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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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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 맥주캔 큰거 땄어요

아자123 조회수 : 1,951
작성일 : 2026-02-09 00:42:25

지금 맥주캔 큰거 땄어요

자주먹지만 원래 일케늦은시간엔 안마시는데

남편새끼때문에요

아이친구가  놀러와서 하룻방ㅅ자는데

걔네가  거실화장실쓰니

우리ㆍㅎ가  안방화장실쓰는데

한파때문인지 갑자기 얼었네요

근데 옆방서 티비보고있던 남편이 화장실가고싶다고

그래서  제가. 가라. 근데 안방화장실이 얼어서 물안냐오니 참고해라 했더ㄴ갑자기 화를버럭.큰소리지르면서.

어쩌라는거녜요 답답하다고.

밖에 손님도있는데

하 진짜 창피.

아니 제가멀잘못했습니까

변기물안내려가니알고있어러 말해준게?

미친놈

매사에 화내요 모든일에 화내고

모든말에 화가묻어있고요

진짜 영혼파괴자.

내년에 애대학가면 바로 이혼할겁니다

얘랑살면서 정신이 다 망가졌어요

자식도 잘못컸구요  정서적으로

IP : 1.225.xxx.102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9 12:43 AM (223.39.xxx.155) - 삭제된댓글

    진짜 가족들한테 버럭질하는 것들 가족 구성원들 그 누구라도 개찌질해요. 아내한테 소리 지르면 뭐 화장실이 녹나요? 왜 저래;;;

  • 2. ..
    '26.2.9 12:48 AM (1.225.xxx.102)

    ㄴ그니까요 매사에 화내고.진짜 치매인가십을정도로 툭함 화내요 어휴징글징글.
    저놈때매 결혼하고 술만 늘었네요 자꾸 툭하면 마시니.
    오백짜리 한캔.이제 절반넘어가요

  • 3. 님도
    '26.2.9 1:01 AM (58.142.xxx.34)

    말하는뽄새가 별로잖아요
    물이얼어서 안나오니 다른화장실가라
    하는것과
    가라 근데 물이 안나오니 참고해라 하는것과는
    차이가 있잖아요
    약올리는것도 아니고....

  • 4. ..남편은
    '26.2.9 1:08 AM (1.225.xxx.102)

    집에서 팬티만입고잏어요
    그래서나름 방에 숨어있었던거구요
    근데 거실욕실을 어케갑닊ㆍ

  • 5.
    '26.2.9 2:05 AM (119.70.xxx.43)

    원글님이 뭘 잘못했나요.
    저 위에 58.142님
    님이 더 별로네요.

  • 6. ???
    '26.2.9 2:07 AM (118.235.xxx.219) - 삭제된댓글

    님도 말하는뽄새가 별로잖아요 222

    결국 안방 화장실 이용 못하는 거잖아요
    말을 요상하게 하는 타입 피곤

  • 7. ㅇㅇ
    '26.2.9 3:06 AM (118.235.xxx.71) - 삭제된댓글

    님도 말하는뽄새가 별로잖아요 222

    결국 안방 화장실 이용 못하는 거잖아요
    말을 요상하게 하는 타입 피곤

    평생 그런 식으로 말을 했을테니 억눌린 게
    부적절하게 표츌되긴 했는데
    그런 식으로 말하면 좋은 대접 못받죠
    어디서든
    누구에게나

  • 8. ㅇㅇ
    '26.2.9 3:07 AM (118.235.xxx.71) - 삭제된댓글

    님도 말하는뽄새가 별로잖아요 222

    결국 안방 화장실 이용 못하는 거잖아요
    말을 요상하게 하는 타입 피곤

    님이 평생 그런 식으로 말을 했을테니
    님편도 억눌린 게
    부적절하게 표츌되긴 했는데
    그런 식으로 말하면 좋은 대접 못받죠
    어디서든
    누구에게나

