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부터 마운자로 시작합니다.

ddd 조회수 : 963
작성일 : 2026-01-27 10:37:16

오늘부터  마운자로 2.5mg  시작 했습니다.

밥을 안 먹음 밥 먹은것 같지 않고  밥을 유난히 좋아하고 많이 먹구요.

다른 음식은 뭐 배가 부르지 않아 항상 밥을 많이 먹어서 오늘부터 마운자로 시작 했습니다.

운동을 밥 보다 적게 하니 살은 안 빠지고  지치고 힘들고  우울하구요.

마운자로한테 의지 해봅니다.

운동은 슬로우조깅 이긴 하지만 꾸준히 마운자로 와 함께 꾸준히 해보고 싶습니다.

160에 73kg라  핑계이지만 몸이 무겁다 보니  움직이는게 불편하고  내 몸을 거울로 보면 한숨만 나오고 자신감도 없고  꾸미는건  몸이 이러다 보니 관심도 없고  해서 시작 했습니다.

마운자로 하시는분들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IP : 121.190.xxx.5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7 10:37 AM (1.232.xxx.112)

    성공하실 거예요.

  • 2.
    '26.1.27 10:38 AM (1.218.xxx.110) - 삭제된댓글

    벚꽃 피기 전 뼈말라 되시기를 ㆍ

  • 3. 성공
    '26.1.27 10:39 AM (211.234.xxx.203)

    기원합니다~~~!!!!!

  • 4. ...
    '26.1.27 10:45 AM (223.39.xxx.198)

    홧팅요. 저 비슷한 무게였는데..마운자로 진료예약까지 해놨다가
    안가고 어찌저찌 참고 9월말부터 다이어트, 운동해서 55kg이에요.
    이제 입터져서 식욕억제 어찌 해볼까 고민입니다. ^^;;

    저도 했으니, 충분히 하실 수 있어요.
    우리 3월 봄에 이쁜 가디건 입어요~~
    힘내세요!

  • 5. 띠용
    '26.1.27 10:54 AM (58.228.xxx.91)

    성공하이소. 너무 무리하지 말고 마이 뭇다고 포기하지말고 스트레스가 제일 적인거 알지예~ 화이팅하이소

  • 6. ㅇㅇ
    '26.1.27 10:56 AM (210.181.xxx.251)

    홧팅요 !! 남편 90키로에서 79-80 왔다갔다 해요 이거 맞으면서 운동시작했어요 체중이 너무 나가니까 운동할때 헉헉 대고 땀이 분수처럼 나오니 뭐 10분도 안돼서 지쳐 버리고, 체중이 좀 빠지니 몸도 가벼워 져서 지금은 피티 받으면서 열심히 하고 있어요 성공해서 여름에 몸매 자랑 합시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319 44세 여 왜 생리를 안할까요 2탄 14:09:04 75
1796318 유튜브 저만 안되나봐요 거너스 14:07:51 72
1796317 여러분 냉이가 나오고 있어요. 슬슬 쟁여보세요. ... 14:05:17 142
1796316 무료 웹툰 추천해주세요 1 심심 13:58:27 82
1796315 버스기사님 컴플레인 쫌만더 참을걸ㅜㅜ 3 땅지 13:58:06 638
1796314 창문이 한쪽만 있는 집은 답답하네요 oo 13:56:47 145
1796313 동성결혼 허용 국가 많네요 13:54:43 117
1796312 개그우먼 이수지가 유부녀인거 알고있었어요?? 8 ㅁㅁ 13:54:15 812
1796311 넷플릭스 사랑과집착? ‘순수박물관’ 추천해요~ 3 설연휴 13:53:58 258
1796310 독감주사 맞았는데 독감 걸리신 분? 1 ㅇㅇ 13:52:30 144
1796309 (방가조선) 합당논란의 '진짜 승자'는 정청래와 조국. 12 .. 13:51:28 251
1796308 딸의 이혼이 12 하양 13:46:23 1,476
1796307 왜이렇게 머리가 무거울까요..50중반 3 123 13:38:37 743
1796306 음쓰 안버리는 남편.. 11 ..... 13:36:40 765
1796305 옥주현 얼굴 돌아왔네요 거상했었나 3 ㅅㄷㅊㅅ 13:36:05 1,455
1796304 저의상태좀 봐주세요 6 원글 13:35:58 526
1796303 친정갔다가 부랴부랴 왔어요 5 ........ 13:33:35 1,257
1796302 1년 사이 놀라운 진화... 중국 일상 파고드는 로봇 4 링크 13:33:22 717
1796301 불편한 딸 노릇 그만해야겠어요. 7 불편한 딸 13:26:54 1,096
1796300 5일째 남편이랑 붙어있는데 ㅜㅜ 4 .. 13:23:22 1,278
1796299 노산에 초산이라면 일을 쉬어야할까요? 3 ㅇㅇ 13:21:12 514
1796298 차별 받은 딸들은 하나같이 순진한거 같아요 15 고구마 13:19:17 869
1796297 57% "다주택 중과, 집값 안정에 도움 될 것&quo.. 2 ㅇㅇ 13:19:14 345
1796296 경남진 미스코리아 실종 살인사건 이거 실화인가요 3 ..... 13:14:23 1,905
1796295 요즘 입시에 어쨋든 특목자사고가 유리한 건 맞죠? 10 .... 13:09:49 5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