 어떤가요??
전 그냥 평범한 사람이라서 그런지 연주자의 삶이 너무나도 궁금해졌어요.
솔리스트 말고라도 시향 단원으로 계신분들의 삶은 어떤가요??
지인 중에 시향단원 아는데
다 비슷하죠 뭐..직장가듯이 가고
연습하고 공연있음 하고
또 짬내 우리랑도 보고 그러지요..
여초 집단이고 지휘자가 남자인 경우가 대부분이라 그 안에서 대단한 암투들이 벌어지더군요. 듣는거 만으로도 재밌기도 하지만 기빨리더라구요. 워낙 어릴때부터 좁은 물 안에서 경쟁하며 살던 사람들이라 웬만한 대인배 멘탈 아니면 쉽지 않아보였어요. 제가 아는 분은 성격이 워낙 좋고 실력도 넘사셔요.
지인 집안이 평범한 집안이라 그런지 (음악가집안 x 아주 부자집 x ) 그냥 평범하더라고요.
우리가 직장 출근하듯 출근해서 연습하고, 가끔 개인레슨하고, 음악이 직업이니 취미활동은 다른 것으로 하고, 우리 승진고민하듯 수석 직함 달기 원하고 아래로 치고 올라오는 신입들 걱정하고…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