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00
'26.1.28 4:50 AM
(182.215.xxx.73)
검소는 해도 구질구질하게는 살지말지
엄마도 모시고 갔으면 고기나 그쪽 특산물 좀 사드리지 진짜 찌질이들이네요
2. 찌질이들222
'26.1.28 5:02 AM
(175.202.xxx.174)
본인들 돈들여 모시고 가서 관광도 시켜줄 판에 염치가 안드로메다네요;;;
차없고 운전못하고 귀찮고 돈쓰기도 싫고
아들.며늘이 할 일을 본인들 한테 떠넘겨서 짜증난다는 뜻이예요
3. ...
'26.1.28 5:02 AM
(174.242.xxx.21)
이 경우는 뭐 시누들이 왜 그런지 생각해 볼 이유가 없어요.
본인 엄마에게 밥 한 끼 사고 싶은 마음이 없는 것이잖아요.
꼭 비싼 것 아니더라도요.
그런 사람들 이야기 들을 이유가 없지요.
남편분 말대로 그냥 대꾸 하지 마시고, 깊이 생각하지도 마세요.
4. ..
'26.1.28 5:03 AM
(73.195.xxx.124)
그 시누들 참 희한한 사람들입니다.
5. 살다살다
'26.1.28 5:15 AM
(125.178.xxx.170)
숙박비 아끼려고 동생 출장 따라 갔음서
음식까지 다 사고 데리고 다니라는 심보네요.
아휴~ 그동안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원글님.
6. ..
'26.1.28 5:16 AM
(1.235.xxx.154)
나이도 먹을만큼 먹었는데 그정도밖에 안되니 놀랄일이네요
참 기가 막히네요
돈쓰기싫어서 그런거 맞아요
7. ㅎㅎㅎ
'26.1.28 5:17 AM
(70.106.xxx.210)
냅둬요. 호텔 즐겼으면 된 거죠. 찌질이로 살던가 말던가
8. 음
'26.1.28 5:18 AM
(175.208.xxx.215)
도리 못한다고 하면 그냥 도리 안하는 사람 하세요.
주변 보면 도리 잘한다고 칭찬받는 사람은 육칠십돼도 시형제들 밥차리고 있더라고요.
9. 웃겨~
'26.1.28 5:36 AM
(220.78.xxx.213)
반응하지 마세요
만났을때 또 그소리 하거든
암말 말고 눈 똑바로 쳐다보며
썩소 날리세요
비웃음요
10. ㅡㅡ
'26.1.28 5:38 AM
(70.106.xxx.210)
시가 식구들 견적나오네요. 같이 뭘 하면 안 될 거지근성.
11. ㆍ
'26.1.28 5:39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하하하
살면서 들은 가장 신박한 이야기네요
저도 없이 살아서 궁상스럽지만 저 모녀들은 상상초월이네요
12. ㅇㅇ
'26.1.28 5:40 AM
(118.235.xxx.4)
요즘은 5 60대나 며느리 도리 찾고 난리지
40대만 되어도 며느리 도리 운운하면 조선시대에나 통할 법한 사고방식으로 생각해요
원글님도 사라져가고 있는 그까짓 통념들은 내다버리고
그래 나 며느리 도리 못한다 어쩔래
이렇게 나가세요
며느리 당사자가 며느리 도리 안하겠다는데 지들이 어쩔건데
13. ㅁㅁㅁ
'26.1.28 5:40 AM
(14.36.xxx.220)
평소 좋은 데 안 가본 분들 아닌가요?
돈도 많이 들까 걱정도 됐겠지만 그것보다
주눅들어서 (아무도 신경 안 쓰는 사람들 눈치 보여) 나갈 엄두를 못 낸 것 같기도 합니다.
어디를 어떻게 다녀야할지 막막하니까 그냥 방에만 있던 것 같네요.
14. ...
'26.1.28 5:46 AM
(116.14.xxx.16)
거지들 같아요
15. 전
'26.1.28 5:51 AM
(106.101.xxx.91)
그 출장길에 따라 갔다는게 이해가 안 되네요
아무리 숙소가 넓어도
16. ㅎㅎ
'26.1.28 5:52 AM
(14.55.xxx.159)
돈도 그렇고 본인들이 주체가 못되고 수동적으로 사는 분들이니 안가본 시설에 가니 주눅들고-돈 쓸 수 있으면 주눅 들 일이 별로없죠- 가자고 해서 왔는데 어라? 다른 준비는 전혀 안된거죠
17. 하
'26.1.28 6:16 AM
(222.109.xxx.93)
동생이 돌아다니는 경비 줄줄 안듯~~
도리는....그러는 딸들 도리는 업는가보죠?
