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솔30기 영호.

. 조회수 : 4,267
작성일 : 2026-02-12 14:51:42

집안형편상 해군사관학교 가서

매달 품위유지비 나오는걸로

동생들 용돈줬다는데... 

아들셋 장남이더군요

아마 현재도 형편상 안정적인 직장 택한듯하고. 대구라는데 뭐하는진 모르겠어요

아마도 방산업체 아닌가싶어요.

인간적으론 장하다 잘컸다 싶은데 

남편감으론 진짜 별로에요

본인 형편이 그렇다보니 첨부터 약사 영숙 콕 찍어 나름 작업중이던데요

미안하지만 가난은 숨길수 없는건지

외모와 말하는게 너무 빈티가 나요

뉘집 귀한 딸래미 데려가 복장터지게 살게 하려는지, 저는 영호가 너무 싫더라구요. 

그냥 장남으로써 집안 ATM기로 살기를 바래요... 

IP : 175.117.xxx.28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2 2:56 PM (14.50.xxx.77)

    사관학교 나왔는데 멋있지가 않더라고요.ㅎㅎ.. 코도 세운건지 어색하고.....

  • 2. 영숙이
    '26.2.12 3:13 PM (175.116.xxx.138)

    약사 영숙이가 바보도 아니고 영호에게 어림도 없죠

  • 3. 빈티줄줄
    '26.2.12 3:13 PM (220.78.xxx.213)

    말도 깊이가 안느껴지더라구요
    코는 왜 또 그리 어색하게 세웠는지

  • 4. 그게
    '26.2.12 3:15 PM (58.143.xxx.131) - 삭제된댓글

    어렵게 살아서 돈의 스캐엘이 너무 쪼잔한건지
    첫데이트에 청국장을 시키고 야자가 그걸 순순히 받아들이는지 타박하는지 테스트까지 하더라구요. 후진거 감내해주는 만만한 여자 구하겠다는 심산.
    없는집 열심히 사는 장남 자체로는 괜찮지만 남편감으로는 쫌 별로네요. 남성적 매력도 떨어지고.

  • 5. 저도
    '26.2.12 3:16 PM (58.143.xxx.131)

    어렵게 살아서 돈의 스케일이 너무 쪼잔한건지
    첫데이트에 청국장을 시키고 여자가 그걸 순순히 받아들이는지 타박하는지 테스트까지 하더라구요. 후진거 감내해주는 만만한 여자 구하겠다는 심산.
    없는집 열심히 사는 장남 자체로는 괜찮지만 남편감으로는 쫌 별로네요. 남성적 매력도 떨어지고.

  • 6. ...
    '26.2.12 3:22 PM (175.196.xxx.78) - 삭제된댓글

    참 없어보이네요, 음침해보이던데

  • 7. 나무
    '26.2.12 3:28 PM (147.6.xxx.21)

    왜 싫어하는 지 잘 이해가 안가는 나....

    가난해서? 동생들 있어서? 돈 쓰는 거 아까워해서??

    참고로 영호는 한국전력-김천에서 배선설계 같은 업무 한다고 그랬습니다.

  • 8. 가난을
    '26.2.12 3:36 PM (59.1.xxx.109)

    나무라진 맙시다
    행실이거슬리는건 어쩔수없지만

  • 9.
    '26.2.12 3:45 PM (115.138.xxx.77)

    이런글 너무 싫어요.
    속으로 아니 글쓴이 자식들에게나
    세뇌시키세요.
    온라인에서 적절한 주제는 아닌듯요.

  • 10. 원글
    '26.2.12 3:52 PM (175.117.xxx.28)

    온라인에 적절한 글은 뭔가요
    무슨 칼럼 쓰는것도 아니고
    시청자 의견이고 개인의 생각입니다
    여긴 자유게시판이구요.
    윗님 싫으면 그냥 지나치면 될뿐

  • 11. 나도 별로
    '26.2.12 3:53 PM (119.69.xxx.245)

    게이삘나요. 성형을 너무 과하게 한듯
    턱 뾰족한거 보기 싫더라구요

  • 12. 이해감
    '26.2.12 4:02 PM (121.124.xxx.107)

    저도 싫어요. 장난딸 데려가 고생시키려는것도 아니고….동생들 결혼자금까지 해줘야할거같은 느낌. 성형도 좀 과한듯하구요

  • 13. 아직
    '26.2.12 4:51 PM (121.136.xxx.192)

    어제 방송 아직 안봤는데,일단 부자연스러운 얼굴이랑 과한 꾸밈때문에 저도 불호예요.
    가난한 집에 태어난건 본인 선택이 아닌데, 그런면에선 짠해요. ㅠㅠ

  • 14. ㅇㅇ
    '26.2.12 5:08 PM (117.111.xxx.230)

    약사여서 영숙을 택했다기보다 첫인상 선택도 영숙이었어요
    다들 영자한테 혹해있는데 초지일관 영숙 선택
    물론 자기소개후 영숙의 스펙도 좋았겠지만요

    가난한집안 장남이 남편감으로 싫을수도 있지만
    이런식의 인신공격형 비난은 거슬리네요
    어린시절 이기적이지 않고 가족을 위해 희생하는건
    칭찬받을 덕목이지 비난의 대상은 아니죠
    가족 동생들 먼저 생각해서 결혼 상대자로 아웃이다는
    개인 선택이지만요

    평생 원가족을 위해 희생하는 남편과 사느라 많이 힘들었지만
    그런 성품이 인격적이고 존중받을 행동거지의 기본이구나
    하는 생각을 하고 살거든요
    저만아는 이기적인 시동생이 끝내 그렇게 사는거 보면서 말입니다

  • 15. 영호가
    '26.2.12 5:31 PM (182.219.xxx.35)

    지금도 형편이 좋은지 안좋은지 원글이 어찌알고...
    진짜 속물근성 대단하네요.
    어린나이에 용돈 모아 동생들 챙긴거 기특하다 싶었는데
    다른 것도 아니고 가난하고 빈티나서 싫다고 이렇게
    대놓고 글쓰는거 부끄럽지 않나요?

