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계기가있나요
예전에도 잘나왓지만 그리 많겐 안느껴졋는데
요즘이 유독많아보여요
엥간한 예능프로엔 고정으로 다 나오는듯요
심지어 와이프랑 딸도 같이 나오니 더많게 느껴지는것도같고
뭔 계기가있나요
예전에도 잘나왓지만 그리 많겐 안느껴졋는데
요즘이 유독많아보여요
엥간한 예능프로엔 고정으로 다 나오는듯요
심지어 와이프랑 딸도 같이 나오니 더많게 느껴지는것도같고
개인 유투브가 뜨는 바람에 갑자기 더 핫해진거에요
유튜브가 터졌어요. 최근에 제일 조회수 잘 나오는 채널이예요. 야노 시호도 같은 한국 제작진이랑 채널 만들었는데 잘 되고요.
유튜브에서 완전 떴어요.
구독자 2백만 넘었네요.
저도 가끔 보는데 재미있고 가족들이 정감 있어요.
추성훈이 어머니 닮았더라고요.
시호 예의바르고 한국 존중하는게 느껴져서 호감가고요.
싫어요어줍잖은 한국어
일본서 태어나 일본서 자랐는데 저정도 어줍잖은것도 잘하는거죠.
그래도 부모님이 한국말 잘 가르쳐서 저정도지
안그랬으면 한국말 알겠어요?
시호도 배우려고 무척 애쓰더만
소속사가 열일하는군요.
김동현,박태환,정대세, 모태범,김보름 등
알만한 스포츠선수 출신이 많네요.
잘 하던데요.
오늘만 사는 사람처럼 무지 열심히도 하던데요.
유튜브에서 일본 고깃집에서 스테이크 먹던거랑
와이프 허락없이 찍었던 난장판 집
야노시호가 보여줬던 집이랑 비교 된다던가
이런거 이슈되면서 유튜브 대박 나고
성격도 계산없이 툭툭 말하는데 어딘가 웃기고
새로운 캐릭터라 여기저기서 캐스팅 하는듯
방송에선 전혀 새롭지도 않고 재미도 없고 분위기와 안맞고..
무릎팍도사에 나왔을땐 참 신선하고 좋았는데
이젠 너무 능글 맞고 온갖 명품 치장하고 기름 흐르는 느낌
전 이젠 별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