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애들은 생리를 하잖아요
그래서 파우더룸이 꼭 있어야 하는데
아무리 얘길 해도 남편이 자긴 안방을 써야겠대요.
정말 이럴때는 꽉 막힌것 같아요.
안방을 딸둘방으로 내어주자는데 남편이 계속 반대해요
1. 도도
'26.1.28 12:50 AM (58.120.xxx.117)안방 주는거 괜찮죠
아이들 자랄때 넣는 가구도 많고
파우더룸도 그렇고요.
특히 둘 쓴다면 더욱 좋은듯요?2. ...
'26.1.28 12:51 AM (1.232.xxx.112)남편 의견이 더 중요하긴 하죠.
3. ???
'26.1.28 12:53 AM (220.86.xxx.208)파우더룸에서 생리대 갈아요? 생리랑 파우더 룸이랑 무슨관계가 있어요?
4. 아니오
'26.1.28 12:54 AM (125.178.xxx.170)절대 안방 내주지 마세요.
외동딸 15년 안방 내줬다가 바구는데
어찌나 눈치 보게 하는지.
무엇보다 안방 차지하며 사니
기세 등등한 묘한 게 있어요.
거기다 제일 크고 좋은 방 있다가
작은방 가면 상실감도 크게 느껴지는 듯요.
부부가 안방 써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합니다. ㅎㅎ5. 아뇨
'26.1.28 12:55 AM (58.127.xxx.169)클수록 자기공간이 중요해요.
아이들 방 작게라도 각각 주시고
파우더룸이 왜 필요한지 모르겠네요6. 헐
'26.1.28 12:57 AM (211.235.xxx.40)남편이 꽉 막힌거라니요.
생리가 무슨 벼슬도 아니고
그것때문에 안방을 내어준다는게
도무지 이해가 안가네요.7. ...
'26.1.28 12:57 AM (223.39.xxx.104)딸 입장에서 언니랑 방 같이 쓰는 게 더 싫어요. 생리하는데 파우더룸이 왜 꼭 필요해요?
여자랑 살면 남자가 적응해야하는 게 생리인데요?8. ...
'26.1.28 12:58 AM (58.79.xxx.138)두명이 같은방 쓰게한다는 것부터
별로인데요..
왜 굳이요??9. 어휴
'26.1.28 12:59 AM (222.232.xxx.109)안방은 그래도 부부가 써야죠.
가장인데. (남편만 말하는거아님 부부)
어른들 모시고 살아도 안방은 부부가 써야한다는. 주의임10. 옹옹
'26.1.28 1:05 AM (220.70.xxx.74)생리한다고 파우더룸 꼭 있어야 한단 소리 수십년 살면서 처음
들어봄11. 노노
'26.1.28 1:06 AM (175.116.xxx.138)안방 편리한거야 부모님도 마찬가지죠
가정은 부부중심이어야 하고
부모의 권위가 지켜져야 가정이 바로 선다고생각해요12. ㅇㅇ
'26.1.28 1:08 AM (125.141.xxx.75)가정에 위계질서 없이 키워놓고
나중에 지만 안다고 이기적이라고
자식 흉보는 글 많아요13. 아빠 불쌍
'26.1.28 1:08 AM (121.161.xxx.140) - 삭제된댓글아빠의 노고에 대한 감사외 존경은 없고 딸 생리현상 불편함만 보이시나봐요..밖은 어떻게 나가나요 불편해서 생리할때
14. .....
'26.1.28 1:12 AM (175.193.xxx.138)애들 사춘기인데, 큰방 둘이 같이 사용하는것보다
작아도 자기방 있는게 좋지않나요.
저는 내방 혼자 쓰는게 좋을 것 같아요.15. 허
'26.1.28 1:23 AM (115.90.xxx.26)생리대 무상제공 해야해..
생리 하니 안방차지 해야해..
이게..머여..
