쾅쾅 발소리등 소음이 너무너무 심하거든요
경비실 통해 말하자니 전달이 잘 안될꺼같아서
제가 윗집에 직접 말씀드리거나
메모를 남겨둘까해요
정말 참다참다 도저히 못참겠어서
얘기하려구요
온식구가 무슨 발에 쇠를달았나 미친듯이 쿵쿵거리면서
돌아다니는데
특히 한두사람소리가 너무 심하고
저희애 방위쪽 사용하는 사람인가봐요
애가 귀가뚫려서 시끄러워 죽겠다고 난리에요ㅠㅠ
새벽5시쯤부터 발소리 찍고 다니는걸 시작으로
뭘 그렇게 바닥에 떨구나 쿵쾅 미치겠어요
슬리퍼 사서 가져다 줄까하는데
직접간다/메모랑 슬리퍼만 두고온다
뭐가 좋을까요?
아 정말 오늘은 하루종일 저러는데
골이 다 아프네요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