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억짜리 분양권을 가지고 있어요.
계약금 20프로 1억을 납부했고
중도금대출 60프로 중에서 40프로를 냈습니다.
아직 2회차 20프로 대출과 잔금 20프로가 남았는데요.
결혼앞둔 자녀에게 무상증여하고싶은데요.
중도금 대출을 승계하면 부담부증여가 되어서 토지거래허가를 받아야하고 실거주해야해서 복잡하더라구요. 사정상 실거주는 몇년뒤에나 가능해서요.
그래서 무상증여를 하려는데
중도금대출을 다 갚으면 되는건가요?
아니면 현재까지 납부된 것만 갚고 나머지는 취소할 수 있는건가요? 다 갚아주기엔 저도 좀 부담스러워서요.
이런거 잘 아시는 분은 없으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