나도 하고 있소만..도대체 내가 모르는 생리의 비밀이 있는게유?
댁들의 생리 생활은 어떤것이요
모르겄소..당췌..
으미..16. ㅇㅇ
'26.1.28 1:28 AM (106.101.xxx.226)큰 방 2명이 쓰는거보다 작아도 내 방 따로 있는게 좋은데
17. ㅇㅇ
'26.1.28 1:29 AM (106.101.xxx.226)혹시 님이 남편니랑 방 쓰기 싫어서
애들 2명 안방 같이 쓰게하고
작은방 남편이랑 따로 쓰려는건가요18. 이건
'26.1.28 1:30 AM (217.149.xxx.147)또 무슨 ㅁㅊ 소린가요?
생리 365일 하는 것도 아니고
엄마가 정신이 나갔어요.19. ..
'26.1.28 1:31 AM (112.146.xxx.207)가정에는 질서가 있어야 해요. 여기에는 부모가 권위 있어야 한다는 것도 포함입니다.
권위가, 꼰대같이 굴고 내 말이 무조건 옳아, 하는 것만 말하는 게 아니에요.
어쨌든 부모는 손위사람이고 자녀는 그 아래, 슬하에 기르는 사람이에요. 슬하 = 무릎 아래라는 뜻.
저기 뒤에 어떤 분이 밥 차리면 애 먼저 주고 남편이랑 나는 그 다음에 남은 거 대충 먹으면 된다
남편 먼저 밥 주라는 요양보호사님의 생각이 신박하다고 썼던데
거기는 그냥 너무 답답해서 댓글 안 달고 말았는데…
가정에 경제적 기여도가 어쨌건, 아이들이 생리를 하건 말건
식사는 다같이 하는 게 맞고, 누군가 꼭 먼저 밥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라면 부모가 먼저 받는 게 맞으며
(저 애 없어요, 미혼입니다.)
안방은 부모님이 쓰시는 게 맞아요. 아이를 상전으로 키우는 집은 어떤 형태로든 나중에 반드시 후회합니다.
나는 애 위하며 키웠지만 우리 애는 공주 왕자가 되지 않았다, 우리 애는 고마운 거 알고 철도 들더라
밖에 나가면 안 그러더라~ 하는 분들은 솔직히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세요.
집에서 새는 바가지가 밖에서 샐 확률이 높을까요, 안 샐 확률이 높을까요? 이런 속담은 왜 생겼을까요?
만약 안에서 아무리 철철 새도 밖에서 감쪽같이 안 그럴 수 있다면
마구 새게 키워도 되는 걸까요? 오히려 이중적인 태도를 취하도록 잘못 키우는 건 아닐까요?
집에서 엉망으로 대충 키워도 밖에 나가서는 안 그래서 칭찬만 받고 다니더라~ 하는 게 아무 때나 통하는 진리라면
가정교육은 왜 그렇게나 중요한 걸까요?
결론은
사람은 생활하는 게 몸에 배게 마련이고, 몸에 밴 대로 다른 사람을 존중하거나 무시하며, 이기적이거나 이타적이거나 보통으로 굴 테고
그 모든 것이 한 사람을 만들어 내고 기르는 거니까
집에서부터 질서는 필요한 거라는 겁니다. 안방, 부모님이 쓰세요.
애들이 생리하는 거랑 파우더룸이 도대체 무슨 상관인지 모르겠네요.
옥외 화장실도 아니고 집안에 수세식 화장실 있고, 자기 방 있으면 불편할 거 하나도 없습니다.20. ..
'26.1.28 1:35 AM (211.208.xxx.199)작아도 각자 방을 주세요.
우리도 작은방 쓰며 생리 잘 처라하며 살았잖아요?
생리때 유난스러운 딸들이에요?21. 남편
'26.1.28 1:40 AM (61.82.xxx.228)남편 의견이 더 중요하죠.
