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라는 공동체 의식이 강했던 배려의 문화가 계속 지속될수 있을까요?
작금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만 앞으로 지속될거라는 생각은 글쎄 입니다.
물론 배려가 다 옳고 좋은것은 아닙니다 . 무관심하지만 배려하고 이해하는 문화는 조금씩 사라질것같아 안타깝습니다.
더불어 라는 공동체 의식이 강했던 배려의 문화가 계속 지속될수 있을까요?
작금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만 앞으로 지속될거라는 생각은 글쎄 입니다.
물론 배려가 다 옳고 좋은것은 아닙니다 . 무관심하지만 배려하고 이해하는 문화는 조금씩 사라질것같아 안타깝습니다.
도덕교육이 다른 것보디 우선시 해야해요
국영수보다도 더 중요해요
더불어 라는 공동체 의식이 강했던 배려의 문화가 언제있었나요?
솔직히 을들이 피눈물 흘치며 숨죽이고 살았죠
지금도 여전히 가득권이 되기위해서
물불안가리고 부끄러운지도 모르는 철면피들이 널렸는데
우리나라 너무 올려치시네요
ㅇㅇ
'26.1.25 12:23 AM (58.29.xxx.96
님 의견에 동의합니다만 저의 어린시절보면 갑이 몇% 되지않았어요 갑들의 전쟁이야 지금도 뻔하지만 이제는 갑을관계가 없어지는 추세죠? 즉 대다수가 을이었을때가 옳았다고 생각하는 문화가 작금의 문화 아닐까요? 노동의 착취나 정치적인 문제나 나열하자면 끝도 없을겁니다만...
이미 깨진 거 아닌가요.
아이들 보면 진심 걱정이...
하긴 기성세대는 더 많을거고요.
극 이기주의에 거칠고
이렇게 앞만 보고 질주하다가
우리 너무나 소중한걸 놓쳤거나
잃어버린게 분명한거 같아요.
인심과 여유는 거의 실종수준 같고
개개인이 넘 각박해 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