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청문회보다보면 잡기술이 참 많네요

.... 조회수 : 1,284
작성일 : 2026-01-26 20:43:01

청초하고 실연당한 표정으로 

"네 의원님.. 네 의원님..존경하는 누구누구 의원님 잘 말씀들었습니다. 경청하였습니다.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이제 거기에 대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설명을 드리려고합니다.. "  "부연설명말고 묻는말만 답하세요!" "네 지금 설명드리겠습니다. 그게.. " "딱 대답하세요! " " 네 의원님 그래서 지금 설명을 드리려고 준비를 하고있는데 의원님께서.... " " 답하세요! " 네 말씀을 지금 드리려고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시간 때우면 그냥 넘어가는 겁니다.

어떻게든 말기술로 표정으로 불쌍한척 물에 술탄듯 술에 물탄듯

아 가증스러운 정치인 개xx들 

IP : 221.158.xxx.3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심이
    '26.1.26 8:45 PM (58.29.xxx.96)

    질겨야 해먹는게 정치

  • 2. 교활한
    '26.1.26 8:47 PM (218.39.xxx.130)

    자들이란 생각도 들었어요. 말은 정중하지만, 내용은 저급한 것 같아요.
    7분이란 시간을
    저런 너절한 부연설명으로 핵심을 넘기려는 교활함이 보여요.

  • 3. 저런인간들
    '26.1.26 8:48 PM (221.158.xxx.36)

    질색이에요 회사생활도 하다보면..
    묻는말에 정직하게 대답안하고 딴소리로 물타고 시선돌리고 회피하고..
    절차에 따르겠습니다--> 내 스스로는 안물러나겠다. 포기안하겠다. 손해안보겠다.
    아,,나쁜 ㅠ 상여우같은..

  • 4. 고수
    '26.1.26 9:06 PM (122.32.xxx.106)

    욕하기만 하면 걍
    보고 저런 잡기술이
    저런 위장전입을
    지역에 따라 자동차취득세도 다르다니
    죽을때까지 배울려는 자세는 고수

  • 5. 그러니까요
    '26.1.26 9:13 PM (125.178.xxx.170)

    너무나 가식적, 위선적인 인간들이
    좋은 자리 맡아 보겠다고 굽신굽신
    추악해요.
    그러고 쟁취하면 온갖 갑질하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290 조국대표의 미래 (작년내용인데 지금보니 정확히 맞네요) ... 16:39:28 17
1802289 이란이 두바이국제금융센터 공격했네요. ... 16:39:10 62
1802288 인테리어 공사 엘레베이터 이용비 16:38:50 20
1802287 2년 전 썸 ㅇㅇ 16:37:18 53
1802286 가스가 자기도 모르게 새는 경우 2 장누수 16:31:55 177
1802285 부모한테 이상하게 짜증나던 기억 3 ㅁㅁㅁ 16:30:59 256
1802284 쏘렌토 , 산타페 3 16:24:56 219
1802283 미국 시누가 영양제를 소포로 보냈는데 관세사를 세우라고 하네요?.. .. 16:20:15 477
1802282 밀레식세기 불매 16:20:12 87
1802281 강남 3구 전세 매물 없다는데…현장에는 "손님이 없다&.. 4 ... 16:17:59 693
1802280 소불고기 안재우고 그냥 볶아도 될까요? 7 16:15:42 388
1802279 조국혁신당은 인천시장 후보 꼭 내주세요~! 4 .. 16:15:22 272
1802278 방금 길에 군복 입은 한 무리의 예비군이 지나갔는데 …. 16:14:03 411
1802277 지금 지하철에서 어떤 6-70대 여성이 (혐주의) 6 ... 16:13:04 1,304
1802276 노인들 대부분 변덕이 심한가요? 4 변덕 16:09:17 574
1802275 아빠 냄새 2 시니컬하루 16:07:31 822
1802274 20평대 아파트 우리랑 16:06:24 387
1802273 판사 이한영, 언더커버 미쓰홍 다 보신 분 8 .. 15:57:43 750
1802272 르쿠르제 접시 어떤가요 4 00 15:57:10 461
1802271 10만원 고향사랑기부하고 145000원 챙기세요 10 ㅇㅇ 15:56:22 1,030
1802270 올해 제 운수 좀 봐주실 분 계실까요? 2 당이 15:51:42 230
1802269 넷플릭스 추천작(스릴러 위주) 5 봄인가봄 15:50:57 957
1802268 단종역할을 24 .. 15:50:02 2,090
1802267 남편이 현빈느낌처럼 잘생긴남자와 19 사시는분들 15:47:02 1,377
1802266 엄마 치매 강남성모병원 예약했다는분 1 저번에 15:39:37 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