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월수입 1000만원' 남편 "13년간 부부관계 10번…아내는 청소도 안 한다"

ㅇㅇ 조회수 : 7,528
작성일 : 2026-02-05 12:14:20

https://v.daum.net/v/20260205094032821

IP : 211.193.xxx.122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5 12:21 PM (106.101.xxx.150)

    교회를 일주일에 네다섯번
    으이구 진짜
    하나님이 집 팽개치고 믿음생활하라는 계시 받았나
    교회에 돈도 솔찮이 갖다 바쳤다에 한표요

  • 2.
    '26.2.5 12:21 PM (219.241.xxx.152)

    교회빼고 그냥 잠만 자는게 비슷하네

  • 3. 여자가
    '26.2.5 12:21 PM (221.142.xxx.166)

    ㅠ자기 중심적 이기적.

  • 4.
    '26.2.5 12:23 PM (119.69.xxx.245)

    남편 월 천씩 갖다준단 말 듣고
    저도 그생각
    십일조 엄청 내겠다~
    부부관계 열번에 애가 세명이면
    성령의 힘으로 임신한건가요??

  • 5. 우리
    '26.2.5 12:25 PM (220.126.xxx.16)

    저도 교회에 엄청 갖다 바쳤다에 한표요.
    참 이기적이다. 웃음이 나오나요?
    이호선 교수님 아주 씨게 일침을 날리셨네요.
    하나님을 섬기기전에 가족을 좀 섬기면 ㅠㅠ

  • 6. 근데
    '26.2.5 12:27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월 천을 가져다 주는데
    부부관계는 다른 문제이고
    청소하기 싫으면 사람이라도 써야 하는거 아닌가요?
    아이들도 키우는데 남편은 둘째치고
    본인은 저런 쓰레기통에서 괜찮대요?
    구더기 기어다닐것 같아요

  • 7. 근데
    '26.2.5 12:29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월 천을 가져다 주는데
    부부관계는 다른 문제이고
    청소하기 싫으면 사람이라도 써야 하는거 아닌가요?
    아이들도 키우는데 남편은 둘째치고
    본인은 저런 쓰레기통에서 괜찮대요?
    구더기 기어다닐것 같아요
    저런 환경에서 부부관계가 하고 싶을까요?
    사람이 시각적인 동물이기도 한데
    환경도 이쁘고 사람도 좀 이쁘게 보여야 뽀보라도 해보고 싶지 않을까요?

  • 8. ㅇㅇ
    '26.2.5 12:39 PM (211.251.xxx.199)

    이래서 돈 버는놈 따로
    쓰는 놈 따로

    신천지 이만휘나
    통일교 그 할머니나
    사랑인지 뭔지 전광훈
    JMS의 교주까지

    종교?사이비에 미쳐서 몸바쳐 돈바쳐
    저런것들에게 자식때문에 이혼도 안하고
    버티나본데
    빨리 탈출하시는게 자식을 위한 길일텐데

  • 9. ..
    '26.2.5 12:44 PM (106.101.xxx.150)

    진짜 가서 뒤통수한대 치고
    야 이 ㄴ야 정신 좀 똑바로 차리고 살면 안되냐
    저런집 특 애가 많은데 잘 돌보지 않음

  • 10. 기돌
    '26.2.5 12:50 PM (71.244.xxx.48)

    남편을 싫어하는거 같아요

  • 11. ...
    '26.2.5 1:04 PM (1.237.xxx.240)

    남편이 호구네요

  • 12. 제목
    '26.2.5 1:06 PM (118.235.xxx.99)

    남편의 기능은 돈 벌어오기
    아내의 기능은 섹스와 집안일

    제목만 읽으면 그렇네요
    82에 이제 남녀 평등하단 분들 많이 계시더니

  • 13. 윗님에 공감
    '26.2.5 1:20 PM (125.129.xxx.201)

    남편의 기능은 돈 벌어오기
    아내의 기능은 섹스와 집안일

    제목만 읽으면 그렇네요
    82에 이제 남녀 평등하단 분들 많이 계시더니 2222

    여자는 섹스하는 도구로 생각해서 많이 억울하셨네요
    돈 많이 갔다주니 섹스도 하고픈만큼 많이 해줘야!

  • 14. 옛말이 틀릴수도
    '26.2.5 1:21 PM (59.2.xxx.215)

    그 웃는얼굴에 침을 뱉고 싶을정도...