가족 구성원이 어떻게 되길래?
글구 애들은 각자 방이 나을텐데요.22. ㅡㅡㅜ
'26.1.28 1:41 AM (112.148.xxx.189)그거 교육적으로 안좋은거라고 전문가들이 그러던데요
한마디로 애들이 부모알기 우습게 된다는...
남편말이 일리가 있는거에요
생리가 뭐 대단하다고 화장실에 다 처리하지않나요??
별것도 아닌걸가지고 유난스럽게 굴면 자기만 특별한거같은 착각을 주게됩니다 게다가 안방이라니 부모도 아랫사람으로 보이게 만드는주범23. ㅇㅇ
'26.1.28 1:45 AM (125.130.xxx.146)풍수지리적으로도
안방은 돈 벌어오는 사람이 사용해야 돼요24. ㅡㅡㅜ
'26.1.28 1:45 AM (112.148.xxx.189)저렇게 키워놓고 나중에 애들이 부모알기를 우습게안다며 고민토로하겠죠
물론지금은 아니라고 할거임...내자식들은 다르다고할거임25. 77
'26.1.28 1:47 AM (125.185.xxx.27)작아도 혼자 써는 방이 좋지.
집에 화장실 있는데..
파우더룸에서 생리대 갈아요?헉
부부가 작은방 가서 잔다 생각해봐요.
남편도 하숙생같을걸요.
부부가 화장실있는 방을 써안지..생각 좀 이상하신듯.
딸들이 안방 써면 자기방같지도 않을듯26. ㅇㅇ
'26.1.28 1:48 AM (125.130.xxx.146)파우더룸과 이게 생리랑 무슨 관련이 있나요?
27. ㅇㅇㅇ
'26.1.28 1:52 AM (118.235.xxx.77) - 삭제된댓글그게 풍수지리적으로도 안 좋답니다
안방은 집안 어른이 써야한대요
가족들 잘 풀리려면
이런 거 맹신할 필요는 없다 해도
남편이 반대하고
집도 남향 찾고 이사 길일 찾고
동지에 팥죽먹고 다 그런 차원이죠
그런 집 봤는데 별로였어요
자식에게 안방내준 집28. ㅇㅇㅇ
'26.1.28 1:55 AM (118.235.xxx.213) - 삭제된댓글그게 풍수지리적으로도 안 좋답니다
안방은 집안 어른이 써야한대요
가족들 잘 풀리려면
이런 거 맹신할 필요는 없다 해도
남편이 반대하고
집도 남향 찾고 이사 길일 찾고
동지에 팥죽먹고 다 그런 차원이죠
그런 집 봤는데 별로였어요
자식에게 안방내준 집
상식적으로 원글 발상이 신박한대요?
자기 말 안 들으면 꽉 막혔다고 하는 거나29. ㅇㅇㅇ
'26.1.28 1:56 AM (118.235.xxx.213) - 삭제된댓글그게 풍수지리적으로도 안 좋답니다
안방은 집안 어른이 써야한대요
가족들 잘 풀리려면
이런 거 맹신할 필요는 없다 해도
남편이 반대하고
집도 남향 찾고 이사 길일 찾고
동지에 팥죽먹고 다 그런 차원이죠
그런 집 봤는데 별로였어요
자식에게 안방내준 집
상식적으로 원글 발상이 신박한대요?
자기 말 안 들으면 꽉 막혔다고 하는 거나
위계와 질서는 매우 중요하고
그게 가정교육입니다30. ㅇㅇㅇ
'26.1.28 1:57 AM (118.235.xxx.213)그게 풍수지리적으로도 안 좋답니다
안방은 집안 어른이 써야한대요
가족들 잘 풀리려면
이런 거 맹신할 필요는 없다 해도
남편이 반대하고
집도 남향 찾고 이사 길일 찾고
동지에 팥죽먹고 다 그런 차원이죠
그런 집 봤는데 별로였어요
자식에게 안방내준 집
상식적으로 원글 발상이 신박한대요?
