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2.8 10:58 PM
(112.214.xxx.147)
하꼬방에 샬던 너를 구제해 준 오빠에게 감사해
-니 주제에 감히..
남편이랑 너 사는 거 보고 너무 우리끼리 걱정 많이 했었잖아
-우리 부부가 니 뒷다마를 많이 했다.
2. 4억짜리
'26.2.8 10:58 PM
(58.29.xxx.96)
하코방에서 더 좋은 하코방으로 이사한게 배가 몹시 아팠나봐요
님이 승자니 잊으세요.
그녀는 지금도 배앓이 중일테니
3. ....
'26.2.8 10:59 PM
(118.235.xxx.24)
질투 낌새 보이면 멀어져야해요
아무리 오래됐어도 저런건 친구가 아님
4. ...
'26.2.8 11:01 PM
(211.36.xxx.158)
-
삭제된댓글
ㅁㅊㄴ이네요
5. ...
'26.2.8 11:03 PM
(118.37.xxx.223)
첫댓글님 정답!!
6. ........
'26.2.8 11:04 PM
(121.141.xxx.49)
그 친구는 뇌에 입에 필터가 없네요. 불쌍하게 여기세요.
7. 하....
'26.2.8 11:04 PM
(211.201.xxx.247)
진짜 여자들의 우정이라는 게....
나 없는 데서 지들간의 교류와 술안주를 위해
내 인생을 지들 입맛에 맞게 재단해가며,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는...
8. 어머
'26.2.8 11:04 PM
(112.169.xxx.195)
하꼬방 ㅋㅋㅋㅋ
친구 인생 펴져서 실망했나 봐요
9. ..
'26.2.8 11:04 PM
(58.228.xxx.67)
본래 나를 제일 잘아는 가까운 친구가
더 배아파 하는거죠
만만히보던 애가 잘사는게 ..
인간사 너무 큰 기대를 하지마시길요
흘러가는데로..
그래도 님은 좋은 남편 만나서 잘사시니
좋은거니.. 맘에두지마시길
10. ...
'26.2.8 11:05 PM
(211.36.xxx.232)
ㅁㅊㄴ이네요. 님을 얼마나 깔보면 그런 말을 대놓고 하나요. 지 생각이야 지 자유라고 쳐도.
11. ..........
'26.2.8 11:05 PM
(210.95.xxx.227)
저런 속내를 대놓고 비추다니 원글님 아주 우습게 봤나보네요.
친구 없는게 낫지 저런 사람은 아웃입니다.
12. ..
'26.2.8 11:06 PM
(117.110.xxx.137)
친구도 아니네요
오피스텔 살던 주제에 남자 만나 탈출하니 좋냐?
부러운 ㄴ 우리끼리 니 욕 많이 했는데
13. ㅇㅇ
'26.2.8 11:06 PM
(118.235.xxx.161)
질투예요
질투란게 본능적으로 올라오는 감정이어서 질투하는 본인도 어쩌지 못하는 감정이예요
질투를 당하는 사람이 피하는게 상책입니다
14. 위너
'26.2.8 11:08 PM
(118.36.xxx.122)
원글님 진짜 좋은분이랑 재혼해서
그친구는 질투 부들부들이 느껴지네요
그러는 그친구는 100억짜리집에 사나요?
15. ㅇㅇ
'26.2.8 11:10 PM
(58.149.xxx.116)
이래서 나이들수록 결이 같고 경제력 비슷한
사람들과 어울려야돼요
가난하고 부정적인 사람은 손절하고요
16. 딸기마을
'26.2.8 11:10 PM
(211.201.xxx.213)
친구분이
질투가 있으셨네요..
17. ...
'26.2.8 11:20 PM
(218.148.xxx.6)
하꼬방이 뭡니까..단어 선택한 꼬라지
못된 인간이네요
18. 아오…
'26.2.8 11:20 PM
(119.202.xxx.168)
ㅆ ㅑ
ㅇ !!!
