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다고 하는데요
힘들게 200 얼마 버는니
그냥 부모 유산받아서 살 생각한다고 하네요
자산이 너무 많이 올라서
주식이고 부동산이고
그래서 노동의 의미가 와닿지.않는다고 하네요
많다고 하는데요
힘들게 200 얼마 버는니
그냥 부모 유산받아서 살 생각한다고 하네요
자산이 너무 많이 올라서
주식이고 부동산이고
그래서 노동의 의미가 와닿지.않는다고 하네요
그런 자식 둔 부모가 제일 불쌍해요. 200 버느니라는 말 너무 웃겨요.
그런 부모 두지 않은
물려 받을 것 없는
청년 백수가 더 많아요
부모가 언제 유산 남길줄 알고
수십년을 기다리나요
본인이 능력 있으면 진작 취업했겠죠
서울이나 그리 비싸죠
다들 주식으로 부자 된것도 아니구요
자식한테 물려주기는 커녕 노후 준비 잘하는 것만 해도
대단한거죠
예전처럼 빨리 죽는 시대가 아니잖아요
오래 살면 80대 90대도 사는 시대인데요
일본처럼 되는거죠.
평생 백수로 부모 돈에 기생해서 살다가 인생 마감.
자식 앞에서 주식 올라서 얼마 벌었다 설레발 치는 부모 보고 사는 자식은 그럴지도요.
자식들한테 자산 공개 안 해요.
딱 너희들한테 의지 안하고 먹고 살만큼 준비해 뒀으니
너희들은 알아서 먹고 살라고 얘기해요.
싱글맘인 지인 아들 둘인데
엄마가 건물이며 재산 많은거 아니까 일도 안하고
공부도 안하더군요
믿는 구석이 있어서 그렇죠
엄마가 애들 클때 방치하기도 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