자기 말 안 들으면 꽉 막혔다고 하는 거나
위계와 질서는 매우 중요하고
그게 가정교육입니다
작은 일 하나에도 순서와 중요도 정하잖아요
하물며 가족이 같이 사는데요?31. 헐이네요
'26.1.28 1:58 AM (49.170.xxx.188)남편 의견도 아주 많이 중요해요.
원글님 의견만 중요한거 아니고요.
딸들한테 안방을 내주다니요. 난 반대합니다.32. …
'26.1.28 2:03 AM (118.235.xxx.213) - 삭제된댓글이 집 남편 어떤 취급 받으면서 살고 있는 건지
성별 바꿔서 남편이 아내에 대해 이런 식으로 글 올려도 미찬가지33. …
'26.1.28 2:03 AM (118.235.xxx.213) - 삭제된댓글이 집 남편 어떤 취급 받으면서 살고 있는 건지
성별 바꿔서 남편이 아내에 대해 이런 식으로 글 올려도 마찬가지34. ..
'26.1.28 2:07 AM (182.220.xxx.5)전 남편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파우더룸이 왜 필요하죠?
딸 둘이 같은 방 쓰나요?
개인방을 줄 수 없나요?35. 큰방을
'26.1.28 2:09 AM (121.147.xxx.48)합가한 홀시어머니에게 주자 화장실도 따로 있고 얼마나 편하시겠냐? 그러면 어떨까요? 전 똑같이 반대입니다.
어떤 경우에도 가정의 주인이 큰방을 갖는 게 맞다고 봅니다. 딸들은 언젠가는 독립할 가족구성원입니다. 노부모님도 마찬가지구요.
딸들에게 각자의 공간을 주고 공용화장실은 여성위주로 꾸며보세요.36. 딸만있는집
'26.1.28 2:15 AM (223.38.xxx.222) - 삭제된댓글객관적으로 남편분이 절대적으로 옳습니다.
그리고 주관적으로 딸만 있는 집 딸들 입장으로 봐도 자매랑같이 파우더룸보다 각방 쓰는게 훨 좋아요37. 딸만있는집
'26.1.28 2:16 AM (223.38.xxx.182)객관적으로 남편분이 절대적으로 옳습니다.
그리고 주관적으로 딸만 있는 집 딸들 입장에서 봐도 자매랑같이 파우더룸보다 각방 쓰는게 훨 좋아요38. 남편분
'26.1.28 2:38 AM (118.235.xxx.206)의견에 한 표 던집니다.
뭔가 글에서 님이 남편을 가장으로 존중하지 않고 아이들이 우선순위로 생각하고 살아 가는것처럼 느껴 지는데
그건 아이들에게도 좋은 교육이 아닙니다.
집안에 질서가 있어야 한다는 글에 백만표 동의 합니다..안방이 가지는 상징적인 의미가 있어요.
남편분이 꽉 막힌게 아니라 님이 가정의 질서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셔야 할 것 같아요.
많은 사람들이 한 목소리로 이야기 할 때에는 이유가 있는 법이거든요.39. ㄷㄷ
'26.1.28 2:49 AM (122.203.xxx.243) - 삭제된댓글남편의견에 한표
안방을 내어주면 주객이 전되됨40. 맞아요
'26.1.28 2:50 AM (49.167.xxx.252)안방 내주면서 집안에서 가장인 남편분 서열이 밀리는 기분이 들거예요.애들도 그거 알죠.
오냐오냐하면 키우는 강아지 고양이들도 그 분위기 알아서 나대잖아요.41. ..
'26.1.28 2:56 AM (1.233.xxx.223)그러지마세요
남편의 공간도 중요해요42. ㄴㄴ
'26.1.28 2:56 AM (122.203.xxx.243)남편의견에 한표
안방 내어주면 주객이 전도됨43. ...
