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난방 얘기 보니 신혼때 생각나요

... 조회수 : 1,991
작성일 : 2026-01-25 00:52:25

시어머니 초 절약하시는분 지금도 관리비 포함 40정도

쓰시는듯해요.

결혼 초창기 시가가 주택이였는데

난방을 안해요 단열은 부실하고 시가 가면

한겨울에도 찬물에 설거지 하고  시어머니가 고무장갑 구멍난거 버리지 않고

끝에 실을 칭칭 감아둔걸로  설거지 하고 있음 물이 다 들어왔어요

저희 친정도 난방을 잘안했고

제소원이 결혼하면 집을 지글지글하게 하고 살리라 결심했어요

그래서 겨울에 반팔 입을 정도로 보일러 트니

시부모님 오시면 더워서 저희집에 

30분을 못있었어요 너희집은 겨울에 덥고

여름에 에어컨으로 얼어 죽겠다고 

그런 시절이 있었는데

결혼 20년차 지금  아이에게 돈많이 들어가고 

노후 준비한다고 어느세 집이

시베리아 벌판이 되고 있에요.  그래도 

하루 1시간 틀고 온수샤워 .설거지 온수는 써요 

IP : 118.235.xxx.82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077 518민주화운동 부상자회 홈페이지 자료 팩트 09:45:07 40
    1823076 선관위와 정당 해외연수 올해 다시 부활 ..... 09:44:58 38
    1823075 승강장서 왜운동? 토나옴 09:44:23 84
    1823074 예순이 다가오니 무서운게 없어졌다. 8 허릿살무적 09:40:44 357
    1823073 공부 머리가 아니라 불성실함에 화가난다? 2 . . 09:37:04 263
    1823072 소파 천갈이 해 보신분..새로 사는거 보다 낫나요 2 궁금 09:33:27 210
    1823071 이 참에 근대사 교육 강화를 8 .. 09:31:55 124
    1823070 관리자님 수익 위한 지마켓 링크 글 괜찮은 건가요? 9 ㅇㅇ 09:27:05 274
    1823069 골다공증 엉터리 측정이 많은거같애요 1 09:26:58 376
    1823068 길에 주저앉아 있는 노인 7 혹시 09:26:37 664
    1823067 가정용 프린터 추천해주세요 5 질문 09:22:45 105
    1823066 자승스님 유산의 규모가 얼마인지?? 09:21:52 273
    1823065 카보베르데 대박 25 눈의여왕 09:20:22 1,256
    1823064 축구 국대 감독은 외국인이 맞나봐요 .... 09:18:50 258
    1823063 홍명보.. 한국 돌아올 생각이 없다. 라고 했대요 11 ........ 09:18:44 1,185
    1823062 의료현장에서의 옷차림 8 겉모습 09:10:59 605
    1823061 '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씨가 별세하셨네요 9 영통 09:10:28 1,075
    1823060 꾸밈의 기준 17 .. 09:06:05 803
    1823059 어머.. 이재명대통령 인사참사로 가불기 된통 걸렸네요 4 .. 09:03:30 831
    1823058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26-사람을 봐야 하는 일 박준영변호사.. 09:02:04 202
    1823057 남산가서 돈까스먹고 토할뻔했어요 6 남산 08:58:33 1,985
    1823056 수박 싸요 1 수박 08:55:49 542
    1823055 증권계좌 물어볼께요 6 문의 08:48:37 508
    1823054 '배재고 야구팀' 중징계를 둘러싼 '헛소리'들 22 ㅇㅇ 08:44:46 790
    1823053 잘꾸며야 대접을 받는게 아니구요ㅎㅎㅎ 8 ㅎㅎㅎ 08:43:35 1,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