그 사람 친구 아니예요.
지금도 여기저기에다 원글님 얘기 하면서 팔자 핀 년이네 어쩌네 하고 다닌다에 제 소중한 오백원 겁니다!
당사자 면전에다가도 저따구 소리 하는데 오죽 하겠어요. 그냥 끊으세요!
19. 헐
'26.2.8 11:20 PM
(39.117.xxx.39)
여자 혼자 오피스텔에 사는 거 위험하기도 하고.
///////
이건 사실일 수 있지만 하꼬방은 너무 심하네요
20. 어머
'26.2.8 11:22 PM
(218.54.xxx.75)
하꼬방이란 말을 쓴다면 나이가 꽤...
21. 칫
'26.2.8 11:23 PM
(122.203.xxx.243)
걱정하는척 하면서 얼마나 뒷담화를 했을지...
남이 하꼬방에 사는데 보태준게 있나요?
자기들집은 얼마나 큰평수길래
오피스텔을 하꼬방이라 하나요
진짜 웃기는 여자네요
22. ...
'26.2.8 11:28 PM
(59.24.xxx.184)
서서히 끊지말고 단칼에 끊으세요
저런 여자 눈치는 이제 볼 것도 없어요
서서히 끊다가는 또 당합니다.
23. ...
'26.2.8 11:29 PM
(211.178.xxx.17)
여의도 지역 오피스텔 안전하고 괜찮습니다.
저 위에 위험하다는 분 있으셔서.
24. ..
'26.2.8 11:32 PM
(175.114.xxx.49)
하꼬방이요?
복층이였나요?
어떻게 하꼬방을 친구는 알죠?
전 노동문제 관심 가지면서 알게된 단어인데..
25. …
'26.2.8 11:33 PM
(211.36.xxx.208)
저도 재혼 잘 한 케이스인데요..
어디로 이사가냐길래 땡땡땡에 라고 대답했어요.
고급주택지에 대형평수만 있는 곳이거든요.
갑자기 친구 표정이 경직되면서 “니가?”
라고 하면서 유부남아닌거 확실하냐는 열폭으로 시작해서
사사건건 토달길래 인연 마무리했습니다.
배아파서 그래요.
26. 와우
'26.2.8 11:41 PM
(211.197.xxx.13)
싹바가지 진짜 재수털리네요 쌍욕해야죠
아끼지마세요
멀리하시되 또 보게되어 그 말을 하면
그렇게 걱정되는걸 어쩜그리 티가안났나
나는 감쪽같이 속았다 야 -- 하세요 별 ;;
27. ㅇㅇ
'26.2.8 11:46 PM
(118.235.xxx.207)
-
삭제된댓글
근데 여자 혼자 사는 오피스텔에 왜 남편 동반하고 와요?
별일이네요
이런 똑같은 상황을 방송에서 보고 깜놀했어요
그 봄여름가을겨울 멤버랑 결혼한 여자 배우보고
같이 어울리던 손위 아나운서(이름도 모르고 가끔 나옴)
그런 소리하더라고요
방송에서
전혀 덕담으로 안 들리고 깜놀했어요
28. ㅇㅇ
'26.2.8 11:48 PM
(182.222.xxx.15)
와 대박이네요
지능이 낮아서
자기가 무신 말을 하는지도 모를거예요
29. ....꼴값
'26.2.8 11:54 PM
(59.29.xxx.152)
친구하지마세요. 저런걸 꼴값이라고 함요
무슨 친구가 저런 시건방진 말을
30. 음
'26.2.8 11:56 PM
(122.36.xxx.14)
하꼬방 유리딱지에 애새끼들 얼굴이 해바라기마냥 불타오른다 시가 생각나네요
31. ...
'26.2.9 12:09 AM
(39.117.xxx.39)
하꼬방이란 말을 쓴다면 나이가 꽤...
