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잘린 경험이 몇번 있어요.
그래서 아르바이트 가면 주인 눈치를 자꾸 보게 되요.
트라우마 생겨 일할때 늘 불안한 저. 비정상 인가요?
중간에 잘린 경험이 몇번 있어요.
그래서 아르바이트 가면 주인 눈치를 자꾸 보게 되요.
트라우마 생겨 일할때 늘 불안한 저. 비정상 인가요?
많이 어렵지 않으면 자를테면 잘라봐 마인드로 다니세요
자신감!!!
해고 사유가 멉니까..
이유는 말 안해주죠.
이유도 모르는 상태에서 해고라니..
당연히 불안하시겠어요.
해고 사유가 있을거 같은데..
사업주도 알바직원 다시 뽑는것도 스트레스거든요..
잘린 경험이 두 번 이상이면 첫댓 말대로 하면 안 돼요
윗분 말씀대로 사업주도 알바 구하기 힘들어서 웬만함 같이 가고 싶어해요
업무 시작 전 10분 전엔 도착해 있는 식으로 근태라도 칼같이 챙기시고요 일 배운거는 꼭 틈틈이 기록을 해두세요
해고 경험 자꾸 쌓이면 아무리 알바여도 원글님 스스로 자존감에 나쁜 영향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