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이라 설연휴 상해로 갈까하는데
중국도 설명절이잖아요
그때 여행하기 어떨까요?
많이 붐빌까요?
상해 잘아시는 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4박5일 어디로 가야 할까요?
직장인이라 설연휴 상해로 갈까하는데
중국도 설명절이잖아요
그때 여행하기 어떨까요?
많이 붐빌까요?
상해 잘아시는 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4박5일 어디로 가야 할까요?
검색하니 비추
붐비겠죠? 설 연휴라..
그냥 평소에도 사람많은데 설 연휴면ㄷㄷㄷ
문닫는 곳이 많이 아주 불편하다고함
상해 2월은 너무 춥지 않을까요 ㅠ
예약은 되나요?다 예약 끝났던데
유교국가는 설에 가면 안되요
중국, 대만, 베트남 등등
거기도 명절이라 최악이예요 피해서 가세요
문 닫아서 할게 없음요
상해가 한국보다는 덜 추운데,
겨울에 여행하며 돌아다니기에는 습도가 높아선지 칼바람같죠.
그리고 연휴에도 큰 대형몰은 열어서 저는 설날에 여행갔던걸요.
그런데 사람이 너무 많아 남들 뒷통수만 구경하게 되니 비추합니다.
우리보다 설날을 더 빡세게 지낼텐데요. 중국은 춘절이라고
최악이예요 비추 중국은 젤 큰 명절이라
예전에 중국 명절에 동방명주 갔다가 깔려 죽을뻔했어요 ㅎㅎ
2주동안 명절연휴라던데..
가서 할일이 없을듯해요.
차라리 동남아가 좀 낫지 않을까
제가 정말 아무 생각없이 설 연휴에 상해 다녀왔었거든요.
관광객들이 가는 곳들은 문 연 곳이 많이 있어요.
그런데 안 연곳들이 많으니 다 글루 몰려서 밥 한번 먹으려면 식사 시간 피해도 기본 한시간 기다려야 하구요. 다들 상해로 몰렸는지 사람이 사람이 사람이..... 어찌나 많은지 건널목 한번 건더는 사람 숫자가 상상도 못할 만큼 많고 인기 관광지는 내 의지와 상관없이 그냥 물결에 몸 실은 듯 떠다니는대로 움직여야 해요. 남편가 딸 잃어버리지 않으려고 처절하게 붙어있었네요. 거의 껴안고 다니다시피 했어요.
제가 정말 아무 생각없이 설 연휴에 상해 다녀왔었거든요.
관광객들이 가는 곳들은 문 연 곳이 많이 있어요.
그런데 안 연곳들이 많으니 다 글루 몰려서 밥 한번 먹으려면 식사 시간 피해도 기본 한시간 기다려야 하구요. 다들 상해로 몰렸는지 사람이 사람이 사람이..... 어찌나 많은지 건널목 한번 건너는 사람 숫자가 상상도 못할 만큼 많고 인기 관광지는 내 의지와 상관없이 그냥 물결에 몸 실은 듯 떠다니는대로 움직여야 해요. 남편이랑 딸 잃어버리지 않으려고 처절하게 붙어있었네요. 거의 껴안고 다니다시피 하면서 헤어지면 어디서 만나자고 약속해놓고 다녔어요.
다닌 중국 안간다고 그러고 왔는데 지나니 재밌었던 추억이예요. 중국이 아니면 해보지 못할 경험
제가 정말 아무 생각없이 설 연휴에 상해 다녀왔었거든요.
관광객들이 가는 곳들은 문 연 곳이 많이 있어요.
그런데 안 연곳들이 많으니 다 글루 몰려서 밥 한번 먹으려면 식사 시간 피해도 기본 한시간 기다려야 하구요. 다들 상해로 몰렸는지 사람이 사람이 사람이..... 어찌나 많은지 건널목 한번 건너는 사람 숫자가 상상도 못할 만큼 많고 인기 관광지는 내 의지와 상관없이 그냥 물결에 몸 실은 듯 떠다니는대로 움직여야 해요. 남편이랑 딸 잃어버리지 않으려고 처절하게 붙어있었네요. 거의 껴안고 다니다시피 하면서 헤어지면 어디서 만나자고 약속해놓고 다녔어요. 다시는 중국 안간다고 그러고 왔는데 지나니 재밌었던 추억이예요. 중국이 아니면 해보지 못할 경험
진짜 인산인해를 맛보실거예요.
많이>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