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현금 들고 우물쭈물하는 중인데 주식 어쩌죠?

그럼 조회수 : 3,291
작성일 : 2026-02-12 13:51:31

저같은 분 많으실 듯해요.

다 올라버려 그저 망연 자실 지켜보는 중..

주린이고 4년전 삼전,현대차 소액 투자한거 그대로두니 두배 이상 올라서 좋은거 사두고 기다리면 되나보다 배웟어요. 

 

조금 더 투자해 보려고 목돈 좀 찾아 두었는데 이제는 올라 버려서 , 뭘 어째야하는지..

 

급한 맘 내려두고

일단 코덱스 200이나 코덱스 반도체 같은거 좀 내려가면 사볼까요?

하닉 20주정도 사볼까요?

타고난 쫄보 불타는 주식장에

안절부절 중입니다.

 

 

 

 

IP : 211.235.xxx.7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ㅈㅈ
    '26.2.12 1:53 PM (219.249.xxx.6) - 삭제된댓글

    많은분들이 그래요. 그래도 소량이라도 있으신분이네요 제주변은 쳐다도 안보는분들 많아요

  • 2. ..
    '26.2.12 1:54 PM (121.159.xxx.49)

    전처럼 하시면 되잖아요.
    지금 미국장이 별로니까 적립식으로 매달 사두면 몇년뒤 지금 국장처럼
    불타는 날 올거에요.

  • 3. ...
    '26.2.12 2:00 PM (1.232.xxx.112)

    저도 그런데
    그냥 분할 매수하세요.
    떨어지는 날만 10분할로 사는 거라든지
    본인의 원칙을 정해서요

  • 4. 219.249님
    '26.2.12 2:01 PM (124.195.xxx.192)

    요즘 현생에서도 다들 주식이야기만 하는것같은데 진짜 주식 안하시는분들도 많으실까요?

  • 5.
    '26.2.12 2:06 PM (119.193.xxx.110)

    제 주위도 저빼고 모두 안해요
    같이 얘기 할 곳이 없어용

  • 6. 이런방법
    '26.2.12 2:15 PM (110.15.xxx.77) - 삭제된댓글

    tiger, kodex 반도체 etf 하루에 한두씩 사세요.

  • 7. 흠..
    '26.2.12 2:39 P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저는 주식하는데 주변인과 얘기 안해요.
    아마 하면서도 이런저런 얘기 듣기 싫어서 말안하는 분들 많을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69 서민석 공천받고 싶어서 박상용녹취 이제야 공개? 정청래측근왜.. 23:30:53 63
1805468 왜 사과는 수입을 안하나요? 3 ..... 23:21:27 358
1805467 허각 목소리 너무 싫은데 2 23:18:58 393
1805466 요즘은 출산선물 어떤걸 하나요? .. 23:18:43 88
1805465 경도가 뭐에요? 4 ... 23:04:47 1,254
1805464 요즘 시끄러운 일 많은 지역에서 자라고 보니 속상... 23:03:27 387
1805463 결혼지옥 무무부부 .... 23:01:03 715
1805462 옆 자리 직원분이 언젠가부터 말도 안걸고 피하는 느낌인데요 1 중고신입2 22:57:57 652
1805461 50대 인생팬티 찾아요 3 빤스최고 22:56:50 857
1805460 박상용 증거들 쏟아지는데 유독 조용한 인물 7 .. 22:55:31 730
1805459 성인자녀 독립시기 3 질문 22:53:39 686
1805458 유시민이 절대로 인정 안 하는 '자신의 오류' (feat. 김정.. 8 공감됨 22:53:30 565
1805457 클로드 쓰시는 분? 1 ... 22:51:40 318
1805456 트럼프가 토요일 휴전 선언한다 어쩐다 그러더니만 6 ........ 22:50:03 1,089
1805455 의사들대출받아서 강남아파트산거 3 뉴스 22:45:18 1,426
1805454 치매관련 봉사한다는 말에 4 신*지 22:37:51 669
1805453 쏘쏘사라다가 유명한가요? 5 쏘쏘 22:36:56 698
1805452 남편복있는 여자라 쓰셨기에... 1 아랫글에 22:36:24 950
1805451 아들 실비 보험 3 000 22:33:52 469
1805450 집문서 땅문서 중요한가요? ㅇㅇ 22:33:36 262
1805449 아버지께서 시골 땅을 매도하셨는데요... 1 양도세문의 22:27:34 1,063
1805448 이길여 총장님 올해 3월 모습 15 22:18:17 3,095
1805447 집이 더러운데 치울게 없는 것 같고(?) 5 .... 22:16:39 1,450
1805446 요즘 유행 통바지 5 22:11:06 2,123
1805445 89세에 세계여행 하는 러시아 할머니 "인생은 한 번 .. 3 2017 기.. 22:09:06 1,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