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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란 사람이 제게 용서받지 못할일을 저질러놓고

부모가 조회수 : 2,996
작성일 : 2026-01-24 11:54:39

미안하단 소린 한마디 없고

니년키우는데 얼마가 들었는줄 아느냐

싸가지없는년 개가튼년 주리를 틀을년

육시럴년 미친년 썅년 찢어죽일년

별 옛날에 들었던 욕들이 다 튀어나오고

매일 연끊자 육시럴년아. 근데

이제와서 골방에서 고독사 할 생각하니 아찔한가봐요.

보고싶다고 문자가왔고

전 순간 불쌍하단 생각을 했는데

절대 들여다볼 생각 없고요.

챗지피티에게 물어보니 전형적인 나르라고 하네요.ㅎ

IP : 106.101.xxx.16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정신
    '26.1.24 12:09 PM (182.161.xxx.38)

    님 정신 차리세요.
    불쌍한 생각했다간 님인생이 같이 나락갑니다

  • 2. ...
    '26.1.24 12:22 PM (1.232.xxx.112)

    문자에 당신이 한 욕 그대로 적고 저한테 이렇게 욕하신 것 잊으셧어요/ 하고 보내드리세요.

  • 3. kk 11
    '26.1.24 12:45 PM (114.204.xxx.203)

    문자도 안받고 싶네요

  • 4.
    '26.1.24 1:16 PM (211.36.xxx.238)

    전화번호를 바꾸세요.

  • 5. 비슷한 엄마
    '26.1.24 1:37 PM (118.221.xxx.11)

    진짜 어디 학원에서 단체로 배우는지
    자기 아쉬울때 들러붙는..
    전 연 끊은지 몇년 만에 그렇게 연락해왔길래
    면전에서 짧게 한마디 했어요.
    안하던짓 하는거 보니 죽을때가 된 모양이라고.
    그렇게 의지하고 퍼주는 자식한테 가지 나한테
    왜 왔냐고...

  • 6.
    '26.1.24 1:56 PM (211.234.xxx.72)

    어찌 그런 친모가 다 있는지,
    눈도 꿈쩍하지말고 거리두셍

  • 7. 사랑한대요
    '26.1.24 2:09 PM (222.232.xxx.9)

    헐~~ 그냥 하던대로 욕이나하지.
    사랑한답니다.
    ㅎㅎㅎ

  • 8. ㅇoo
    '26.1.24 2:27 PM (211.234.xxx.70)

    통화녹음 한거 보내주세요

  • 9. 세상에
    '26.1.24 2:50 PM (121.182.xxx.113)

    저 욕들이 음성지원 될 지경입니다
    엄마가 아니고 악마네요

  • 10. ..
    '26.1.27 1:35 PM (58.141.xxx.99)

    원글님이 더 불쌍해요.
    누가 누굴 불쌍하다고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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