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주일에 두번 나물비빔밥을 해먹었더니

조회수 : 5,083
작성일 : 2026-02-10 20:10:44

화장실을 엄청 잘가네요

요즘 나물반찬을 하지도 않는지라

새롭게 나물먹기 프로젝트로

나물비빔밥을 먹기로 가족과 합의했습니다 ㅎㅎ

무채나물  콩나물을 상비해놓고 상추 깻잎

늘 있고요

양파 당근만 볶아서 얹으니 

어쩔땐 이게 더 편하네요ㅎㅎ

반찬 골고루 안해도 든든한 국이랑 먹기 편합니다

일주일에 두번 나물종류 바꿔가며 먹으니

질리지는 않습니다ㅎㅎ

화장실 잘가고 싶으신분들 나물비빔밥

추천합니다^^

IP : 118.176.xxx.23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0 8:15 PM (119.71.xxx.80)

    맞아요. 나물이 야채 압축해서 먹는거래요.
    샐러드나 샌드위치에 야채 양을 생각해보면
    나물은 초식동물만큼 먹는거예요
    데치니 소화흡수도 좋고
    정말 건강식이죠.

  • 2.
    '26.2.10 8:18 PM (118.176.xxx.239)

    나물 반찬으로 먹으니 자주 안먹고
    해놔도 먹는양이 적은데 나물비빔밥으로 해주니 많이 먹네요
    덩달아 상추 깻잎도 많이 먹어서
    좋더라구요
    화장실 가기 편한건 요즘 느낍니다ㅎㅎ

  • 3. ㅇㅇ
    '26.2.10 8:23 PM (125.130.xxx.146)

    거기에 표고버섯만 추가하면 고기맛도 나요

  • 4. 궁금
    '26.2.10 8:23 PM (222.113.xxx.251)

    콩나물은 어떻게 해서 넣으시나요?
    빨갛게 혹은 하얗게?

    재료 무치는거는 안번거로우신가요?

    따라해보려는데 궁금해요

  • 5.
    '26.2.10 8:27 PM (118.176.xxx.239)

    비빔밥재료로 넣을거라 양념 많이 안해도 괜찮던데요
    콩나물 하얗게 소금 참기름 마늘만 넣고 무치고
    무채나물도 간단히 고추가루 소금설탕으로 한통 해놓고요
    다른 나물은 반찬가게에서 사기도합니다 ㅎㅎ
    그외 있는 야채 활용
    고기볶아서 넣으면 더 좋구요 상추 듬뿍
    들기름 후라이 ㆍ 나이드니 맛있네요

  • 6. 궁금
    '26.2.10 8:32 PM (222.113.xxx.251)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난중에 보고 따라하게
    이 글 지우지 말아주세요

  • 7. ㅇㅇ
    '26.2.10 8:36 PM (210.223.xxx.42)

    말린나물들도 가끔 드셔 보셔요.
    정말 내 몸속에서 그렇게 많은 숙변들이 쏟아져 나온다는게 신기해요.

  • 8.
    '26.2.10 9:38 PM (180.64.xxx.230)

    저는 시레기 불려서 껍질벗기고 적당한 크기로 썰어
    된장 마늘 파 들기름넣고 지져먹는데
    밥 비벼먹어도 꿀맛이예요
    먹은 다음날은 장청소되는기분

  • 9. ㅇㅇ
    '26.2.10 9:57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콩나물은 씻어 그냥 밥위에 올리고 누르면 됩니다
    저도 시금치 무생채 는 항상 해서
    자주비벼먹어요
    콩나물 올릴때 소고기 표고 도 올려보세요

  • 10. 예원엄마
    '26.2.11 4:42 AM (211.212.xxx.40)

    나물비빔밥이 숙변에 좋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370 시험관은 여자가 남자 진짜 좋아하면 하는 것 같아요 12 000 19:01:56 2,011
1796369 시모한테만 그러려니가 안 된다는 분 4 끔찍 19:00:35 921
1796368 회계사 증권사 미쓰홍 2 18:59:57 1,396
1796367 일주일간 무지출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6 18:58:48 814
1796366 지금 봉지욱 유튜브에 이언주 충격이네요! 11 라이브 18:58:16 1,918
1796365 음식 많이하셔서 자식들 싸주셔야 맘 편하신분들 계세요? 2 엄마 18:56:39 1,176
1796364 한달간 같이 다이어트하실분 6 mm 18:50:10 833
1796363 진공블렌더 쓰시는분~~ 3 궁금 18:45:40 214
1796362 19일 오후 2시 서초역 7번 출구 긴급 촛불 2 내일참고하세.. 18:42:06 735
1796361 세뱃돈-자식,조카 보통 멸 살까지 주시나요? 17 설날 18:34:39 1,629
1796360 날씨가 풀리니 집정리하고싶네요 1 아오 18:32:21 639
1796359 나갔다왔는데 너무 추워요 4 18:31:51 2,058
1796358 깔끔한 사람은 원래 이런가요? 26 ........ 18:31:04 3,190
1796357 76년생 병진일주 풀이 아시는분? 4 병진일주 18:29:35 474
1796356 인덕션 잘 아시는분 1 .. 18:29:10 491
1796355 노을지는 풍경이 파스텔화 같아요 1 18:27:25 495
1796354 청소년 아이 소속사 모델 시켜본 분 7 조언주세요 18:26:08 574
1796353 작은 집들 차례비용 얼마 드리세요? 3 18:21:20 1,127
1796352 나의 소원 잼프 18:20:04 309
1796351 여기 부동산오른다는 글 계속 쓰는 이유가 뭐에요? 37 궁금한게 18:19:55 1,638
1796350 둘째딸 2 속상해서 18:13:35 1,152
1796349 지금 여자컬링 스웨덴에 6대0으로 이기고있어요 8 ㅇㅇ 18:13:30 1,388
1796348 "세금 무서워" 집주인 애타는데…매수자는 고가.. 4 ㅇㅇ 18:13:15 1,492
1796347 중국어 듀어링고 하는데 i에 성조 변화 다 나오나요? 1 중린이 18:10:22 284
1796346 명절...피곤하고 힘들어요... 2 아호아호 18:09:33 1,5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