22222222
ㅋㅋㅋ 예리하심
32. ㅇㅇ
'26.2.9 12:14 AM
(58.149.xxx.116)
원글님 이혼했을때 속으로 엄청 꼬소해 했을거에요
저X 배아프게 지금보다 더더 행복만 하세요
저는 비혼인데 구질구질하게 사는 동창이 제가 잘난 사람이랑
결혼할까 안절부절하다 지금은 비혼으로 스트레스없이
자유롭게 사는거 배아파해서 더 얄밉게 잘살고 있어요
33. 흥 같잖아서.
'26.2.9 12:14 AM
(180.224.xxx.197)
-
삭제된댓글
저는 이혼 후 집 새로 사서 인테리어하고 지금 한창 해방감과 자유에 너무너무 좋은데 집들이와서는 계속 동정투로 힘들지? 생활비 어떡하니, 경단후 꽤 괜찮은 직장 재취업했다니 니가? 그회사가 왜? 어떻게? 이러길래 마음 많이 멀어졌네요. 야. 내가 이혼하고 재산이 반이 갈라졌지만 이집이 니집보다 비싸, 퇴직한 남편욕 매일하는 너보다 삶의 질도 좋다 잘가라 멀리 안나간다.
34. 하꼬방이
'26.2.9 12:27 AM
(223.38.xxx.253)
뭔지몰라 검색했다가 와
친구라는게 어떻게 저런말을 할수가 있죠
원수진것도 아니고
35. 인생무념
'26.2.9 12:54 AM
(211.215.xxx.235)
여의도 오피스텔을 하꼬방이라고 한것부터가.ㅠㅠ 질투였을까요??
36. 단어 구사도
'26.2.9 1:03 AM
(112.149.xxx.60)
참 그친구 수준만큼 일거에요
멀리 안나가 이제 안녕이라고 하세요
37. . .
'26.2.9 1:04 AM
(175.119.xxx.68)
모르는 단어라 검색해 봤어요.
한국전쟁때 생긴 단어네요. 판잣집
38. 그릭요거트
'26.2.9 1:13 AM
(112.154.xxx.58)
재혼도 잘 하셨고 엄청 잘 살고계심을 인증해줬네요 친구가.
좋은(??) 친구지만 현명한 거리두기 하심이...
39. 네
'26.2.9 1:36 AM
(211.235.xxx.78)
남의 불행이
자신이 살아가는 원동력인
사람이 있어요.
그런사람들에겐
적당한 불평을 먹이로
던져줘야 위안과 안도로 조용해요.
40. ㅇㅇ
'26.2.9 3:26 AM
(118.235.xxx.71)
-
삭제된댓글
근데 여자 혼자 사는 오피스텔에 왜 남편 동반하고 와요?
별일이네요
이런 똑같은 상황을 방송에서 보고 깜놀했어요
그 봄여름가을겨울 김종진과 결혼한 이승신보고
같이 어울리던 아나운서라는데
이숙영이란 사람이 나와서
저런 소리하더라고요
방송에서
엄청 궁색하게 살았는데 지금 얼마나 보기 좋냐
이런 식으로
이승신이 그래도 연기력과 색깔 있는 배우인데 말이에요
이숙영이야말로 아나운서라는데
한번도 아나운서로 어디 나오는 거 못봤어요
그냥 옛날 예능인?
전혀 덕담으로 안 들리고 깜놀했어요
41. ㅇㅇ
'26.2.9 3:28 AM
(118.235.xxx.141)
-
삭제된댓글
근데 여자 혼자 사는 오피스텔에 왜 남편 동반하고 와요?
별일이네요
이런 똑같은 상황을 방송에서 보고 깜놀했어요
봄여름가을겨울 김종진과 결혼한 이승신보고
같이 어울리던 아나운서라는데
이숙영이란 사람이 나와서
저런 소리하더라고요
방송에서 이승신 앞에 두고
엄청 궁색하게 살았는데
지금 얼마나 보기 좋냐
이런 식으로
이승신이 그래도 연기력과 색깔 있는 배우인데 말이에요
이숙영이야말로 아나운서라는데
한번도 아나운서로 어디 나오는 거 못봤어요
그냥 셀럽이고 싶어하는 옛날 예능인?