    사람 머리 위에서 약올리는 거 되게 잘 하실 듯

  • 9. ㅇㅇ
    '26.2.9 3:08 AM (118.235.xxx.71) - 삭제된댓글

    말하는뽄새가 별로잖아요 222

    결국 안방 화장실 이용 못하는 거잖아요
    말을 요상하게 하는 타입 피곤

    님이 평소 그런 식으로 말을 했을테니
    님편도 억눌린 게
    부적절하게 표츌되긴 했는데
    원글처럼 말하면 어디서 좋은 대접 못받죠

    사람 머리 위에서 약올리는 거 되게 잘 하실 듯

  • 10. ㅇㅇ
    '26.2.9 3:10 AM (118.235.xxx.71) - 삭제된댓글

    말하는뽄새가 별로잖아요 222

    결국 안방 화장실 이용 못하는 거잖아요
    말을 요상하게 하는 타입 피곤

    님이 평소 그런 식으로 말을 했을테니
    님편도 억눌린 게
    부적절하게 표츌된 거잖아요

    거실 화장실 사용령도 원글이 정해서 통보했겠고요

    돈 발어오는 가장이 자기 집에서
    화장실도 못 가니 열받죠

    원글처럼 말하면 어디서 좋은 대접 못받습니다

    사람 머리 위에서 약올리는 거 되게 잘 하실 듯

  • 11. ㅇㅇ
    '26.2.9 3:11 AM (118.235.xxx.71) - 삭제된댓글

    말하는뽄새가 별로잖아요 222

    결국 안방 화장실 이용 못하는 거잖아요
    말을 요상하게 하는 타입 피곤

    님이 평소 그런 식으로 말을 했을테니
    님편도 억눌린 게
    부적절하게 표츌된 거잖아요

    거실 화장실 사용령도 원글이 정해서 통보했겠고
    안방도 결국 못 사용한다는 거잖아요

    돈 발어오는 가장이 자기 집에서
    화장실도 못 가니 열받을만 합니다

    원글처럼 말하면 어디서 좋은 대접 못받아요

    사람 머리 위에서 약올리는 거 되게 잘 하실 듯

  • 12. ㅇㅇ
    '26.2.9 3:12 AM (118.235.xxx.71) - 삭제된댓글

    님도 말본새가 별로잖아요 222

    결국 안방 화장실 이용 못하는 거잖아요
    말을 요상하게 하는 타입 피곤

    님이 평소 그런 식으로 말을 했을테니
    님편도 억눌린 게
    부적절하게 표츌된 거잖아요

    거실 화장실 사용령도 원글이 정해서 통보했겠고
    안방도 결국 못 사용한다는 거잖아요

    돈 발어오는 가장이 자기 집에서
    화장실도 못 가니 열받을만 합니다

    원글처럼 말하면 어디서 좋은 대접 못받아요

    사람 머리 위에서 약올리는 거 되게 잘 하실 듯

  • 13. ㅇㅇ
    '26.2.9 3:13 AM (118.235.xxx.71) - 삭제된댓글

    님도 말본새가 별로잖아요 222

    결국 안방 화장실 이용 못하는 건데
    말을 요상하게 하시네요
    피곤해요

    이번 한번이 아니라
    님이 평소 그런 식으로 말을 했을테니
    님편도 억눌린 게
    부적절하게 표출된 겁니다

    거실 화장실 사용령도 원글이 정해서 통보했겠고
    안방도 결국 못 사용한다는 거잖아요

    돈 벌어오는 가장이 자기 집에서
    화장실도 못 가니 열받을만 합니다

    원글처럼 말하면 어디서 좋은 대접 못받아요

    사람 머리 위에서 약올리는 거 되게 잘 하실 듯

  • 14. ㅇㅇ
    '26.2.9 3:14 AM (118.235.xxx.71) - 삭제된댓글

    님도 말본새가 별로잖아요 222

    결국 안방 화장실 이용 못하는 건데
    말을 요상하게 하시네요
    피곤해요

    이번 한번이 아니라
    님이 평소 그런 식으로 말을 했을테니
    님편도 억눌린 게
    부적절하게 표출된 겁니다

    거실 화장실 금지령도 원글이 정해서 통보했겠고
    안방도 결국 못 사용한다는 거잖아요

    돈 벌어오는 가장이 자기 집에서
    화장실도 못 가니 열받을만 합니다

    원글처럼 말하면 어디서 좋은 대접 못받아요

    사람 머리 위에서 약올리는 거 되게 잘 하실 듯
    각방 사용하는 부부일 듯

  • 15. ㅇㅇ
    '26.2.9 3:15 AM (118.235.xxx.71) - 삭제된댓글

    님도 말본새가 별로잖아요 222

    결국 안방 화장실 이용 못하는 건데
    말을 요상하게 하시네요
    피곤해요

    이번 한번이 아니라
    님이 평소 그런 식으로 말을 했을테니
    남편도 억눌린 게
    부적절하게 표출된 겁니다

    거실 화장실 금지령도 원글이 정해서 통보했겠고
    안방도 결국 못 사용한다는 거잖아요

    돈 벌어오는 가장이 자기 집에서
    화장실도 못 가니 열받을만 합니다

    원글처럼 말하면 어디서 좋은 대접 못받아요

    사람 머리 위에서 약올리는 거 되게 잘 하실 듯
    각방 사용하는 부부일 듯

  • 16. ㅇㅇ
    '26.2.9 3:18 AM (118.235.xxx.71) - 삭제된댓글

    님도 말본새가 별로잖아요 222

    결국 안방 화장실 이용 못하는 건데
    말을 요상하게 하시네요
    피곤해요

    이번 한번이 아니라
    님이 평소 그런 식으로 말을 했을테니
    남편도 억눌린 게
    부적절하게 표출된 겁니다

    서로 안맞으니 매사 화가 나 있다
    매사 베베 꼰다
    서로 욕하는 거고요

    거실 화장실 금지령도 원글이 정해서 통보했겠고
    안방도 결국 못 사용한다는 거잖아요

    돈 벌어오는 가장이 자기 집에서
    화장실도 못 가니 열받을만 합니다
    버럭질 옹호 아니고요

    원글처럼 말하면 어디서 좋은 대접 못받아요

    약올리는 거 되게 잘 하실 듯

  • 17. ㅌㅂㅇ
    '26.2.9 5:30 AM (182.215.xxx.32) - 삭제된댓글

    말뽄새 같은 소리들 하시네

  • 18. ㅌㅂㅇ
    '26.2.9 5:32 AM (182.215.xxx.32)

    말뽄새 같은 소리들 하시네

    금지령은 무슨 금지령이에요
    팬티만 입고 거실 화장실 나가기 곤란할 거 같으니까
    얼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안방 화장실을 쓸지
    옷을 입고 거실 화장실을 쓸지 네가 선택하라는 뜻이지

  • 19.
    '26.2.9 8:11 AM (118.235.xxx.181) - 삭제된댓글

    저런 말본새로 사시는 분이 또 있군요~

  • 20. 말뽄새
    '26.2.9 9:58 AM (175.113.xxx.65)

    하는데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 원글은 팩트를 말했고 뭐 얼마나 친절하게 안내?를 해야 하나요? 무조건 버럭질 부터 하는 남편이 첫번째 문제 같은데. 아니 부인더러 어쩌라고 버럭해요 아이 친구도 와 있는데.

  • 21. ㅎㅎㅎ
    '26.2.9 3:10 PM (118.235.xxx.203) - 삭제된댓글

    팩트라도 전달하는
    형식이 중요하단 걸 아직도 모르는 분이 계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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