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하락폭이 클 때 일단 팔고 다시 매수 타이밍을 잡는 게

조회수 : 2,331
작성일 : 2026-02-06 11:46:16

말은 정말 쉽죠.

저는 오를 때는 소량 매도하고, 내릴 때는 그만큼 다시 주워 담는 스타일인데

요즘 장은 갑작스럽게 위로 치고 올라가다 보니 타이밍이 계속 엇박자가 납니다.

 

하이닉스만 봐도 그동안의 경험상 오름폭이 큰 만큼 하락폭도 큰 종목인데,

어제 대비 오늘 기준으로 전체 손실이 2,500만 원이 넘다 보니

조금 정리하고 아래에서 다시 담아볼까 싶어

시초에 내려가던 구간에서 6주를 매도했습니다.

이후 7자 구간에서 더 내려올까 기다렸는데,

어느새 다시 올라와 버렸고

결국 80만 원에 1주만 추가 매수하게 됐네요.

결과적으로 5주만 털린 셈입니다.

결론은 역시 사팔사팔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니고,

미수 아닌 이상 이런 날은 그냥 주식창 닫는 게

정신 건강에 더 나은 것 같습니다.

IP : 223.39.xxx.13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2.6 11:57 AM (211.206.xxx.180)

    그냥 좋은 종목 담았으면 목표가 정하고 쭉 장투해야.
    고수도 아니면서 왔다갔다 하다 여기저기 엇박내기 쉬움.

  • 2. ㅏㅏㅏㅏ
    '26.2.6 12:13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입으로 주식하는 사람들 특징= 지수 내리면 팔고 저점에 다시 사야 한다고.

  • 3.
    '26.2.6 12:28 PM (220.78.xxx.153)

    요즘같은 장에서 사팔사팔해서 버는건 신의 영역이예요
    떨어질때마다 조금씩 분할매수해서 장기보유하려고 맘먹으니 세일 구간이네요

  • 4. ////
    '26.2.6 12:39 PM (110.10.xxx.12)

    지수 내리면 팔고 저점에 다시 사야 한다고.
    -------
    그러니까요
    요게 쉬운영역이냐고요 ~~

  • 5. ...
    '26.2.6 1:31 PM (210.222.xxx.1)

    결국 계좌 녹는 느낌이에요....
    총 투자액이 줄어들잖아요..ㅜ
    그냥 가지고 계시는게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645 우리아들은 도통 연애할 생각을 안하네요 .... 경주살아요 22:26:40 1
1810644 엘지오브제컬렉션 식기세척기 소음 참지 마세요. 우와 22:17:03 183
1810643 ‘AI 초과세수’를 ‘초과이익’ 해석…청와대, 블룸버그에 공식 .. 2 ㅇㅇ 22:17:01 177
1810642 3개월 무월경아이 .. 22:14:52 128
1810641 마상을 입고..(조언 절실) 1 22:13:37 414
1810640 과외 스승의날 선물 2 22:10:28 102
1810639 다촛점렌즈는 기스?가 잘 나나요? 3 놀람 22:04:49 139
1810638 남자 대학생 아이 헛구역질 하는데 8 22:04:41 411
1810637 국민연금의 국내주식 비중 논의 참고 22:03:14 211
1810636 실업급여는 월급의 몇프로 나오나요? 3 21:59:56 344
1810635 장동혁 충청도 가서 원색적인 막말로 충청도 사람들 욕먹임 ... 21:56:35 220
1810634 시간날때 무작정 신발신고 나가서 걷는데요 3 파파 21:54:08 968
1810633 올리고당 물엿 차이 ... 21:52:00 185
1810632 與, '조국 지지' 친문 이호철에 "해당 행위 간주&q.. 9 ... 21:51:03 306
1810631 오세훈이 당선되면 만들 예정인 조형물 13 Oo 21:50:20 536
1810630 쑥으로 뭐 해드셨어요 3 올해 21:47:16 309
1810629 스승의날에 정말 고마운 학원, 과외쌤께는 뭐라도 챙기게 되죠? 3 da 21:44:18 422
1810628 80년대 강아지와 엄마 4 추억 21:42:48 411
1810627 '종이의 집' 은 시리즈가 몇개예요? 고뤠 21:40:24 96
1810626 10시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ㅡ 코스피 폭락에 대한 거짓말 ,.. 1 같이봅시다 .. 21:40:03 674
1810625 저는 영국의 정체를 이제야 알았어요 5 옹옹 21:39:21 1,144
1810624 유튜브쇼핑 쇼핑홀릭 21:32:17 137
1810623 나솔은 통편집하니까 이런 루머가 돌죠 1 ㅡㅡ 21:31:02 829
1810622 검사출신 박균택의 조국 비판글에 정성호가 '좋아요'눌렀네요 20 ㅇㅇ 21:26:36 552
1810621 다리 삐었는데 리조트에서 쿠팡 새벽배송 받아도 되나요? 6 ... 21:20:50 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