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이기적 이고 자식생일 챙긴적 없으세요
저 암걸려도 장녀노릇 하라고하구요
애 입시라 정신없고 몸도 안좋아서
돈만 부쳤는데 친정엄마가 생신축하전화 드리라네요
저도 나이드니 세상귀찮고 내 생일도 안챙기는데
보통 이런 상황에 축하전화 해야하나요
자기하고 싶은말만하고 제나이 50인데
아직도 가르칠려고 하시니
입다물고 친정가도 2시간있다가 오네요
평생 이기적 이고 자식생일 챙긴적 없으세요
저 암걸려도 장녀노릇 하라고하구요
애 입시라 정신없고 몸도 안좋아서
돈만 부쳤는데 친정엄마가 생신축하전화 드리라네요
저도 나이드니 세상귀찮고 내 생일도 안챙기는데
보통 이런 상황에 축하전화 해야하나요
자기하고 싶은말만하고 제나이 50인데
아직도 가르칠려고 하시니
입다물고 친정가도 2시간있다가 오네요
50이면 전화 쌩까보세요.
엄니에게도 하지말고..
하란다고 다 하는거보니 착한 딸이기는 한데..
이제는 원글님 마음대로 해도 될 나이입니다.
맘 가는데로 사세요
내일이 55세인 저 내가 나 생긴대로 나인가
돌아보니 내가 아니더군요
부모의 판박이대로 가르침대로 사회가 학습한대로 생활습관대로 살아 온
허명의 내가 참 화가 납니다
오늘부터 나답게 내가 살고싶은데로 살려구요
돈도 부쳤는데 전화는 하기싫으면 하지마세요.
나중에, 전화 안했다고 뭐라 하시면, 하려고 했는데 깜빡 잊었다고 하세요.
그냥 무시하세요.그게 고민거린가요?
돈은 왜주나요?
나 편한대로 하고 나만 생각해요
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