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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차선 도로변 아파트 17층 어떤가요??

안바쁘공 조회수 : 2,642
작성일 : 2026-02-11 22:21:39

보고있는 집이 있는데요

6차선 대로가에 있는 17층입니다

2009년식이구요

도로가랑 거리는 40미터정도입니다

도로 건너편은 낮은 산뷰라 시야 탁 트였는데

도로변이 걸리네요

창문은 많이 열지 않고 환기할때만 잠깐 열고 살아요

그렇더라도 도로변은 많이 시끄러울지

창 닫고 살면 고층이라 그럭저럭 살만한지 궁금합니다

절간처럼 고요할 필요는 없어요

먼지는 어떨까요??

IP : 175.119.xxx.96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른데는
    '26.2.11 10:22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집이 없어요?

  • 2. ..
    '26.2.11 10:25 PM (49.166.xxx.213) - 삭제된댓글

    고층일수록 시끄러워요

  • 3. ..
    '26.2.11 10:29 PM (125.186.xxx.181)

    도로변 특히 교통량이 꽤 되는 곳은 피하세요. 저는 소음이나 분진때문에 동간만 확보된다면
    오히려 앞에 아파트가 막아주는 게 좋을 정도였어요. 한강이 시원하게 보이는 도로변도 힘들었어요.

  • 4. 시끄럽고
    '26.2.11 10:31 PM (220.72.xxx.2)

    시끄럽고 먼지가 까매요 타이어 분진인가봐요
    같은 단지여도 길가라인이랑 안쪽이랑 소음은 천지차이래요

  • 5. ...
    '26.2.11 10:32 PM (121.159.xxx.192)

    집보러 갔을때 조용한거면 괜찮을거예요.
    샷시가 차이나는거라...
    문 많이 열고 사는거 아니면 괜찮았어요.
    뻥뷰 살아보면 너무 좋아요.

  • 6. 지금
    '26.2.11 10:39 PM (218.155.xxx.35)

    저 사는 아파트가 대로변에 있는데 그쪽을 향한 동은
    부동산에서도 안권하더라고요 소음이 좀 있다고해서

  • 7. ..
    '26.2.11 10:44 PM (211.210.xxx.89)

    도로변이 뒷베란다면 그나마 낫구요. 앞거실쪽이면 말리고싶어요. 뒷베란다라도 먼지며 소음이 심한데 거실쪽이라면 진짜 시끄러워서 못살아요

  • 8. ㅁㅁ
    '26.2.11 10:50 PM (1.243.xxx.162)

    겁나 시끄러워요
    밤에 오토바이들이 ㅈㄹ해댈수있고요 환기 좋아하시면 비추
    잠깐만 열아놔도 시꺼매져요

  • 9. ㄴㄴㄴ
    '26.2.11 10:51 PM (119.71.xxx.80)

    엄청 시끄러워요. 방음벽 있어도 무용지물이더라구요.
    잠깐 앉아있었는데 정신병 올거 같았어요

  • 10. ZZ
    '26.2.11 10:53 PM (114.201.xxx.32)

    좋은 동네면 계약하세요
    전 저런거 너무 따지고 고르다
    좋은 동네 다 못하고 방향 따지다 급이 낮아졌어요
    세월 지날수록 넘사벽

  • 11.
    '26.2.11 11:25 PM (218.51.xxx.191)

    창문열고 살 일 없음 상관없는데
    에어컨 안켜고 자는데
    창문은 열어야하는 시기
    도로 위에서 자는 느낌이에요

  • 12.
    '26.2.11 11:31 PM (119.202.xxx.168)

    시끄러움에 먼지 작살…
    뷰만 볼 일이 아니예요.

  • 13. ㅇㅇ
    '26.2.11 11:44 PM (218.234.xxx.124)

    8차선 앞에 살던 시절
    남편한테 고속도로 한복판 앉아잇는 거 같다 했어요
    잠깐 문열면 더 미칠거 같더란.
    16층였어요

  • 14. ..
    '26.2.11 11:51 PM (61.97.xxx.7)

    통행량 많지않은 8차선도로 앞동 19층이었는데 앞베란다는 항상 닫아놨고 뒷베란다 문열고 살았는데 그리 문제되진 않았어요
    전망이 좋아서 만족하며 살았어요
    높아서 그런지 타이어분진은 별로 없었던것 같아요

  • 15. ㅇㅇ
    '26.2.12 12:21 AM (180.230.xxx.96)

    대로변 저층인데
    겨울엔 문닫고 지내니 괜찮은데
    여름은 시끄럽고 분진 있어요
    그래도 저는 지낼만 해요

  • 16. ㅇㅇ
    '26.2.12 12:52 AM (223.38.xxx.133)

    창닫으면 소음차단
    열면 소음으로 못견딤(환기 시키는 동안도 괴로웠음)
    먼지 까만색
    전세로 살면서 매매하려했는데
    매매포기 같은아파트 다른집구입

  • 17. ..
    '26.2.12 1:24 AM (211.208.xxx.199)

    40미터 정도는 괜찮음.
    본인 올림픽대로 바로 옆에 살아 본 여자.

  • 18. 창문을
    '26.2.12 1:37 AM (117.111.xxx.192)

    열고 살아야지 어떻게 닫고만 살아요?
    습기 안 차게 한겨울에도 약간은 열어두는데
    문 닫으면 조용해요 라고 말하는 거 웃겨요
    봄, 여름, 가을, 극한기를 뺀 겨울 사계절 창을 열고 사는데
    도로변은 아니되어요

  • 19. ....
    '26.2.12 4:54 AM (211.201.xxx.247)

    먼지의 색이 차원이 달라요...완전 시꺼먼쓰..

  • 20. 가랑비
    '26.2.12 8:41 AM (211.241.xxx.215)

    양재대로변에 살았었는데 새벽엔 교통량 없어서 조용할거같죠? 더 쌩쌩달립니다 그 소음도 어마하대요
    창문열고 소리치고 싶었어요 니들은 잠도없냐!!!

  • 21. 아파트따라
    '26.2.12 9:11 AM (211.234.xxx.160)

    전세로 살던 곳은 6차선앞이었는데 빛을 포기하고 농으로 창문을 막았어요. 먼지는 말할것도 없고요. 그러다 이사간 곳에 샷시가 좋았는데 여긴 8차선 앞 저층이었고 소음잘 못느꼈어요 . 지금사는곳도 6차선 앞인데 고층이고요. 소음과 먼지는 잘 모르겠어요. 차이라면 샷시? 아파트 연식? 정도 일듯요 전세살던곳은 30년된 알루미늄샷시집이요ㅠ

  • 22. ㅡㅡ
    '26.2.12 12:48 PM (118.235.xxx.16) - 삭제된댓글

    바닥 닦으면 시커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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