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29922?sid=101
분양가 18억 6천만 원 아파트에 당첨된 신혼 가장이 국가와 이재명 대통령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법조계에 따르면 두 자녀를 둔 A 씨는 지난달 29일 법원에 국가와 이 대통령을 상대로 2천만 원의 위자료를 요구하는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습니다.
18억짜리를 계약금부터 중도금까지 대출 받아서 냈다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29922?sid=101
분양가 18억 6천만 원 아파트에 당첨된 신혼 가장이 국가와 이재명 대통령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법조계에 따르면 두 자녀를 둔 A 씨는 지난달 29일 법원에 국가와 이 대통령을 상대로 2천만 원의 위자료를 요구하는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습니다.
18억짜리를 계약금부터 중도금까지 대출 받아서 냈다고?
이거 말이야 방구야
대책도 없이 그많은 돈을 대출하려했다고??????????
받았는데
돈도 없이 대출로
손해봤다고 소송ㅎ
소송할 돈은 있나봅니다.
병신 인증도 아니고 뭐가 자랑이라고 소송을 해 ㅋㅋㅋㅋㅋㅋㅋ
소송의 결과는 빤한데... 궁금하네. 결과가..ㅋㅋㅋ
망둥어가 뛰니 꼴뚜기도 뛴다고… 뭐 별…
자기 돈도 없고 남의 돈으로 집사는게 제 정신인가?
거지가 로또맞고 이성잃었네
석열이였으면 찍소리도 못했을텐데
그 대출 내 세금이다..
그 대출 우리 세금이다,
그 대출 대한민국 세금이다..
대출안풀어줬으면 흔한 둔촌케이스였을텐데
분양신청할 때는 가능했나보죠. 소급 적용했나 봄.
30년 융자로 원리금+이자 갚을 수 있으면 대출을 해주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안그러면 부모 찬스 또는 전문직 아니면 집 마련 못해요.
미친 도라이
계약금도 없이 분양신청했다구요? 헐...
소송할 돈은 있나봄 222
능력도 없이 대출로 다 해결하려 했다니 얼척이 없네요.
이 사람 뭐하는 사람인지 궁금하네요
저번에는 다른 곳 상대로 소송 걸었다고 기사 나왔었는데~
그 때 기사 제목이 '청년 눈물나게 하는 청약제도'이런식이었어요;;;
읽어보니 저런 내용.
젊은 부부가 돈 없는거 뻔한테 청약 제도 취지에 맞지 않으니 젊은 부부는 전액 대출하게 해달라는 거였는데.. 황당. 18억을 대출받아서 그 이자 감당이 되나,
LTV DTV 제한이 있는데 어떻게 풀대출을 받아요?
기사가 이상한 것 같아요.
중도금만 집단대출이겠죠.
잔금은 신용대출? 뭐 그런 방법 쓰려다 막혔나보네요.
분양가가 18억이면 한강밸트 일것 같은데
거기 아파트 가격 급등하고 있다고 매일 뉴스 나오는 데가 맞다면
풀 대출로 들어가서 나중에 팔고 나와도 손해나는 장사는 아님
사실 아파트 가격이 오르는 건 다수의 이런 시람들 때문이죠
순환고리를 끊어야 필요성이 있네요
186000만원 5% 이자계산하면 한달에 7백75만원을 내야하는데 이자낼 수 있은까요?
월급쟁이가.
15억 대출이네요. 저번 기사에선 애가 세명이었는데. 애 세명 키우면서 15억 대출금을 갚는다고요...???? 애 셋 낳을 동안 돈이 3억 얼마 밖에 없던 사람이 갑자기 돈이 어디서 나와요?
저번 기사 보면 잠실 르엘 이에요.
애 세명이라서 청약 당첨됨
빌라전세 다세대 전세 아파트 전세 살겠죠
18억 풀대출?
이 사람 저번엔 다른 정부기관에 소송걸어서(금융위원회였나?) 기사 났었는데
그땐 기사 제목이 " 젊은 가장 울리는 청약제도" 뭐 이런거였어요.
저번 기사에선 애가 세명이었는데. 애 세명 키우면서 15억 대출금을 갚는다고요...???? 애 셋 낳을 동안 돈이 3억 얼마 밖에 없던 사람이,
18억 아파트 로또 당첨되고도 돈 빌릴 데도 없는 사람이 ,
15억 대출금 갚을 돈은 어디서 나와요?
