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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버지가 설 전에 또 올수 있냐고?

벌써 조회수 : 3,825
작성일 : 2026-01-27 17:56:19

설까지 2주 좀 넘게 남았는데

편도 3시간 거리를 또 올수 있냐고 묻는 건 

오라는 걸까요? 

 

남편이 출장도 왔다갔다 해서 바쁘다고 말하긴 했어요. 

IP : 211.169.xxx.15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7 5:57 PM (218.148.xxx.221)

    바빠서 못가요 하면 끝

  • 2.
    '26.1.27 5:58 PM (14.44.xxx.94)

    왜 또 오라고 그러는거에요

  • 3. ,,
    '26.1.27 5:59 PM (70.106.xxx.210)

    물어 볼 순 있으나 다 들어줄 필요는 없다 싶네요.

  • 4. 아들이
    '26.1.27 6:03 PM (118.235.xxx.10)

    갈수 있음 가면 되죠

  • 5. ....
    '26.1.27 6:05 PM (223.38.xxx.112)

    물어보는 거 자유
    행동하는 건 내 자유.

  • 6. ..
    '26.1.27 6:05 PM (61.43.xxx.137)

    묻지도 마세요.에휴..
    바쁜일이면 남편한테 하겠죠.

  • 7. 보고싶어
    '26.1.27 6:17 PM (112.169.xxx.252)

    늘 보고 싶으신가보다

  • 8. ....
    '26.1.27 6:23 PM (175.213.xxx.131)

    물어보는 건 자유
    행동하는 건 내 자유 222

  • 9. 벌초 때문
    '26.1.27 6:31 PM (117.111.xxx.6)

    아닐까요?

  • 10. 미적미적
    '26.1.27 6:39 PM (211.173.xxx.12)

    겨울에 무슨 벌초일까요
    컨디션이 안좋은건 아닐까요? 아님 재산이라도 정리할테니 뭐 그런 말을 하고 싶거나..
    집에 문제가 생겼거나
    아들보고 다녀오라고 해요

  • 11. kk 11
    '26.1.27 6:39 PM (101.96.xxx.6)

    묻는건 그쪽 자유
    가는건 내 지유죠
    옆동네도 아닌데 무슨 2주 사이에 또 가나요

  • 12. ㅇㅇ
    '26.1.27 6:41 PM (106.101.xxx.226)

    아뇨
    라고하면 됩니다. 이유 붙일 필요도 없어요

  • 13. 보고싶어도
    '26.1.27 6:59 PM (211.234.xxx.119)

    참으라고 하세요~

  • 14. kk 11
    '26.1.27 7:01 PM (101.96.xxx.6)

    노쇠하니 전화도 방문도 더 자주 원하네요
    그냥 못ㄴ가요 하세요

  • 15. 시어머님
    '26.1.27 7:25 PM (118.235.xxx.247)

    살아 계실때 보통 편도 6시간 걸리는 거리에
    사는데 통화 할때마다 언제올래 하시던 말씀이
    생각나네요.
    나이 드시니 자식이 더 보고 싶으신가보다 싶었어요.

  • 16. ...
    '26.1.27 7:50 PM (123.215.xxx.145)

    설에 누가 벌초하나요.
    추석때 하지.
    그냥 본인이 더 보고 싶어서 그러시는 거죠.
    말하는건 자유라지만 너무 부담주는 말씀은 안하셨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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