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부터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못 가고, 올해 시간이 나서 한번 가려고
하는데 가보셨던분 어떤가요?
한 번쯤 가볼만한가요?
재밌게 즐길 수 있는 팁이나 주변에 맛집 있으면 추천 부탁드려요~~
어젠가 눈 축제 어묵탕에 얼어붙은
막걸리병 통채로 넣었단 기사 읽고는
약간의 실망감이 있긴 하지만 뭐 그래도
그러려니 하고 한번 갔다 오려구요 ㅎ
비위생 논란도 있고 했으니.뜨건물도
보온병에 챙겨 가면 좋겠죠?
몇 년 전부터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못 가고, 올해 시간이 나서 한번 가려고
하는데 가보셨던분 어떤가요?
한 번쯤 가볼만한가요?
재밌게 즐길 수 있는 팁이나 주변에 맛집 있으면 추천 부탁드려요~~
어젠가 눈 축제 어묵탕에 얼어붙은
막걸리병 통채로 넣었단 기사 읽고는
약간의 실망감이 있긴 하지만 뭐 그래도
그러려니 하고 한번 갔다 오려구요 ㅎ
비위생 논란도 있고 했으니.뜨건물도
보온병에 챙겨 가면 좋겠죠?
제가 감흥이 없는건지..
추워서 얼른 집에 가고싶단 생각밖엔
당일치기라 더그랬었던 듯..정선에서 1박 하고 오는 길에 갔던거라서요.
하얼빈 빙등축제도 과거에 갔었는데 얼어 죽는 줄
한번쯤 가볼만은 한데..따뜻하게 입고 가세요. 옵보다 방수되는 따뜻한 신발이 필수
민족정기를 품은 태백산... 그냥 그 이름값으로 겨울 태백산이 가고 싶어 눈축제를 두번 갔었어요. 안가보셨음 가보셔요. 태백산.. 대한민국사람이라면 태백산은 가봐야 된다 생각해요. 눈축제 자체는 그냥 그냥 그래요. 눈축제를 뒤로하고 산으로 가벼운 등산?겸 산책을 가셔요. 많은 사람들이 올라가는길 있어요. 따라가시면 되어요. 거칠거 같은 산이 평온했어요.
태백은 가끔 자차 이용해 가는 데 눈꽃 축제라 길 막힐 걸 염두에 두고 주말 관광버스를 이용해 갔다가 휴게소 화장실 줄을 보고 얼마나 고생했는지 다신 이용 않키로 마음 먹었어요.
다음은 압구정 백화점에서 출발하는 평일 럭셔리(?) 여행사 이용했는데 여긴 먹는 것도 태백에서 한우 숯불구이 먹고 아침 김밥과 간식 주고 화장실 이용도 불편함 없이 다녀와 큰 고생없이 만족했어요.
그런데 갈 적마다 처음과 달리 감흥도 없고 그저 큰 장터에서 먹거리 팔고 눈조각보는 거라 태백산까지 갔다 오면 좋은데 나이가 있거나 다리가 불편한 분은 무리라 추위에 카페 들어 가 일행 기다리다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