꼭 소송 꼭해서 그나마 있는 한줌 돈도 소송비로 날려라
적어도 계약금은 자기돈으로 내야 되는거 아닌가요
계약금도 준비 안하고 청약신청을 했다는거잖아요
말이되는지
자기돈 없이 풀대출로 집사는게 미친건데
그걸 못하게 했다고 소송이라니 진짜 미쳤네요
분양받아 바로 팔아 차익 챙기려다 지금까지 끌고 온듯~
헐
20-30세대는 나 자신만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도 잘못되었고
자기 이익에 반하면 옳고 그름을 따지기 보다 소송만 해대는 못된 행동만 하네요
정부의 정책의 건전한 방향성과 내용들에 맞추어서
자금 계획을 짜는거지
18억짜리 전체 금액을 대출로 해결한다는 시도는
그 자체로 자신이 갭투기자라는 설프 인증이죠
일단 소유권만 취득 후 개인 사정을 이유로 몇 천 띠기로 바로 매도하는거 말예요
소송의 결과에서 이 남자가 패소해야만
앞으로도 이런 무가치한 소송도 사라지고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갭투기자들의 힘겨루기도 끝날 겁니다
이였음 찍소리도 못했을텐데 2222
정말 부동산에 미친인간들은 제정신이 아니네
기사보니 잔금 3억 7천이 없다는 거에요 기사보고 주위에서 돈 빌려준다 할 것 같아요 전매제한 풀리고 팔면 몇십억 차익이니 그때 넉넉히 받으면 되잖아요
누가 기사보고 3억 7천을 빌려줄까요...... 아무리 나눠서
친누나는 5천, 쳐형 5천, 우리부모님은 7천, 내친구 200
뭐 이런식으로 합친다해도 ....
집이 아니라 입주권이겠네요. 자기 돈은 안넣었으니
기사 봤는데
잔금이 대출이 안되는 것에 대한 것이 맞지만
계약금과 중도금도 이미 대출을 받아서 해결했다는거고
결국은 계약금+중도금1차,2차+잔금까지 모두 대출로 하고 싶다는거잖아요
그러면 이렇게 소유권을 취득한 후에
대출원리금을 낼 능력이 되는 사람으로 보이시나요?
이 사람은 그저 소유권 취득 후에 바로 매도로 내놓고 짧게 보유하고
몇 천 시세차익을 보고 나오려는 사람으로 보이는데요
2000위자료받을려고 변호사를 사나요?승소못할껀인데...
혼자 재미나이 돌려서 했겠죠
소송몇푼 안해요
인지대 송달료만 있으면 되요
인지대가 판사 월급인 셈이죠.
이천받자고 변호사를 샀겠어요.
문져고만
아파트를 담보했나
전세 놓고 전세금으로 잔금 치루던데요
어차피 계약금부터 중도금까지 다 대출인데 저 집 들어갈 생각 못했을텐데..
대출을 결정할때 이자나 대출여건이 바뀔 수 있다는건 알고 하는거 아닌가요?
전세 놓고 전세금으로 잔금 치루던데요
어차피 계약금부터 중도금까지 다 대출이면 저 집 들어갈 생각 못했을텐데요
대출을 결정할때 이자나 대출여건이 바뀔 수 있다는건 알고 하는거 아닌가요?
그럼 18억짜리 집 사는데 자기돈 몇억도 없었던거에요?
진심 미쳤다. 이걸 허용해주게 윤가에요?, ?
윤가는 내란보다 더 큰 죄를 지은것 같은데?
지금부터 미쳐 날뛰는 인간들 엄청 많아질걸요
잠실 르엘 같은데 돈 없으면 제발 잠실 같은 상급지는
꿈꾸지 좀 마라. 10억도 없으면서 18억짜리 집을 사서
시세차익을 보려는 거 자체가 투기고 욕심이지.
가천대 갈 점수로 연세대 지원해놓고 대학 고소하면
답 나오냐?
입주 시작했고. 68억에 국평 거래 되었어요. 시세 차익이 50 억인데, 당첨 되고 전세로 해결해도 돈이 남는 구조니까. 청약 한게 잘못은 아니죠. 현금 부자 부모 있는 사람들만 저런거 해야하는 건 아니니.
잔금계획 제대로 없이 청약한건 잘못이죠
애도 아니고 애가 셋이라는 인간이 멍청한짓 해서 돈 날리게 생겨놓고
누굴 탓해요
저런걸 되도록 두면 집값을 무슨수로 잡아요
가천대 갈 점수로 연세대 지원해놓고 대학 고소하면
답 나오냐?
.........
입시생 맘이다보니 더 금방 와닿는ㅠ
글 지운 분 부모한테 물려받은 사람만
잠실 들어가라는 법 있냐뇨..
애가 셋이면 결혼생활 10년차는 될텐데
대기업 부부 10년차 맞벌이면 현금으로
8-10억은 충분히 모을 수 있어요.
제 주변 대기업 맞벌이들 현금
6억 이상은 다 있습니다.
제 친구도 대기업 부부 마흔 초에 결혼했는데
대출 없이 둘이 합친 돈 12억으로 아파트 샀습니다.
저 사람은 보니까 가진 돈이 3-4억 정도밖에
없었던 거 같은데 그걸로 18억짜리 집을 넘본 거
자체가 너무 도박이고 주제를 모르는 거죠. ㅎㅎ
그걸 국가탓 대통령탓을 하다니..
18억 돈 하나없이 대출. 그 대출은 당연 DTI 규제 받았겠죠?