전혀 덕담으로 안 들리고 깜놀했어요
42. 놀랍게도
'26.2.9 4:48 AM
(116.98.xxx.251)
흔한 일이에요!
상처받지 마세요
남의 이혼 재혼 베스트에게도 가십일뿐
지금 행복한 당신이 위너
단어 하나에 속상해하면 루저 되요
속상 금지
43. ㅌㅂㅇ
'26.2.9 5:50 AM
(182.215.xxx.32)
친구가 못난 인간이네요
44. 진짜
'26.2.9 8:01 AM
(74.75.xxx.126)
하꼬방이라는 단어를 쓰는 사람이라면 일제 강점기에 언어를 배운 사람인데요. 기본 80대?
45. 윗분
'26.2.9 8:14 AM
(221.140.xxx.8)
무슨 80대에요 ㅠ ㅠ
78년생 40대 후반도 10대때 책에 나와 아는 단어입니다.
실생활에만 안 썼지..
원글님 나이 그닥 안 많아 보이는데..
그정도로 더 나쁜 ㄴ
실생활에도 안 쓰는 단어 써가며 까내려간게.
46. ...
'26.2.9 8:17 AM
(211.36.xxx.174)
-
삭제된댓글
하꼬방이야 뭐 같이 흉보던 남편한테 배우고 자기 수준 떨어져보이는 줄도 모르고 썼겠죠. 요즘도 구독자수 적은 유튜브 채널한테 하꼬라고 해요. 부창부수 잘 만났네요.
47. ...
'26.2.9 8:19 AM
(211.36.xxx.174)
-
삭제된댓글
하꼬방이야 뭐 같이 흉보던 남편한테 배우고 자기 수준 떨어져보이는 줄도 모르고 썼겠죠. 요즘도 구독자수 적은 유튜브 채널한테 하꼬채널이라고 해요. 얼마나 님 씹으며 깔깔댔으면 자연스럽게 나왔겠어요. 부창부수 잘 만났네요
48. ...
'26.2.9 8:20 AM
(211.36.xxx.188)
-
삭제된댓글
하꼬방이야 뭐 같이 흉보던 남편한테 배우고 자기 수준 떨어져보이는 줄도 모르고 썼겠죠. 요즘도 구독자수 적은 유튜브 채널한테 하꼬채널이라고 해요. 얼마나 님 씹으며 깔깔댔으면 차마 못할 말이 거침없이 술술 나왔겠어요. 부창부수 잘 만났네요.
49. ...
'26.2.9 8:21 AM
(211.36.xxx.204)
-
삭제된댓글
하꼬방이야 뭐 같이 흉보던 남편한테 배우고 자기 수준 떨어져보이는 줄도 모르고 썼겠죠. 요즘도 구독자수 적은 유튜브 채널을 하꼬채널이라고 해요. 얼마나 님 씹으며 깔깔댔으면 차마 못할 말이 거침없이 술술 나왔겠어요. 부창부수 잘 만났네요.
50. ...
'26.2.9 8:22 AM
(211.36.xxx.170)
하꼬방이야 뭐 같이 흉보던 남편한테 배우고 자기 수준 떨어져보이는 줄도 모르고 썼겠죠. 요즘도 구독자수 적은 유튜브 채널을 하꼬채널이라고 해요. 둘이서 얼마나 님 신나게 씹어댔으면 차마 못할 말이 거침없이 술술 나왔겠어요. 부창부수 잘 만났네요.
51. 여기서
'26.2.9 8:24 AM
(211.48.xxx.185)
-
삭제된댓글
친구 인간관계 연연하는 사람들 많은데
일맥상통하내요.
원글님 그런 인간을 친구라고 두지 마시고
남편과 행복하게 사세요.