저도 긍상스럽게 살지만 그집 시누들 어이앙실 이네요
18. ㆍㆍ
'26.1.28 6:21 AM
(59.14.xxx.42)
출장길에 따라 갔다는게 이해가 안 되네요
아무리 숙소가 넓어도!
돈도 그렇고 본인들이 주체가 못되고 수동적으로 사는 분들이니 안가본 시설에 가니 주눅들고-돈 쓸 수 있으면 주눅 들 일이 별로없죠- 가자고 해서 왔는데 어라? 다른 준비는 전혀 안된거죠
2222222222222222222222
19. ...
'26.1.28 6:32 AM
(115.138.xxx.202)
좋은 곳 못다녀본 사람들은 맞아요.그래서 남편도 짠한 마음에 같이 가자한거고요.
20. ..
'26.1.28 6:33 AM
(1.235.xxx.206)
회사가 어디기에 가족에 시누에...그 회사 감사팀은 뭐하나요.
21. ...
'26.1.28 6:34 AM
(115.138.xxx.202)
서울 들어서니 저희 집 가서 밥먹고 가자는걸 남편이 장모님 와계시다고(실제로는 안오신) 안된다 했나보더라고요. 이거 그거 다 엮어서 시누들이 기분나쁘다고 ㅠ
22. @@
'26.1.28 6:35 AM
(110.15.xxx.133)
저런 말도 안되는 소리에도 댓구 없으니
자기들 생각이 옳은 줄 알고 저렇게 개소리를 하는 거예요.
23. ..
'26.1.28 6:36 AM
(49.163.xxx.3)
수동적이고 주눅들어 계신분들이 시가 갑질할때는 적극적이고 무례하네요.
남편분이 원글님 편이니 다행입니다.
시누들 갑질 절대 받아주지 마시고 이제 배려해주지 마세요.
24. 한심한
'26.1.28 6:36 AM
(49.169.xxx.177)
인간들이네요.
돈 쓰는건 아깝고,퇴근하면 남동생이
자기들 데리고 다니면서 맛있는거
멕일줄 알았는데,그게 아니라서,시누이들은 실망한거ㅋ
차라리 잘됬네요.
남편분이 자기 누나들 실체를 알아서요.
시누이들은 대우받는 여행이라 생각하고,
따라간거예요.
25. 한심한
'26.1.28 6:39 AM
(49.169.xxx.177)
어떻게든 한끼 얻어먹고 갈려고
하는 시누이들은,어떤 인생들 사는지
알만하네요.
같이 엮일일절대 만들지 마시고,그나마 남편분은
안닮은거 같아서 다행입니다.
26. 형편차이
'26.1.28 6:39 AM
(104.28.xxx.64)
아닐까요? 차라리 한먕 만
부모님이라우갔으면 하나 먹는거 더내먄되는데
누구는 돈어뵤고 하니 누군가는 나가고 싶지만 돈 아까워서 안나간ㄷ듯
담즈터는
안데랴가는걸로...
27. ...
'26.1.28 6:40 AM
(70.106.xxx.210)
저러니 남편이 미리부터 진상처리 한 듯 해요. 해줘도 고마운 줄 모를테니. 진상력만 높아지고.
28. 그래도
'26.1.28 6:42 AM
(125.179.xxx.40)
남편이 방어 잘해 주네요~~
그러면 됐죠.
29. 내가 낸데
'26.1.28 6:43 AM
(49.169.xxx.177)
내가 엄마인데,내가 누나인데.
이런 사람들은 뭘 할생각이 없어요.
다 해줘야 함.
30. ...
'26.1.28 6:45 AM
(222.117.xxx.65)
시누들이 옛날 70.80대 꼬부랑 할머니 마인드네요.돈 때문 맞는 듯
31. ..