18억 대출 다 받아 들어간다고 해도 5프로 이자라면 7백5십만원 이자로만 내고 원금까지 낼려면 한달에 천만원 넘게 내야 하는데.
18억짜리 사서 들어갈때 28억에 팔고 양도차익 챙기면서 양도세 많이 낸다고 난리칠 사람들이었네요.
잔금은 대출 안되나요?
요즘 대출 40년도 되는데..왜 못갚죠?
잔금대출 빼고
으이그... 소송비라도 아끼지....
요즘엔 등기 치기전에 전세 못놔요
보통 전세세입자들이 대출 조금이라도 받아서 들어오는데 등기 안 친 집은 대출 안나와요
올 현금 있는 전세세입자면 가능하겠지만요
DTI 때문에 대출이 안 나오나 보죠.
돈도 없고 돈도 못 버는데 대출 잔뜻 받은 케이스겠죠. 우리세금과 은행돈으로 부동산 투기 하고 있으니 이게 자본주의라서 해야 된다고 생각하나요?
전세계 어느나라도 이런 대출 안 나와요
윤석열이면 찍소리도 못할텐데 3333ㄷ
머리굴린건 본인아닌가?
수익났으면 나라와 대통령에게 감사절했을려나?
국짐에 유능한 인재? 많던데
대통령이랑 싸운다면 무료변호에
소송비도 지원받겠네 좋겠당
선 넘었다..ㅉㅉㅉ
진짜말이야 방구야
결국 차익보려고 분양받아놓고 어디서화풀이냐
반포 이번에 신혼부부가25평당첨되었는데
결국포기하기로 했다더만 우기고 억지부리면
다되는줄
이미 대출받아서 계약금ㆍ1.2차 중도금 내 놓고 잔금 대출 안된다고 소송?
도대체 지 돈 얼마들고 비싼집 덜컥 청약한거야? 뻔뻔하기가ᆢ
가천대 점수로 연세대 쓰고 떨어지니 소송한다는 비유 진짜 찰떡이네요
그리고 신혼ㆍ신생아 우선 청약 제도는 지한테 유리하니까 킵하고대출제한제도로 투기 막히니까 소송ᆢ
18억을 언제 갚으려고. 소송할 돈으로 돈이나 갚지 와 진짜
신혼부부가 18억짜리 살수 있다는것도 일반적이진않네
부모님이 부자도 아니면서 자기 힘으로 큰 집 사려고 한 바보네요. 열심히 사다리 걷어차느라 힘든 정부를 상대로 또 소송을... 개천에서 나오지 말라고 다들 그러는데 도대체 왜 저러는지. 저희는 윤정권때 아슬아슬하게 강남 3구 진입해서 민주당에겐 미안하네요. 우리도 개천 용인데 너무 욕심부렸나?
전자소송 (2천만원 이하) 했네요. 변호사 필요없이 클릭 몇번 - 취미인가? 어그로 꾼인가?
전액 대출받아 18억 집을 산다는 게 놀라워요.
어떻게 갚으려고????????????????????
잠실르엘 이야기.양가부모님께도 빌릴 수 없는 형편인듯.여유있으신 부모님은
약정서 쓰고 돈빌려주시기도 하거든요.
너무 분에 넘치는 것을 분양받고 대출90%로 해결하려한듯.황소를 삼키려다 목에 걸린 구렁이 우화가 생각나네요.
근데 그 전에는 전액 대출이 가능했나요?
풀대출로 집사려 했던 게 미친거지
부끄럽지도 않나
18억을 언제 갚으려고. 소송할 돈으로 돈이나 갚지 와 진짜2222
저 소송낼 에너지로 투잡 배달이라도 뛰어서 빚갚을 생각해야 맞지.
정말 투기꾼들은 생각하는 거 자체가 다르다.
18억을 언제 갚으려고. 소송할 돈으로 돈이나 갚지 와 진짜2222
저 소송낼 에너지로 투잡 배달이라도 뛰어서 빚갚을 생각해야 맞지.
정말 투기꾼들은 생각하는 거 자체가 다르군요.
이게 한두명이 아니라는 게 문제네요. 어쩌다 이런 못쓸 투기병이 퍼진 건가
2억대출받아도 한달 이자만 2백만원 넘는데
있는것들이 80%이상 대출로 집사려고 했나보네요
수방사 공공분양도 로또 였잖아요
9억 분양가 지금 짓고있는데 시가 27억
차액이 수십억인데 집이 재테크가 목적
실거주가 아니라
대출이 계속 풀릴 거라는 가정 위에 올린 도박이네
최소한 잔금 일부는 현금 확보하고
대출 막혀도 대안을 생각해야지
감당 못 할 집을 선택해 놓고
정책이 자기한테 유리하지 않다고 국가를 상대로 고소 ㅋㅋㅋㅋ
자기자본없이 100프로 대출로 집을 살 수 있어요? 은행이 바보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