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대학 졸업후 공사 시험 준비중인데
남편인 아빠와 대화 하는데
곧 시험인 공사에서 어떤 전형을 쓸지 고민이다 하고
있는데
어떤 전형이 좋을지 공사 회사에 물어보고
면접에는 뭘 물어보는지 직접 공사 담당자 바꿔달라 해서
물어보라고
아이가 답답해 합니다.
아이가 대학 졸업후 공사 시험 준비중인데
남편인 아빠와 대화 하는데
곧 시험인 공사에서 어떤 전형을 쓸지 고민이다 하고
있는데
어떤 전형이 좋을지 공사 회사에 물어보고
면접에는 뭘 물어보는지 직접 공사 담당자 바꿔달라 해서
물어보라고
아이가 답답해 합니다.
진짜 답답하네요
아이가 전화 하면 안될거 같아서
자기말이 맞다고 버럭 버럭하는 남편보고
내일 전화해서 하라고 하니 그건 싫다고
면접 공개해야지 왜 안하냐고
맞는건가요? 이젠 저도 헷갈려요~에구~
출제자에게 전화해서 시험문제 뭐 내실 거예요? 어떤 과목으로 응시하면 합격에 유리해요? 라고 물으라는 거네요.
입사한 지인도 아닌 채용담당자에게 물으라니 이 무슨 말도 안되는...
앞으로 취업준비 의논할 때 아빠는 빼는 걸로.
내일까지 양재동에서 공기업 취업박람회인가 합니다.
우리아이도 회사를 대표해서 가서 상담 받아주는데
한번 가보라고 하세요.
가고 싶은 공기업부스에 가서 시험 경향이라던가 면접이라던가
회사에 대한 궁금한걸 이것저것 알아보게 하세요.
내일까지예요
사는곳 지역이에요.
지역인재로 쓰는게 어떤 혜택이 있는지 저와 아이가 궁금한데
딴말만 하는 남편때문 답답해요.
지역인재 혹시 아시나요?
거기 국공립 대학 출신인거죠??
근데 그거 정말 바늘구멍보다 더 힘들어요
가산점 주는것 그거? 진짜 어떤 아이가 가는지 궁금할 정도
남편한테 말하지 마세요 답답해할 정도로 막힌 사람한테 뭘 기대해요.
가산점은 모르겠고
지역인재는 그 지역에서만 근무하게 되서
그지역 대학끼리 경쟁인줄 알았는데
아이와 저 찾아보니 전국 다 근무 가능이고
또 지역인재가 전북이나 다른지역 보다 커트라인이 더 높아서
의아하네요.
그럼 전북 써야하나 해서요.
물어봐도 될듯한대요.
어떤 전형으로 해야 할지 잘 모르겠는거 잖아요.
공손하게 물어보면 상대에 따라 잘 설명들을수 있죠.
알아보는데까지 알아보시고 유리한 전형을 쓰는거에 한표
면접에는 뭐 물어보냐.. 이건 아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