'26.1.28 6:46 AM
(112.164.xxx.37)
시누이들은 오라고 했으면 식사에 관광에 다 준비를 해 놨어야지. 여기까지 데려와서 호텔에 처박아놓고 대접이 소흘하다 했겠죠.
시누이들은 이럴거면 뭐하러 가자고 했냐고 했을 듯.
이럴때 바탕이 드러나는 거지요.
염치가 없어서 그러니 앞으로는 좋은 것도 해주면 안될 듯.
32. 불쌍
'26.1.28 6:48 AM
(116.121.xxx.21)
남편은 안저래서 다행이네요
시누와 시어머니 사는게 진짜진짜 많이 힘든가요?
빚에 치여 산다거나 정말 땡전 한 푼 없지 않고서야
저리 마음의 여유도 없을수가 있을까요
33. 불쌍
'26.1.28 6:51 AM
(116.121.xxx.21)
-
삭제된댓글
효도는 어머니께나 하는거지 시누들에게까지는 할 필요 없죠
시누들은 여행까지 가서 어머니께
자식된 그 도리 못한건지요
34. 미친X들
'26.1.28 6:56 AM
(211.201.xxx.247)
좋은 곳도 못 다녀본 주제에 지들이 무슨 대감 마님인 줄 아나....
며느리 도리 같은 소리 하고 자빠졌네....이제 아무것도 해주지 마세요...
지들 돈은 한 푼도 안 쓰고, 여왕 마마 대접 받고 싶어했던 거네요.
35. ㅎㅎ
'26.1.28 7:02 AM
(49.236.xxx.96)
허거덩
아 쪽팔려
36. 알빠노
'26.1.28 7:11 AM
(223.38.xxx.29)
기분나쁜건 니들 사정이고
37. ...
'26.1.28 7:17 AM
(118.42.xxx.95)
없이 산다
궁상맞다
그런 표현 쓰고 싶지 않지만..바닷가까지 가서
호텔에만 있다왔다니.
차도 남동생인 남편분차 타고 왕복 ㅎㅎㅎㅎ
돈없는데 잘 쓰는 동생이 있어 속상했는데..
이런궁상보다는 내 동생이 낫네요
한국이면 말통하구 호텔이면 인근에 밥집있을텐데..
어머니 구경이라도 시켜드리지
호캉스했네요
38. ..
'26.1.28 7:24 AM
(110.15.xxx.91)
동생이 숙소 제공했는데도 여행와서 자기 엄마 밥 한번 못사주는 사람들인데 유세 그만 부리라 하세요
39. 그지근성
'26.1.28 7:24 AM
(221.160.xxx.24)
그여자들 성향 충분히 알텐데 출장간다고 알려준 남편이 바보네요 ㅎㅎㅎ
택시불러 맛집한곳도 갈생각 없이 왜 따라 나선건지 거지 인간들
40. ..
'26.1.28 7:29 AM
(211.36.xxx.134)
세상은 정말 별희한한 사람들 많아요
신경쓰지 마세요
그들의 사정이니까요
41. 헉
'26.1.28 7:32 AM
(172.226.xxx.40)
저런 사람들이랑 그 동안 어찌 사셨나요???
갑자기 왜 며느리탓? 이건 고민하는 원글님이 더 문제에요.
쓸데없는 말에 반응하지도 마세요.
42. ㅁㅊ
'26.1.28 7:37 AM
(211.211.xxx.168)
ㅁㅊ소리가 절로 나오네요,
딸 도리는 없고 며느리 도리만 있너요?
하다못해 리조트 안에서 어머니 맛있는거 사드리지 왜 저런데요?
43. lil
'26.1.28 7:42 AM
(112.151.xxx.75)
냅둬요
모지리들
평생 그리 살게 냅둬요
44. ㅎ
'26.1.28 7:44 AM
(222.236.xxx.112)
마지막까지 저녁밥 집에가서 먹자는 거,
진짜 집밥을 차려내던가 식당가서 사내던가 하라는거
진짜 질리게 하네요.
45. . .
'26.1.28 7:47 AM
(223.38.xxx.125)
친정 식구들이랑 앞장 서서 돈 쓰는게 아까우니
다들 누워만 있었던 것
46. ㅇㅇ
'26.1.28 7:48 AM
(125.130.xxx.146)
남편분도 저녁은 먹어야 하니
퇴근하고 같이 가도 좋았을 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