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남편 걷기나 푸쉬업등 간단한 운동 하고 식사도 잘 하는데 허벅지와 엉덩이
살이 좀 빠진거 같아요. 하체가 빠지면 안 좋지요? 곧 항암도 다시 시작하는데 하체를 튼튼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자전거는 좀 어려울거 같아요
50대 남편 걷기나 푸쉬업등 간단한 운동 하고 식사도 잘 하는데 허벅지와 엉덩이
살이 좀 빠진거 같아요. 하체가 빠지면 안 좋지요? 곧 항암도 다시 시작하는데 하체를 튼튼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자전거는 좀 어려울거 같아요
엉덩이 허벅지는 스쿼트 런지 아닌가요
계단 오르기 힘드실까요?
힘들면 불불스요
걷기로는 근육이 안생겨요
실내 자전거는 어떠셔요? 티비앞에 놓고 돌리면 지루하진않아요
스쿼트요. 4기 이겨낸 의사선생님이 본인은 근력 운동과 의지력이 주효했다고 생각한다고 방송에 나온 것 봤어요. 스쿼트도 100개. 다른 근력운동도 엄청 하시더라구요.
암을 이겨낸 의사들이라고 검색해보세요. 재활의과 의사분께서 이겨내신 이야기 나와요.
남편절친이 암으로 4년전 수술, 항암 했고 매일 안산을 2-4시간씩 걸어요. 서대문구 안산 둘레길이 정말 잘되어있어서 걷기에 좋더라고요.
친구들 만남도 안산에서 만나 같이 걷고요.
남편분 원하시는거 하셔야죠. 보호자분도 같이 건강 챙기세요.
우선 단백질요
단백질 소모가 그렇게나 많답니다
맞아요. 엉덩이랑 허벅지부터 빠지는것 같아요..
플랭크 할아버지라고 몇년전에 아파서 겨우 걷는 전직 교수가 플랭크와 계단 오르기로
건강 되찿고 그 내용을 책으로 내고 나이도 90세 넘었어요
검색해 보면 나올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