'26.1.28 2:58 AM (115.22.xxx.169)아무리 사이좋아도 개인공간이 더 좋을텐데요.
딸들이 꼭 한방에서 같이쓰고싶다고 하나요?
왠지 엄마혼자만의 고집같은 느낌44. .$..
'26.1.28 3:18 AM (211.178.xxx.17)남편분께 한표 아니 백만표
45. 핑계
'26.1.28 3:19 AM (125.132.xxx.142)본인 방 갖고 싶어서 딸들 생리 핑계 대는 거 아닌가요
지인도 남편이랑 같은방 쓰기 싫으니까 사춘기 핑계대면서
딸에게 안방 주고 자기가 아이방 쓰더라구요.
남편은 창고방 줬는데 답답하다고 거실에 나와 있는게
꼴보기 싫어 죽겠대요46. ㅇㅇ
'26.1.28 3:35 AM (24.12.xxx.205)핑계라니요.
부모가 안방을 가지고 싶어하는 게 뭐가 잘못된 겁니까?47. 하다하다
'26.1.28 4:15 AM (142.189.xxx.51)이젠 생리하니 안방줘야한다는 기괴한 논리를 다보네요.
적당히 하세요. 부모가 그리 희생한다고 아무도 안알아줘요.48. ???
'26.1.28 4:58 AM (110.10.xxx.12)이젠 생리하니 안방줘야한다는 기괴한 논리를 다보네요.
222222
그냥 솔직히 말해요
남편과 안방 같이 쓰기 싫다고요
진짜 남편 블쌍하네요
하다하다 딸 생리 핑계로 남편 각방 유도49. 어이없음
'26.1.28 5:00 AM (211.48.xxx.185)풍수지리적으로도
안방은 돈 벌어오는 사람이 사용해야 돼요22222222222222
안방을 애들 차지하게 만들고
남편일 안 풀려 가세 기울면 어쩌려고
아내가 모지리네요50. molla1115
'26.1.28 5:07 AM (174.103.xxx.91)아무리 자식이 귀하고 소중해도 집안의 원칙은 지키는 것이 좋아요.
이유가 필요없는 사항이지만, 이유를 대라고하면 그 공간이 주는 무언의 의미가 무의식중에 뇌리에 박혀요. 가정은 부모가 주도해서 미성년 자녀들을 그들이 온전히 설수 있을때까지 보살피며 서로 도우며 함께하는 공간이고, 그 중앙에 위치하는 부모의 자리가 안방이라는 공간에서 더 굳건해 질수 있어요. 편리나 명분보다는 원칙을 지키세요. 그들도 그들이 공간적인 우위를 갖고 사는 것보다, 굳건한 부모의 자리에 기대어 안정감을 갖고 커가는게 중요해요.
그 공간은 부부의 공간이고 부모의 공간이며, 조금 불편하더래도 그들은 그들의 공간에서 적응하게 하세요. 세상이 그들의 편리나 욕심대로 결코 움직여주지 않는다는 현실을 부모밑에서 안정된 환경에서 경험하게 하시고 세상에 내보내세요.51. ...
'26.1.28 5:31 AM (219.254.xxx.170)부부관계를 하면 욕실이 딸린 방이 더 낫지 않나요?
바로 씻을 수 있으니까요.52. ,,
'26.1.28 5:37 AM (70.106.xxx.210)이 집은 엄마가 문제네요.
53. 딸들의견은요?
'26.1.28 5:39 AM (220.78.xxx.213)둘이 같이 방 쓰겠대요???
그럴리가 없는데...54. ..
'26.1.28 5:52 AM (82.9.xxx.254)맘충스러운 생각..