나의 행복이 그들의 불행
-----------------------------------------------------------저도 재혼 잘 한 케이스인데요..
어디로 이사가냐길래 땡땡땡에 라고 대답했어요.
고급주택지에 대형평수만 있는 곳이거든요.
갑자기 친구 표정이 경직되면서 “니가?”
라고 하면서 유부남아닌거 확실하냐는 열폭으로 시작해서
사사건건 토달길래 인연 마무리했습니다.
배아파서 그래요.
이 분처럼 사이다로 삽시다!
52. 으휴
'26.2.9 8:31 AM
(61.39.xxx.97)
부러움에 너무 배알꼴려서 저래요.
너무 너무 너무 부럽고 내가 너가 아니라 화가난다. 이소리 고백중.
53. 내가아는
'26.2.9 8:37 AM
(123.212.xxx.90)
저딴식으로 말 잘하는 사람
진짜 뒷담화 잘하더라구요 무슨 공식같네
54. 음
'26.2.9 8:55 AM
(61.74.xxx.175)
말뽄새 참..
질투 좀 났다고 말을 저 따위로 하나요
그게 그 사람 급이죠
급 안맞는 사람 옆에 두는거 아니에요
친구 슬픈일에 슬퍼하는건 기쁜 일에 기뻐하는것보다 훨씬 쉬운 일인가보더라구요
55. 이런거 보면
'26.2.9 9:28 AM
(14.39.xxx.125)
진정한 친구는 없지 싶어요
내인생 잘못되면 즐기는거겠고
내인생 잘풀리면 질투하는거잖아요
주위를 둘러봐도 진심인 사람이 없는게 현실...받아들여야죠
56. ㅎㅎㅎ
'26.2.9 9:38 AM
(211.219.xxx.121)
댓글 "하꼬방 유리딱지에 애새끼들 얼굴이 해바라기마냥 불타오른다" 이 시를 떠올리시다니^^
근데 친구분 진짜 투명하네요. 질투를 여과없이 드러내다니 완전 루저에요.
원글님 행복하시길.
57. 느티
'26.2.9 9:42 AM
(221.161.xxx.218)
친구가 힘들어 할때 드러나는 섬뜩한 인간의 본성-
심리학/ 샤덴프로이데
https://youtu.be/Eco8Sjdv2hY?si=Pu1-Yku3uVZWnkvF
58. 00
'26.2.9 9:48 AM
(121.162.xxx.85)
하꼬방이 뭐여…(지나가던 77년생)
59. ..
'26.2.9 9:51 AM
(218.234.xxx.149)
멀어질만합니다.
60. 111111111111
'26.2.9 9:59 AM
(61.74.xxx.76)
저라도 엄청기분나쁠 말이네요
그당시 무례한거같다 이야기하시지요
남의인생에 너가 왜 잣대를 들이대냐고
속으로야 뭔 생각을 하든 대놓고 이런이야기는
아닌거같다고
61. ....
'26.2.9 10:50 AM
(118.235.xxx.27)
내용과는 별개로 이런 거친(?) 단어 모르면 내가 좀 온실 속에서 자란 곳 같고 혹은 좀 젊어 보이고 글렇기 생각하는 분들도 있는 것 같아요. 하꼬방에 꼭 살아봐야 하꼬방을 아는 것도 아니고 80살 노인이어야 아는 것도 아닙니다. 책, 매체를 너무 안 접하고 살아왔단 증거죠
62. 엥
'26.2.9 10:56 AM
(125.176.xxx.131)
하꼬방이 뭐죠???
처음 듣는 단어 ....
어쨌든 내 자신감이 충만하고 멘탈이 단단할 때는
그런 얘기 들어도 한귀로 흘리거나 아무렇지도 않은데
그때 원글 님이 약간 심리적으로 위축되어 있던 때라
그렇게 들렸나 봐요. 걱정을 그런 식으로 표현하는 친구도 있으니 그냥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잊어버리세요
지금 잘 살면 되는 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