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는 진짜 별로입니다.
시가족도 남편도요.
근데 아이들에게는 잘하는..
이런 사람이랑 어떻게들 사세요?
아이도 혼자가 아니라 둘이라..
혼자 키우는 너무 벅차고.. 도움을 받아야 하는 상황인데.
저는 너무 스트레스 받지만요..
사이는 진짜 별로입니다.
시가족도 남편도요.
근데 아이들에게는 잘하는..
이런 사람이랑 어떻게들 사세요?
아이도 혼자가 아니라 둘이라..
혼자 키우는 너무 벅차고.. 도움을 받아야 하는 상황인데.
저는 너무 스트레스 받지만요..
육아라는 과업을 함께하는 동지애;;;;
육아공동체, 전우애로 사세요.
자식에게 잘하는 사이가 별로라는 말이 무슨 뜻인지
원글님도 자녀 둘에게 잘하려고 애쓰는거아닌가요?
아이가 어리면 자녀를 공동양육하는 협업자라 생각하고
도움 필요 없어질 때 이혼하더군요.
그래서 어지간햐면 님편에게 의지하지 않고 혼자 하면서
자립력을 키우는 거죠.
아미국처럼 이혼은 하더라도 드나들며 공동육아
둘 중 하나 선택.
도와주면 되는데 그럴 상황이 아니니 시가 도움 받는 거잖아요
뒤집으면 가까우니 도와주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