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톱깍는거랑
유리그릇 깨졌을때 치우는거요.
돋보기를 써도 구부리기가 힘들어요.
뻣뻣한 발톱은 또 잘 안깍기고
유리컵을 깨트리니 그전에는 민첩하게 잘치웠는데 치우기가 곤혹스럽더라구요.
유리컵보다 본차이나나 프라스틱 쓰게 되요.
발톱깍는거랑
유리그릇 깨졌을때 치우는거요.
돋보기를 써도 구부리기가 힘들어요.
뻣뻣한 발톱은 또 잘 안깍기고
유리컵을 깨트리니 그전에는 민첩하게 잘치웠는데 치우기가 곤혹스럽더라구요.
유리컵보다 본차이나나 프라스틱 쓰게 되요.
발톱은 이제는 보고 깍는 것이 아니고
손끝으로 만지면서 조금씩
유리컵은 예전부터 사용안했음
들기만해도 불안해서
플라스틱 와인잔을 물컵으로 써요
식세기 되는 걸로 골랐는데 뜨거운 커피 빼곤 모든 걸 거기에 마시네요
여러개 주문해보니 맘에 든 건 선물용 포장이 없어요. 그거 빼곤 만족요.
제가 손이 작고 손목이 약해서 딱 원하던 사이즈고 쓱 보면 크게 거슬리지 않아요. 다이0나 모던하우0에서 나오는 플라스틱 잔은 그게 싫었거든요
발톱은 문제없는데
진짜 눈이 어두워져요 ㅠㅠ
전부 안써요
냄비로 통 스텐 가벼운 스텐으로 바꾸고 있네요
스텐의 문제점,
30년을 써도 고대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