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머있는 남자를 만났어야..

... 조회수 : 2,227
작성일 : 2026-02-04 22:21:43

인생이 왜이리 재미없나,

이 남자와 사는게 재미가 하나도 없다 했더니

바로 유머가 없어서네요.

 

재미 하나 없고 어찌보면 지겨운..

말도 못알아 듣고

척하면 척도 못하고

무슨 말이든 한번에 알아듣질 못해요.

항상 부연설명을 해줘야 하니, 이젠 지쳐요.

유머 있는 사람이 머리가 좋은 거 같아요.

 

IP : 223.38.xxx.23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6.2.4 10:23 PM (223.38.xxx.118)

    유머가 기준이예요
    지적으로 웃긴게 최고예요

  • 2. ,,,,,
    '26.2.4 10:29 PM (110.13.xxx.200)

    맞아요. 적절히 삶의 활력소가 되더라구요.

  • 3. ㅇㅇ
    '26.2.4 10:30 PM (220.73.xxx.71)

    개그맨들이 미인이랑 결혼하는 이유죠

  • 4. ...
    '26.2.4 10:32 PM (223.38.xxx.231) - 삭제된댓글

    문화가 부족해요.
    취미도 없고 독서, 노래, 음악, 운동, 원예, 관람, 시사...
    하여간 뭐하나 하는 게 없어요. 수동적 인간.
    그러니 머릿속에 든 게 없고, 척하면 척이 안되는 거죠.

  • 5. ...
    '26.2.4 10:36 PM (223.38.xxx.231) - 삭제된댓글

    문화가 부족해요.
    취미도 없고 독서, 노래, 음악, 운동, 원예, 관람, 시사 등등
    하여간 뭐하나 하는 게 없어요. 수동적 인간.
    그러니 머릿속에 든 게 없고, 대화가 안돼요.
    예전의 궁금증이 이제서야 풀려요.
    내 가슴을 치고 산 이유가 뭔지..

  • 6. ...
    '26.2.4 10:39 PM (223.38.xxx.231)

    문화가 부족해요. 취미도 없고 독서, 노래, 음악, 운동, 원예, 관람, 시사 등등
    뭐하나 하는 게 없어요. 수동적 인간.
    그러니 머릿속에 든 게 없고, 대화가 안돼요.
    예전의 궁금증이 이제서야 풀려요.
    내 가슴을 치고 산 이유가 뭔지..
    평생 뭐 하자고 제안하는 게 한번도 없고
    오직 지 부모, 지 형제뿐...

  • 7. gj
    '26.2.4 10:52 PM (125.248.xxx.17)

    허경환 개그맨이 상황마다 재치있게 말하는거보니까 왜 유머있는 사람들이 이성에게 인기가 많은지 알겠더라구요

  • 8. 저도요
    '26.2.4 10:59 PM (49.172.xxx.18)

    진짜너무웃겨 - https://youtube.com/shorts/FZyqCn8utbk?si=FLm3WwE3e9B0-INk
    ㅡㅡㅡㅡㅡㅡ
    그래서 매불쇼 매일보고 웃습니다.

  • 9. 느으
    '26.2.4 11:30 PM (61.254.xxx.88)

    아니 안웃기는거까진 참지만

    지가족 지형제뿐인건.



    못참죠

  • 10. 자랑해서 죄송
    '26.2.5 12:37 PM (220.117.xxx.100)

    그런 남편 제가 결혼하자 해서 결혼했는데 결혼한지 30년이 넘은 지금까지 매일 하루에도 몇번씩 웃겨요
    점잖고 얌전한 모범생 스타일인데 한번씩 무심히 던지는 말에 다들 넘어갑니다
    살다보니 별별 일 다 겪었고 지금도 겪고 있지만 남편땜에 웃습니다
    남편에게 감사하며 살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740 놀랍게 닮은 "친명감별사”와 “뮨파” 1 에어콘 18:18:47 74
1804739 부동산 정책서 ‘다주택자 OUT’ 술렁이는 관가 6 집값 정상화.. 18:14:20 339
1804738 많이 읽은글 박신양 그림 비평보니 .. 18:12:20 305
1804737 신용한교수(충북도지사후보)라는분 인생이 소설 같네요 4 ㅓㅏ 18:09:21 414
1804736 토지의 귀녀와 칠성처는 한 100년만 늦게 태어나지 4 18:09:17 446
1804735 풋샴푸로 발 씻으면 냄새 확실히 덜 나나요? 2 발냄새 18:07:11 298
1804734 저도 기도 부탁드려도 될까요?.... 4 봄이야 18:04:50 403
1804733 카톡 업데이트 안하고 있어요. 카톡 18:02:55 257
1804732 불교계에서 천주교 세계청년대회 못하게 방해 1 화합 18:02:31 359
1804731 어려서 애들이랑 좀비놀이하던때가 2 17:59:33 184
1804730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AIDC법안이 과방위 법안소위를 .. ../.. 17:55:52 80
1804729 이 대통령, 추경 관련 "현금보다는 지역화폐로 지급해야.. 5 .. 17:54:50 530
1804728 나이드신분들은 오래사세요 하면 욕으로 들린대요 3 17:53:02 614
1804727 장원영 장다아 자매 보면 jje 17:52:39 615
1804726 스타일러 냄새 17:50:56 149
1804725 생선 볼락은 그냥 고등어 같이 구이/조림 해먹으면 되나요 6 ㅓㅏ 17:42:04 299
1804724 토지 귀녀는 누구 아이를 가진 거에요?(스포) 13 토지 귀녀 17:38:53 937
1804723 소년원 출신이 간호사? 23 .... 17:34:56 1,396
1804722 일반가정식 30분안에 먹으라는거 건강에 안좋나요? 8 17:34:34 640
1804721 세탁기 통돌이와 드럼중 어떤것? 13 ㅇㅇ 17:25:48 760
1804720 진주 목걸이 케이스 4 도와주세요 17:22:47 492
1804719 사람이 죽으면 8 .... 17:20:17 1,668
1804718 원글 삭제했어요 48 ... 17:18:40 2,369
1804717 닭안심 먹는거 넘 힘드네요. 8 아... 17:17:45 790
1804716 개똥엄마랑 오지헌 아버지 소개팅인데 무슨 며느리랑 시아버지 같네.. 9 /// 17:17:44 9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