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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보험영업 하면 어떤가요

조회수 : 1,605
작성일 : 2026-02-06 15:31:34

은근히 다른건 모르겠는데 보험 영업하는 사람은 꺼려지네요

IP : 219.255.xxx.86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좋은거
    '26.2.6 3:33 PM (222.106.xxx.184)

    하나없음.

  • 2. 가입하라고
    '26.2.6 3:35 PM (121.161.xxx.217)

    권하지 않음 상관없을듯요.

  • 3. ..
    '26.2.6 3:38 PM (112.145.xxx.43)

    어쩔수없이 들었는데 갑자기 아이 수술하게 되서 도움 받았어요
    보험이 부족하면들어줘도 좋을듯해요

  • 4. ㅇㅇ
    '26.2.6 3:40 PM (39.118.xxx.9)

    친하다 보니 월10만원짜리 가입했는데도 만날 때마다 보험 얘기하고 개인정보 동의해달라고 해서 넘 스트레스입니다

  • 5. 돈 얘기
    '26.2.6 3:47 PM (221.161.xxx.99)

    일체 안하니 보헙 들리는 사람 없네요.

  • 6. gd
    '26.2.6 3:48 PM (1.229.xxx.243)

    엄마돌아가시고 우연히 안부전화와서 근황공유하다
    엄마얘기했더니 나보고 얼른 보험하나 들라고…
    번호 차단했어요
    진짜 화나더라구요

  • 7. 흠...
    '26.2.6 3:48 PM (218.148.xxx.168)

    전 싫어요. 솔직히 보험은 제가 알아보고 모르는 설계사에게 드는게 더 편해요.

    오랜만에 연락온 지인이 보험한다 그러면 만나기꺼려지는건 어쩔수 없네요.

  • 8. .....
    '26.2.6 3:51 PM (121.140.xxx.149)

    직장 동료가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보험 교육 받더니 보험 가입 졸라대서 사무실에서 유일하게 저만 실비보험 들어 줬네요.. 3개월 하더니만 그만 두기에 속으로 욕했습니다. 그 후 아무리 친한 사람이 보험 가입 권해도 그만 둘께 뻔하기에 거절합니다.

  • 9. 오히려
    '26.2.6 3:58 PM (222.100.xxx.51)

    애매하게 아는 사람인데 가족 지병이니 뭐니 다 말해야 하니
    차라리 모르는 사람이 나은ㅇ 것 같아요

  • 10. ..
    '26.2.6 4:02 PM (112.214.xxx.147)

    사례1. 운동모임 5년이상 알고 지내던 지인이 이사가서 연락이 뜸했다가 만나자는 연락이 와서 반가움에 나갔는데..
    언니는 옷이 그게 뭐냐며(청바지, 후드, 운동화) 정장 입는 일 한번 뽀대나게 해봐야하지 않냐며 자기 팀장은 월에 3천을 번다며 팀장 급여 명세서를 들이 밀더니 기어이 식당 옆 건물 자기 보험 사무실로 끌고 가려던걸 정색을 하고 손절.

    사례2. 바로 위 상사가 퇴직(자의반, 타의반), 바로 보험회사 들어가더니 하루가 멀다하고 찾아옴.
    전직장 동료들로 부족한지 동료들의 가족까지 보험 들라며 진드기처럼 들러 붙음.
    심지어 이직한 직장까지 찾아와서 새 동료들을 소개시켜달라 함.
    카톡 씹고 전화 안받고 이미 손절인데 분기별로 롤백, 헹주, 고무장갑 등과 같은 보험 판촉물을 본인 이름 인쇄한 스티커 붙여 주황색 봉지에 넣어 보내옴.
    물론 월100으로 설계한 연금보험 안내문은 항상 같이 옴.

  • 11. 지인한테
    '26.2.6 4:30 PM (180.211.xxx.201)

    억지로 들어주는건데 진짜 짜증나요.
    모임에서 보험하는 여자
    보험들때까지 살살 비위 맞추다가
    보험드니 말 함부로하고..
    보험도 잘 몰라 내가 찾아서 이것도 추가해달라함

    또 한명의 지인은 말하기도 싫은 진상..할말하않.

    남에게 들으니 서비스도 좋고 아주 만족스러워요.

  • 12. ...
    '26.2.6 4:40 PM (118.37.xxx.80)

    남편 지인 너~~~무 진드기(ㅠㅠ)같아서
    암보험 들어주니까 이제 제꺼 치매간병 들라고
    또 진드기.
    몇년 조용하더니 며칠전부터 중입자되는
    보험들라고 찾아오기 시작했어요.
    자영업자라 수시로 드나들어서 미치겠어요 ㅠ

  • 13.
    '26.2.6 5:50 PM (39.118.xxx.9)

    끊을 수도 없는 친구 관계라 아주 짜증나네요
    만날 때 마다 보험 얘기에 ...본인 건강이나 챙길것이지 왜 그렇게 내 건강 걱정을 해대는지 정말 재수없다는 말이 딱입니다

  • 14. ㆍㆍ
    '26.2.6 6:21 PM (59.14.xxx.42)

    한글작명하는 사람은 사주 운운하면서
    이름개명ㆍ예명 써라 하며 접근...,
    당사자 이름 바꾸면(예명쓰면) 자식들까정 예명ㆍ호를
    순식간에 돈 몇백이...ㅠㅠ
    지인들보니 거리감두게 되네요...

    영업인거죠

  • 15. ///
    '26.2.6 6:39 PM (125.240.xxx.146)

    주변에 많은데..초기엔 가입 권유 하고 어떤 대화든 그 보험이 꼭 필요하더라로 이야기가 귀결되어 안좋아하다가 몇 년 만나면서 안들어주기 뭐해서 들어줬는데

    그 이후 엄마가 아프시고 돌아가시면서 큰 도움 받았네요.

    몇 개 그 이후 더 들어줬는데 가입 내용 속여서 보험사에 항의하고 해지하고 손절하고.

    절친은 보험영업은 아니고 은행직원인데 거기서 하는 방카슈랑스 몇 년에 한번씩 좋은 것
    추천해주는데 그 중에 몇 개 옳다구나 한 것 들어서 대 만족하고 있습니다. 구성이 다른 보험사 구성보다 훨씬 좋아서

  • 16. 부담
    '26.2.6 7:33 PM (112.169.xxx.180)

    부담 백배
    보험 하나 들면 계속 이것 들어라 저것 추가해서 들어라...
    지금 문자도 카톡도 안읽고 나가기로 해버리네요.
    힘들어요.
    계속 권하는데 너무 힘들었어요

  • 17. 아우
    '26.2.6 7:59 PM (61.84.xxx.224)

    하필 친구년한테 들었는데

    아주 만날때마다 보험애기 지긋지긋

    추가로 또들어라는등

    재수없어서

    안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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