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에 첫인사 집에와 좋은분위기에
잘차려대접했어요^^;
맘에들고 좋았어요
독감끝에 음식차리고 청소하고 넘 힘들었는데
설에 또 온다니 진심 한숨이 하..
다들 좋으신가요 다니러 인사하러오는거?
둘이 연휴에 놀러다니지
온지 얼마안되니 생략해도 되는데
제가 너무하나요?
연말에 첫인사 집에와 좋은분위기에
잘차려대접했어요^^;
맘에들고 좋았어요
독감끝에 음식차리고 청소하고 넘 힘들었는데
설에 또 온다니 진심 한숨이 하..
다들 좋으신가요 다니러 인사하러오는거?
둘이 연휴에 놀러다니지
온지 얼마안되니 생략해도 되는데
제가 너무하나요?
요즘 애들은 그런가요? ㅎㅎ
저도 집에 자주 오는거 부담스러운 스타일
놀러갈거라고 둘러대라고 하세요
톡으로 명절 잘 보내라고 인사만
연휴동안 시댁친정 다녀오면 쉴 날도 없는데
애들까지 봐야(?)하면 피곤할거 같네요ㅠㅠ
저라도 둘이 놀아라 할 듯요
저는 음식 솜씨도 없고 집안도 깔끔하게 청소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며느리랑 사위 집에 온다고 하면 싫을 것 같아요. 그런데 제가 싫어하는 걸 알면 또 섭섭해 할 것 같아서 무조건 못 오게 할 수도 없을 테고. 그냥 밖에서 맛있는 거 제가 사주고 밖에서만 만났으면 좋겠어요ㅋㅋㅋ
명절 연휴에도 근무하려고 마음 먹으면 근무할 수 있는 직업이니까 못 오게 설 추석 연휴 내내 하루도 쉬지 않고 근무해야겠어요.
앞으로는 쭉 ㅋㅋㅋ
아뇨
명절 기니까 여행 가라고 해도 아이들이 어리니까
우리집으로 오네요
힘들어요
너희끼리 쉬고 놀아라 하세요
아마 좋아할겁니다
너희끼리 쉬고 놀아라 하세요 222
저도 아직 멀었지만 나중에 오지말고 놀라고 할거 같아요.
솔직히 부모집가서 대접받는게 제일 편하죠. ㅎ
그거 알아서 나중에 저도 안반가울듯..ㅋ
청소, 음식대접..너무 힘들어요. 시부모님 가시고 이제 쉴만한데 며느리, 사위 대접이라니요..여행 갈거라고 뻥이라도 쳐야 하나요..
예비사위 며느리인데
자주 오면 좋을거 같아요.
식사은 외식.
집에서 술한잔 하거나 차마시는 정도면 넘 좋을 듯..
설마 자고 가지는 않겠죠.
그때나 오고 둘이 놀으라고 하세요.
결혼전인데 각자 집에가서 마지막 명절 부모님과 보냈으면 좋겠어요. 같이 온대서 왕부담
애들이야 그게 예의라 생각하고 잘 보이고 싶은 마음에 하겠지만 사실 저도 싫어요.
솔직히 나이드니 내 자식 뒷치닥거리도 귀찮은데 사위든 며느리든 눈치 보이고 신경 쓰이고 불편해요.
저는 차라리 1년에 서너 번 같이 외식 정도나 하고 오히려 명절에는 전화나 하고 편하게 자기들끼리 여행 갔으면 좋겠어요. 직장 생활하면 이런 연휴 아니면 언제 또 여행을 가겠어요.
추석에 첫인사 거하게 차려줬어요 청소하고 어쩌고 난리난리
성탄절에 우리집은 늘 스테이크데이니까 초대해서 먹이느라
또 집 꾸미고 난리난리 예비며느리 초대였거던요.
설에 어쩌지 했더니 남편이 밖에서 먹어야지 무슨....
바로예약했어요.
결혼하고도 안왔으면 좋겠어요. 밖에서 만나고 차마시고
바이바이...
그런데 아이 낳아서 들이밀면 또 어쩌겠어요. 어휴
친구 모임에서 만나는 것을 다 싫어하던데
노릇 하느라 힘들었는데
이제 또 자식이 결혼하니 어른 노릇 해야 해서 이래저래 힘든 인생.
결혼하구 주구장창올건데 뭘또 와요.
오지말라 하세요. 일정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