55. 대단한모성이네요
'26.1.28 5:53 AM (118.235.xxx.4)부모의 권위를 지키라고 말하고 싶네요
자식한테 모든걸 내주고 헌신하면
자식은 당신을 자기들의 시다바리쯤으로 여길겁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남편은 그 가정을 지키는 최고 권위를 가져야 하는 사람입니다(권위자를 말하는게 아님)
그런 위치에 있는 사람을 굳이 작은방으로 끌어내려 구석진데로 쳐박아 놓으려는 원글님 심보가 어리석어 보여요56. ...
'26.1.28 5:59 AM (211.110.xxx.21)남편 의견을 존중하셔야죠.
안방은 부모가 사용해야 질서가 잡힙니다.57. --//
'26.1.28 6:07 AM (110.10.xxx.12)한심하네요
이 집은 엄마가 문제58. 어머님
'26.1.28 6:20 AM (222.109.xxx.93)어머님도 그렇고 자식한테 대우 받을 생각도 없겠지만 어머님 생각은 아닙니다
개들도 지들 위해주면 자기가 젤 위인줄 아는데 하물며 사람인데....
부모로서 중심 잘 잡고 사세요59. ..
'26.1.28 6:21 AM (112.145.xxx.43)남편 의견 한표
생리랑 안방이랑 뭔 상관입니까?60. 헐..마니
'26.1.28 6:28 AM (59.14.xxx.42)헐...한심하네요...이 집은 엄마가 문제 2222222222
61. ..
'26.1.28 6:39 AM (110.15.xxx.133)이 집은 엄ㅇ사가 문제 333333
62. 진짜
'26.1.28 6:42 AM (1.236.xxx.114)애들을 상전으로 모시는 시대같아요
63. ㅎㅎ
'26.1.28 6:48 AM (14.55.xxx.159)이러고 나중에 자식이 부모를 존중 안한다고 ..
어머니 이건 아닌데요
집안에도 위계가 필요해요64. Hh
'26.1.28 6:48 AM (119.200.xxx.109)하!!
이 엄마 생각이
기가 막히네요
생리하니 파우더룸이 있는 안방을
딸한테?
우리나라에서 생리한다고 딸한테
파우더룸 딸린 안방 넘겨주는게
몇이나?
전 살다 처음 들어요
살다살다 정말 머저리같은 소리를
제발 제발
자식은 자식으로 키우세요
떠받들지 말고요.65. 엄미 한심
'26.1.28 7:10 AM (115.23.xxx.134)꼴불견이네요.
공주마마 놀이해요?
생리하면
파우더룸 있어야해요?
드라마에 빠져싰나?66. ..
'26.1.28 7:10 AM (59.23.xxx.180)이 집은 엄마가 문제444444
67. ...
'26.1.28 7:10 AM (116.14.xxx.16)이집은 엄마가 문제 ㅋㅋㅋㅋ 생리가 벼슬인가봄
68. 헉
'26.1.28 7:10 AM (222.120.xxx.110)주작냄새가 폴폴..
이게 말이되나요? 생리와 파우더룸의 관계 설명좀 해주지.
화장실이 현관문열고 나가는게 아니라면 도저히 말이 안됨.
주작이 아니라면 남편이 꽉 막힌게 아니라
님이 너무 기괴한 사고를 한다고 생각하면 됨69. ...
'26.1.28 7:22 AM (118.42.xxx.95)딸2.아들1.부부해서 5인가족
방세개 아파트
그럼 딸둘 안방주고 아들 문앞방쓰고
엄빠 주방옆 방 쓰는건 봤네요70. ..
'26.1.28 7:37 AM (110.15.xxx.91)생리랑 파우더룸이 무슨 상관이지는 모르겠고 아이들이 같은 방 쓰는 걸 좋아하지는 않을거에요
71. 동생들이
'26.1.28 7:43 AM (59.7.xxx.113)다 딸만 키우는데 작은방 각자 줬어요. 생리와 파우더룸이 무슨 관계인지 모르겠어요.
