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그동안 아무것도 없이 애들만 보냈는데요.
아래 글중 댓글보니 학원에 선물 많이 들어온다고해서..
제가 멋모르고 애들만 보내서 혹시 차별같은걸 받게한건 아닌지 갑자기 좀 걱정이 되네요..
그렇게 하는게 일반적인가요?
전 그동안 아무것도 없이 애들만 보냈는데요.
아래 글중 댓글보니 학원에 선물 많이 들어온다고해서..
제가 멋모르고 애들만 보내서 혹시 차별같은걸 받게한건 아닌지 갑자기 좀 걱정이 되네요..
그렇게 하는게 일반적인가요?
에?.. ???
돈 주고 다니는데 뭔 선물이요?
차별 걱정 노노입니다. 선생님들이 제일 싫은 게 원생 나가는 겁니다. 간식류때문에 차별? 자기한테 완전 손해인데요ㅋㅋ 선생님들 먹으라고 간식류(베이커리, 음료) 선물하는 학부모님들 많긴 합니다.
대학을 잘 들어갔을때야 당연히 선물 드리지만 평소에 선물 잘 들어온단얘기는 금시초문이네요.
그리고 드려도요.선생님한테 개인적으로 카톡선물하기로 줘서 학원에 선물이 막 들어오고 그럴일은 없답니다.
선물 보낸 적 없어요
그리고 차별할 게 뭐가 있나요
그냥 수업시간에 수업 하고 숙제 검사 해주는거죠
저희 애 수학학원은 시험 끝날 때마다 돼지갈비도 사주고 초밥집도 가고 그래요
그런데 선물 보낸 적 없습니다
선물 많이 하시는 어머님들 있어요.
근데 선물 안한다고 차별하지 않고요.
부모님은 수강료 제때 내주시고 아이가 예의있으면 최고입니다.
아이들이 모두 비슷하게 평범하다는 전제하에 선물 안한다고 차별하지는 않겠지만 선물 하는 애가 더 예쁘긴 하죠. 안그런 강사,교사 본 적 없음.
선물하고 공부 못 하고 나태하고 예의 없는 애보다
선물 안 하고 공부 열심히 하고 예의 바른 애가 더 예쁩니다.
개인적인 경험으로 예의 있는 학생이 더 예쁘지
선물하고는 암 상관 없고 오히려 더 불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