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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극성은 자기 감정 해소에요

조회수 : 2,909
작성일 : 2026-02-08 15:33:32

지혜로운 부모는 그걸 알죠.

공부 못하는 아이 . 공부 안하는 아이. 아쉬운 아이들

엄마가 극성떨면 잘할거 같지만 나중에 보면

더 망가지기 쉬워요

 

부모는 어느정도 선을 지켜서 아이가 스스로의 힘으로 

공부를 좋아해서 열심히 해야 남는게 있어요.

 

엄마가 극성떤다고 해서 잘될애가 더 잘되고

안될애가 되고 그런게 아니란걸

지혜로운 부모는 알아요.

 

 

부모가 아이 잡고. 일일이 하나하나 간섭하고.

맞춤법. 쉼표찍는 자리. 아이들 무슨 책을 읽어라. 무슨 학원에서 어느 샘 수업을 들어라.

스케줄러에서 뭐는 잘했고 잘못했고 쓰고 반성해라 등등 이런 소소한 

모든거까지 다 관여하면 아이들 숨통 끊어져요..

 

그런것들은 교육이 아니라 진심 부모의 불안감 해소

감정해소일 뿐이라고 생각해요. 

 

IP : 223.38.xxx.22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노노
    '26.2.8 3:37 PM (119.149.xxx.5)

    공부 못하는 아이 . 공부 안하는 아이. 아쉬운 아이들~
    글쎄요 누구나 베짱이는 하기 쉽죠 돈쓰는게 젤 쉬운거 아닐까요
    쉬운거만 하려고 하는데... 가이드 는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지각하면 벌점이 있듯이요
    극성이란 레벨이 개인차가 크겠지만요
    공부잘하는애는 부모가 입 델 기회가 없어요

  • 2. 트로피자식
    '26.2.8 3:38 PM (218.48.xxx.143)

    자식을 통해서 내 인생을 평가받고 트로피 받으려고 하는 부모들이 극성을 떨어요
    뭘 하든 자식의 선택을 존중해주고 자식이 행복하다면 그만이죠.

  • 3. 가이드
    '26.2.8 3:38 PM (223.38.xxx.228)

    가이드는 극성이 아니죠.

  • 4.
    '26.2.8 3:39 PM (223.38.xxx.228)

    정말 숨쉴틈 없이 몰아세우는 엄마들도 많더군요

  • 5. 근데
    '26.2.8 3:47 PM (116.98.xxx.85)

    공부못하고 안하고 게으르고 게임 인스타만 하는 애가 그게 행복하다면 그냥 그렇게 놔둬야하나요? 가이드 주려고 이야기하지만 안들으니 계속 반복적으로 얘기하게되고 간섭하게되고 그런거죠

  • 6. 극성
    '26.2.8 3:48 PM (223.38.xxx.228)

    제가 말하는 극성은 일반적인 그런 잔소리를 얘기하는게 아녜요

  • 7. 보통은
    '26.2.8 3:53 PM (211.169.xxx.156)

    부모도 살아봐서 공부가 그나마 돈벌이 상승하는 길이었고,
    글고 부모한테 의지말고 스스로 돈벌이 하란거죠.

  • 8. 단세포
    '26.2.8 4:08 PM (211.234.xxx.231)

    스스로 어느정도 하는 아이 키운걸 복으로 알고 아닥이나 하세요
    어디가서 이런소리하면 스스로 아웃사이더 되는 길이에요

  • 9. ..
    '26.2.8 4:18 PM (1.235.xxx.154)

    숨통끊어지는 아이가 있고 아닌 아이가 있어요
    가까이서 봐서 압니다
    할수없어요
    다 망가져봐도 아는 사람있고 아닌 사람있고

  • 10. 방문닫고
    '26.2.8 4:23 PM (219.255.xxx.120)

    공부하는지 뭐하는지 알수가 없으니 거실에 책상 내놓고 엄마 보는 앞에서 공부하라니 애가 그렇게 하더라고요
    우리애 같으면 집나간다고 울고불고 쌩난리를 칠텐데

  • 11. 무자식
    '26.2.8 4:27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동의합니나
    근데 우리나라에서 자녀 공부에 초연 할 부모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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