72. 아는집이
'26.1.28 7:44 AM (221.160.xxx.24)아들이 까다롭다고? 안방을 쓰게하는데 아들 눈치보고 살아요.
아이에게 큰방 내주는게 잘하는 일은 아닌거 같아요.73. 제발
'26.1.28 7:52 AM (58.143.xxx.131)애들을 상전으로 키우지 마세요!!
사회 나가서도 지가 상전이라 MZ 문제예요.
픙수적으로도 돈버는 사람이 안방써야된대요.
아빠가 잘되야 딸들 생리대도 사겠죠.
어머니 정신차리세욧!!74. 제동생이
'26.1.28 7:52 AM (59.23.xxx.180)제 동생이 여자조카에게 안방 내어주고
제부와 여동생은 작은 방에서 자요.
저게 정상은 아니죠75. 이상
'26.1.28 8:14 AM (211.211.xxx.168)남편이 반대하는데 왜?
어제 남편이랑 본인이 아이가 먹고 난 후 남으면 먹는다는 글도 그렇고 진짜 요즘 왜들 그러세요?
무엇보다 아이들도 각자 방 쓰는거 좋아할 텐데요.76. 이상
'26.1.28 8:15 AM (211.211.xxx.168)셍리랑 피우더룹의 상관 관계도 이해가 안 가고요.
혹시 님이 남편니랑 방 쓰기 싫어서
애들 2명 안방 같이 쓰게하고
작은방 남편이랑 따로 쓰려는건가요xxxx22277. ....
'26.1.28 8:18 AM (211.202.xxx.120)님이 꽉 막힌거같네요 파우더방 없어도 생리 잘해요
78. --
'26.1.28 8:29 AM (152.99.xxx.167)답글하나 없는 원글보니 얼마나 꽉 막힌지 알겠네
부부가 안방을 써야하는게 원칙이고. 부부 중 하나가 반대하는데 왜 딸한테 안방을 내줘야함?
큰방 줄 형편이 안되면 그대로 겪게 하는것도 양육이고 교육입니다.
애들 너무 떠받들면 부모권위따위는 땅에 떨어져요
뭐가 문제인지 전혀 모르네요79. ..
'26.1.28 8:32 AM (223.38.xxx.12)생리가 문제라면 원룸을 하나씩 얻어서 각자 살게 해주세요
사생활 보호80. 엄마가
'26.1.28 8:37 AM (123.212.xxx.231)자발적 무수리
아빠까지 끌고 들어가지 마세요81. ㅌㅂㅇ
'26.1.28 8:54 AM (182.215.xxx.32) - 삭제된댓글딸들에게 방을 줄 수도 있죠
저도 대학생 때 저랑 여동생이랑 둘이서 안방 썼는데요
그런데 남편이 싫다고 하면 굳이 그렇게 하지 않는게 좋긴 하죠82. ㅌㅂㅇ
'26.1.28 8:55 AM (182.215.xxx.32)딸들에게 안방을 줄 수도 있죠
저도 대학생 때 저랑 여동생이랑 둘이서 안방 썼는데요
그런데 남편이 싫다고 하면 굳이 그렇게 하지 않는게 좋긴 하죠
방을 각각 줄 수 있다면 그게 제일 좋고
각각 줄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안방을 고려한다면 그럴 수도 있고83. .....
'26.1.28 8:59 AM (211.234.xxx.101)누가 생리대를 파우더룸에서 갈아요
화장실에서 할 텐데 그거야 거실 화장실 있잖아요
오히려 부부관계 후 씻는 거야말로 파우더룸과 안방 화장실이 딱이죠.
애들 큰 방 주면 은근 기고만장해지고
그게 애들 나중에 직장생활에 하등 도움 안 됩니다.
혹시 님이 남편이랑 방 쓰기 싫어서
애들 2명 안방 같이 쓰게하고
작은방 남편이랑 따로 쓰려는건가요 333384. ??
