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못된년이예요
다니엘 친아들 아닌 전개로 갈거 생각했지만
그 여자도 자기가 혹시 헷갈릴수 있잖아요
준경이가 카페에서 다니엘이 도현이 친아들이 맞냐했을때 발작하고 도현이한테 애기심장소리 어쩌구 할때 진짜 아들 맞나? 술먹고 괴로워할때 진짜 아들이 맞나 했는데
그게 들켜서 자포자기 심정으로 그런거였다니 진짜 나쁜년이잖아요
나르시시스트가 저렇게 사람을 속이고 주위사람 인생을 망치는군요
알면서 저런 거짓말을 16년을 할수있다니 너무 나쁜년이예요
진짜 못된년이예요
다니엘 친아들 아닌 전개로 갈거 생각했지만
그 여자도 자기가 혹시 헷갈릴수 있잖아요
준경이가 카페에서 다니엘이 도현이 친아들이 맞냐했을때 발작하고 도현이한테 애기심장소리 어쩌구 할때 진짜 아들 맞나? 술먹고 괴로워할때 진짜 아들이 맞나 했는데
그게 들켜서 자포자기 심정으로 그런거였다니 진짜 나쁜년이잖아요
나르시시스트가 저렇게 사람을 속이고 주위사람 인생을 망치는군요
알면서 저런 거짓말을 16년을 할수있다니 너무 나쁜년이예요
그나마 남자가 결혼은 거부하고 아빠노릇은 하겠다 한게 신의 한수
혹시나 하고 네 아들이다 하니 믿고 좋아했댔나?헤어진 사이에서 그걸 좋아한 남자도 등신 저여자는 나쁜년에 미친년
그런 엄마를 친엄마라고 같이 외국가는 다니엘이 안스러웠어요
세상에 저런 미친 년은 양심이라고는 하나도 없구나
싶은게
경찰불러서 아이 데리고 가는거보고 기절할뻔했어요
자기도 모르고 그렇게 믿고 살아왔겠거니 했더니, 공항에서 대화를 보니 알고도 그렇게 속이고 살아왔나봅니다.ㅠㅠ
살면서 저런 사람은 만나지 않게 되길!!!
양심도 없네요
끝까지 용서 안되는 인물.
처음 나왔을때는 이뻐보였는데
사실 알게 된 후부터는 못나보이기까지.
아주 역겨운 인물이예요.
현실에도 분명 저런 인간 있겠죠.
내 인생에도 저런인간은 절대 만나지 않게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