  • 16. 여기회원들
    '26.2.12 6:22 PM (58.29.xxx.185)

    영호만한 아들들 있을 나이들 아니세요?
    열심히 살아온 청년을 왜들 이리 흠을 못 잡아서 난리들인지?

  • 17. 위에ㅇㅇ님
    '26.2.12 9:02 PM (110.70.xxx.177)

    맞는 말씀

  • 18. 아마도..
    '26.2.12 10:05 PM (211.106.xxx.186)

    약간 자수성가형..남자인데
    배우자와 결혼생활에 대한 이상도 높은 사람이구나..
    라고 생각했어요
    빈티...라고까지 보이진 않고
    왜 성형을 저렇게 했을까 그 전 얼굴이나 인상도 괜찮은 편인데..
    근데 자기통제가 좀 강하고 내 환경에 대한 결핍이 강하면
    그게 자기 외모를 바꾸려는 요구로 나타날 수 있을 거 같아요.
    스스로 옷 좋아한다고 말하기도 했고..

  • 19. 에헤..
    '26.2.12 11:31 PM (116.127.xxx.112)

    가난한 게 죄인가요..너무 하네요 그냥 혼자서 생각하는 건 괜찮은데 이렇게 글까지ㅜ쓰는.건...죄도 아닌데..혹시라도 본인이 이런 글 읽으면 얼마나 무기력해질까요..물질만능주의,, 출세지향주의 ㅠㅠㅠ

  • 20. 개소리
    '26.2.14 8:45 PM (118.235.xxx.85) - 삭제된댓글

    영호는 귀한집 아들아니냐?
    남자늑 돈많은집 장가가서 덕좀보면 안되냐?
    역겹다 미친년아 야이 미치년아 씨발년아.

  • 21. 개소리
    '26.2.14 8:45 PM (118.235.xxx.85) - 삭제된댓글

    영호는 귀한집 아들아니냐?
    남자늑 돈많은집 장가가서 덕좀보면 안되냐?
    역겹다 당신같은인간

  • 22. 가난이죄니?
    '26.2.14 8:50 PM (118.235.xxx.85)

    원글너무하네.
    남자는 저러면안될이유가있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155 오이지. 저 좀 도와주세요 2 ... 09:01:03 123
1823154 도저히 자식뻘 취준생한테 돈을 못받겠네요 4 채용컨설팅 08:58:48 492
1823153 올드 팝송 찾아주세요 1 parva 08:56:27 66
1823152 정성호 장관, 박상용에게 진퇴양난으로 몰리는 중 4 ㅇㅇ 08:50:31 404
1823151 전북시민사회 “호남 반도체 배치, 먼저 용인산단 전면 재검토부터.. 10 .. 08:47:27 504
1823150 하이닉스 6 000 08:45:46 1,189
1823149 배재고는 프로야구로 가려는게 아니라 대학가려는 애들이라는데 6 야구 08:45:00 580
1823148 배재고 적절한 비유 11 ㅇㅇ 08:41:57 623
1823147 김민석이 진짜 싫은게.... 조국 덕을 그렇게 봐놓구선 18 ... 08:39:53 638
1823146 오늘 아침 잠깐 하닉 손절.. 7 깜놀 08:39:12 1,287
1823145 가구 위에 스텐도마 사이즈 제작해서 올리니 쇠테리어네요 ㅋ 9 쇠테리어? 08:32:50 500
1823144 미국이 쿠팡샤태로 바라보는 한국정부 6 ........ 08:32:31 391
1823143 금값, 13년 만에 최대 분기 낙폭 ㅇㅇ 08:30:16 828
1823142 자랑거리인줄 알았는데.. 놀림거리 ㅋ 3 둥둥이아줌마.. 08:28:44 945
1823141 최강욱과 이동형 /펌 13 페북글 08:26:50 647
1823140 마운자로 미성년자는 안되죠? 16 아ㅇ 08:15:06 809
1823139 길에 침뱉기 금지 운동 해야 12 시민의식 08:13:59 474
1823138 삼성 하닉 이젠 매도가 매도를 부를걸 29 삼전하닉 08:13:44 2,317
1823137 탈북녀의 북한 전기 상황 5 08:06:52 591
1823136 언주.. 이 영상은 처음보네요 5 .. 08:05:21 527
1823135 김민석이 진짜 이랬나요? 4 08:02:09 888
1823134 삼전, 하이닉스 11 주식 08:00:23 2,630
1823133 더로우 엮은 가방과 같은 홈쇼핑가방 봐 주세요 4 가방 07:59:50 644
1823132 마이크론 10.57% 하락, 샌디스크 10.62%하락 ㅜㅜ 1 ........ 07:58:18 1,109
1823131 이번 기수 나솔 왤케 재미없나요 ㅡ.ㅡ 3 ... 07:51:35 7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