'26.1.28 9:00 AM (218.148.xxx.168)생리랑 파우더룸이랑 무슨 상관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큰방 보다 각방이 좋죠.85. ...
'26.1.28 9:20 AM (106.101.xxx.91)엄마가 문제네요
왜 애들을 그렇게 키워요?
상전으로
곧 당할겁니다 애들에게86. 엄마와 딸과 여자
'26.1.28 9:32 AM (122.34.xxx.61)"생리를 하니 파우더룸이 꼭 있어야 하는데"라는 전제가 틀렸구요,
그럼 어머니는 생리 안해요? 파우더룸 쓰시나요?
안방 파우더룸이 건식 파우더룸에다가 습식 화장실이 같이 딸린 구조에요?
그래서 생리대 갈 때마다 씻어야 되서 그런거고? 그러면 거실 화장실을 딸들 전용,
아빠가 안방 화장실(파우더룸)을 써야죠.87. ㅋㅋㅋ
'26.1.28 9:58 AM (140.248.xxx.7)파우더룸의 난 ㅋㅋㅋㅌ 개웃김
88. ..
'26.1.28 10:29 AM (114.204.xxx.203)붙은 화장실 없어도 다 살아요
남편이 싫다는데 왜그래요89. ..
'26.1.28 11:18 AM (180.69.xxx.29) - 삭제된댓글그냥 방을 따로 각자 써야할 나이네요 생리할때 쯤이면 자매도 서로 불편해요
90. Ee
'26.1.28 11:36 AM (14.52.xxx.82)오십년 사는동안 생리한다고 안방써야한다는 논리는 참으로 요상하고 참신하네요. 딸들은 아빠와 아들은 엄마와 살갑게 지내도 부모권위를 넘어서게 키우면 안돼요.
91. 왠일이야
'26.1.28 11:38 AM (221.149.xxx.36) - 삭제된댓글저희도 딸둘, 지금 둘다 대학생..
한번도 이런 생각 해 본적 없어서 너무 기괴해요.
심지어 남편이 딸들을 저보다 훨씬 공주대접합니다만
이런 제안 하면 저보고 미쳤다고 했을것 같아요
그리고 부부관계 안하세요?
부부관계후 곧장 씻으러 가야 해서 안방화장실 꼭 필요한데
이건 어떻게 해결하실려구요92. ,,,,,
'26.1.28 11:40 AM (110.13.xxx.200)집에서 돈버는 사람이 안방써야 한다고 들었어요.
너무 자식들 편의봐주면 그걸 당연하게 여길걸요?
남편이 반대하는데 굳이 싶네요.
저라면 안해줘요.93. 저
'26.1.28 11:43 AM (116.34.xxx.24)40대이고 교육도 첫직장도 미국에서 받아서 나름 유교문화 탈피 영향받은 세대인데요
저도 아이둘 아직 초등이지만
집안의 질서
아빠의 권위 즉 부모의 권위 (나 포함)
엄마 아빠의 방 안방을...아이들한테 내어주기?
어름도 없다고 봐요
20살되면 나가야할 애들 먹여주고 교육시켜주는 감사한 부모의 자리를 넘봐?
노노94. 기출변형
'26.1.28 11:44 AM (211.208.xxx.21)딸들이 우기고있는걸
기출변형으로 댓글수집하는거 아닐까요95. .....
'26.1.28 11:55 AM (119.196.xxx.123)생리하고 파우더룸하고 뭔 상관이래요?? 그냥 웃고갑니다.
96. ...
'26.1.28 11:55 AM (122.38.xxx.150)아예 집을 한채씩 사주세요.
97. ㅇㅇㅇ
'26.1.28 11:57 AM (175.113.xxx.60)생리는 그냥 집 화장실 가서 갈면 되쟎아요? 방에 꼭 화장실이 있어야해요? 아빠가 혹시 변탠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