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 과거에 99년도에도 70만원대까지
치솟았다 2000년대 초반에는 2000원대까지
폭락한적도 있었네요
반면 대한전선 이 종목은 1230만원대까지
치솟았었는데 지금은 2만9천원이더라구요
보면 한종목 오랜 시간 믿고 기다리는게 정말
쉬운일이 아니고 또 모든 종목이 장투하면
되는것도 아닌더라구요
하이닉스 과거에 99년도에도 70만원대까지
치솟았다 2000년대 초반에는 2000원대까지
폭락한적도 있었네요
반면 대한전선 이 종목은 1230만원대까지
치솟았었는데 지금은 2만9천원이더라구요
보면 한종목 오랜 시간 믿고 기다리는게 정말
쉬운일이 아니고 또 모든 종목이 장투하면
되는것도 아닌더라구요
근데 대한민국 먹여살리는 중요한 종목은 일단 장투 해도 나쁘진 않겠죠. 기본적으로 어느정도 잘 나가는기업들은요. 그리고 뭐 장투라는게 십년넘게는 아니지 않나요?
놀랐네요...
모든종목이 장투한다고 되는건 아니군요...
금성 주식들고 오래 묵혀두신분
이제는 휴지조각이라는 말은 들었어요.
무조건 기다리는 게 능사 아니죠
저도 2년전에 턴 종목 있는데 그 이후 완전 만회중이에요
방금 보니 그종목은 여전히....
아직도 토론방 보면 무슨 사이비종교 신자들 같이
곧 오른다 곧 오른다...하고 있어요 ㅠ
하이닉스는 뭔가 잘못 알고 계신거 아닌가요?
연도가 틀리신건지..
……
현대전자가 2001년 하이닉스반도체로 사명을 변경하면서 재기를 노렸으나 주가는 무려 21대 1의 비율로 감자를 단행한다는 소식에 2003년 3월 26일 135원으로 사상 최저치로 곤두박질 쳤다.
감자 이후 100원대 동전주로 자존심을 구긴 하이닉스는 2003년 3분기부터 2007년 3분기까지 17개 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하면서 전환기를 맞게 됐다. 2005년 7월 공동관리에서 벗어나 매각을 추진하면서 주가는 2006년 9월 18일 4만100원까지 치솟았다.
그러나 하이닉스는 2007년 말부터 다시 위기를 맞았다. 2007년 4분기부터 7개 분기 동안 적자 행진을 이어갔고 설상가상 세계 금융위기까지 맞은 것이다. 주가도 다시 2008년 11월 5천850원대까지 추락했다.
………
엊그제 지인 만나서
하이닉스 10배 수익률 자랑했는데
그 분은 100배 되셨다고 ㅎㅎㅎ
사실 하이닉스 전직원인데
예전 거부터 그냥 갖고 계셨대요
언급한 대한전선 대표가 완전 ㆍ
하이닉스도 22년도에 채권등급이 BBB등급이었어요.
HBM만 분리해서 채권 발행하고 그랬을걸요.
그 때 D램 품질은 이미 삼성 앞질렀었는데.
알고도 주식 못샀어요. SK그룹 전체가 빚이 많아서.
솔리다임이 적자가 계속 많이 났고.
그러다 AI가 뜨면서 HBM도 떠서 지금 그렇게 많이 벌게된거에요.
그래서 개별주 하지 말고 지수 etf 로 하시는게 안전.
미국 voo 찾아 보니 2010년 보다 500프로 상승.
우리가 2008년에 은퇴 했는데 그때 100만불만 넣어 두었더라면 지금 액수가....ㅠㅜ
재밋어요
또 올려주세요
입이 떡벌어져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