  • 15. 근데
    '26.2.5 1:28 PM (118.235.xxx.169)

    댓글들 말마따나관계는 10번이하인데 애는 셋..
    대단하네요

  • 16. 작작
    '26.2.5 1:30 PM (221.153.xxx.127)

    웃어라 하고 싶었어요.
    본인이 선택한 남편인데 살만하니 이제와서 불만인듯.
    자격지심 이란 단어는 본인 입에서 나오는 경우 아니면
    욕이고 비난입니다.
    교회 열심히 다니는 분 중에 웃음을 코팅하신 분들 있어요.
    자존감이 높다 하셨는데 제눈엔 아니었어요.
    현모양처를 원했던 남편에겐 가사도우미가 가당치
    않겠죠. 남편은 남편의 역할을 하고 있으니
    아내도 현모양처 되겠다는 결혼약속을 지켜야죠

  • 17. kk 11
    '26.2.5 1:50 PM (114.204.xxx.203)

    집 판돈 다 교회 갖다 바친 여자도 봤어요

  • 18. 남편 불쌍...
    '26.2.5 2:00 PM (223.38.xxx.168)

    링크글에 따르면...
    아내가 설거지는 물론 청소도 거의 안하고요
    음식은 주로 배달음식 시키거나 밀키트로 해결하고요
    교회는 자주 가네요

  • 19. ..
    '26.2.5 2:03 PM (121.182.xxx.113)

    이런 여자를 ㅁㅊㄴ이라 합니다

  • 20. 황당
    '26.2.5 2:51 PM (211.211.xxx.168)

    아내는 "아이들과의 사이는 좋다. 남편 혼자 만족을 못 하는 것"

    진짜 어이 없네요. 시댁 식구들이 보면 아이들 핑게로 피 빨아 먹는 거머리 같겠어요.

  • 21. 황당
    '26.2.5 2:54 PM (211.211.xxx.168)

    교회는 핑게고 바람 피우는 건 아니겠지요?
    원래 바람 피우는 사람들이 저러잖아요

  • 22. 댓글왈
    '26.2.5 4:21 PM (222.109.xxx.173)

    이혼은 이런 여자랑 하는거라고..
    아들이 저런 여자 데려올까 걱정스럽네요

  • 23. ...
    '26.2.5 5:36 PM (1.237.xxx.38)

    갸륵한 미소 보니 종교에 쩔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068 연애 잘하는 분들 마인드 컨트롤? 부장님 20:53:34 17
1793067 비닐로 설거지하면 기름이 1 설거지 20:50:08 167
1793066 이호선교수 상담 상담 20:48:34 219
1793065 비트코인 폭락 9 20:41:32 860
1793064 비트코인 7만 깼네요. 2 와우 20:41:04 596
1793063 집값이 잡힐까요 5 20:36:26 449
1793062 요즘 한국의 대학교는 입학식 없나요? 5 Kkk 20:35:50 318
1793061 유튜브에 빠진남편 1 팔랑귀 20:34:49 461
1793060 장 마비 증상으로 죽다 살아났어요 4 A 20:34:26 642
1793059 동계올림픽 OTT 어디서 보나요? ... 20:33:07 86
1793058 박지원 '조국당과 통합, 이대통령 뜻. 지방선거 전 될 것' 8 .. 20:31:33 473
1793057 슈카 영상에 일베로고 / 펌 8 이건또 20:30:17 513
1793056 비타민씨 메가도스 어떻게 생각하세요 8 .. 20:29:02 425
1793055 (급질)제 증상 좀 봐주세요 ㅠ 3 .. 20:24:03 568
1793054 결혼생활 1 댓글 20:23:49 513
1793053 한준호 근황.JPG 17 ........ 20:23:10 1,630
1793052 다이소에도 수분크림있나요? 1 ... 20:21:20 360
1793051 재채기도 노화인가요. 2 ..... 20:16:03 468
1793050 집이 10억인데 현금 하나도 없이 어렵게 사는 부모님 23 노년 20:12:10 2,427
1793049 어린이집 담임샘들이 엄마나이 서류상으로 거의 아시나요? 5 . . . 20:09:53 611
1793048 사람은 누구나 자기 자신한테만 관심있더라구요 1 20:06:38 340
1793047 영화 「E.T.」가 우리에게 묻는 것: AI는 위협인가, 낯선 .. 깨몽™ 20:05:34 264
1793046 솔비도 요요가 반복되네요 8 에구 19:57:42 1,514
1793045 추합기도부탁드립니다....ㅠㅠ 15 fgd 19:55:53 761
1793044 맨날 나가는 남편이 재활용 버리기 잘 안되네요. 10 네네 19:54:43 8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