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5만원~10만원 이상 무심결에 쓰던 돈을 안쓰네요. 하루 두어번 뜨는 핫딜이나 골드타임보면서,
신박하거나 편리한 물건들 있으면 싼맛에
필요를 스스로 생성하며 편리한 결제를
발판삼아 무심코 구입했었거든요.
대형마트의 휴무해제와 새벽배송 가능해지면
탈쿠팡은 더 쉬워질 듯 해요.
이왕이면 약아빠진 검은머리 미국회사 말고
관리와 통제가 가능한 우리나라 회사가 낫지요.
오늘 낮에 네이버 스토어에서 두개 주문했는데
내일 온답니다.
최소 5만원~10만원 이상 무심결에 쓰던 돈을 안쓰네요. 하루 두어번 뜨는 핫딜이나 골드타임보면서,
신박하거나 편리한 물건들 있으면 싼맛에
필요를 스스로 생성하며 편리한 결제를
발판삼아 무심코 구입했었거든요.
대형마트의 휴무해제와 새벽배송 가능해지면
탈쿠팡은 더 쉬워질 듯 해요.
이왕이면 약아빠진 검은머리 미국회사 말고
관리와 통제가 가능한 우리나라 회사가 낫지요.
오늘 낮에 네이버 스토어에서 두개 주문했는데
내일 온답니다.
저두요
그렇습니다
제가 쓴 글인줄 ..
우리 가족은 진짜 쿠팡에서 쓰는 돈을 95프로는 줄였어요. 남편이 어쩔 수 없이 급하게 시켜야되는 거 때문에 해지했다 재가입해서 아쉽긴한데 될 수 있음 안 써요. 너무 안 시켜서 월회비가 아까울 정도. 당연히 쓸데없이 사는 것도 많이 줄었죠.
확실히 절약됨
현관 앞에 쿠팡 택배 맨날 오는 집 보면 한심함
뭔 특가 , 이벤트
마구 날라오니 아무래도
더 사게 되죠.
쿠팡 안쓰니 확실히 생활비 줄었어요
저는 G마켓 으로 갈아탔는데 쿠팡에 있는거 다
있고 좋아요
저도요 확실히 생활비가 줄어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