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선물준다고 말하고 받는거보다
깜짝선물 주면 더 좋죠?
그냥 선물준다고 말하고 받는거보다
깜짝선물 주면 더 좋죠?
깜짝선물 깜짝파티 다 좋죠
달라요. 저는 선물도 깜짝 이벤트도 안 좋아해서요.
선물이야 받으면
기분이 좋지요
아이템이 무엇인가에 따라 다를 듯요 ㅎㅎ
다 좋아할 거라는 건 착각이고요.
서프라이즈는 준비하는 사람이 더 즐거운 이벤트라고 생각해요.
선물 좋죠.
그런데
저는 감정표현이 크게 없는 편이라
조금 부담스럽긴 해요.
저는 선물 받으면 고맙고 좋을때도 있고..
부담스러워 마음이 편하지 않을때도 있어요
상대에 따라 다르죠
너무 좋고 고마울수도,
이 사람이 왜이러나 부담스러울수도요..
물론 나를 이렇게까지 특별하게 생각해줘서
고맙고 감동받음과 동시에
다시 나도 갚아줘야하는 부담감이 먼저 들어서 딱 반반이에요
너무 고급선물은 부담될거 같아요.
모두가 그런건 절대 아닙니다.
서프라이즈~ 싫어요. ㅠㅠ
는 무조건 좋죠.
나이 드니 생각이 많아져서..
마음은 정말 고맙지만 제 취향이 너무 아닌 선물을 받았을 땐 난감했어요(이거 살 돈으로 그냥 본인이 쓰지, 대체 이걸 어쩌라고ㅠ). 서프라이즈는 준비하는 사람이 더 즐거운 것 같아요. 제가 좋아할거라 확신하고 잔뜩 기대하는 표정인데 이건 뭐...
나이드니 생각이 많아져서
선물 받을만한 상대가 아닌데 받으면 부담스럽고
고가의 선물도 부담스럽고
청탁받을만한 자리에 있으니 선물도 싫어요
내 취향 아니면 별로예요
그런데 사람들은 자기가좋아하는거면
상대도 좋아할거라고 생각하드라구요
누가 줬느냐
무엇이냐
부담 정도에 따라 다름
저는 좋아요 ㅎㅎ
특히나 내가 좋아하는 사람에게서 받으면 행복
놉!! 안 좋아요.
나도 나중에 그만큼 갚아줘야 하는데
물품도 맘에 안 들면 속으로 화가 나죠
선물이 마음에 안들순 있지만 내생각해서 샀구나하면 기분 좋아요.
생각해 보니까 이제는 귀찮은 것 같아요
깜짝 선물 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그만해야겠어요
깜짝 선물 받는 거
생각해 보니까 이제는 귀찮은 것 같아요
깜짝 선물 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그만해야겠어요
저도 내돈내산 제일 좋아요 ~
받으면 갚아야할거 같아서 부담 -.-;;
밥얻어먹으면 커피라듀 사줘야 하고
더치페이가 제일 좋은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