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금 으로 모아둔 청약 500 만원 해지하고
삼전,현대 사고 싶은데 어떨까요
은행 직원이 들어달라 부탁해서 들었던 거고 1주택자라 필요는 없는 통장 입니다
비상금 으로 모아둔 청약 500 만원 해지하고
삼전,현대 사고 싶은데 어떨까요
은행 직원이 들어달라 부탁해서 들었던 거고 1주택자라 필요는 없는 통장 입니다
저도 지금 비슷한 고민하네요. 천만원만 넣을까봐요
고민하기 전에 공부부터 하세요!
그리고나서 결정.
고점 시그널
오늘 5000피 뚫어서 여기저기 난리났네요.
연세지긋하신 지인전화와서
-작년에 삼전 닉스 좋은주식이니 사시라고 해도 안사시고는-
계좌어떻게 개설하냐고...
전화로 살수없냐고...
....
저두 고민이에요 880 들어있고 1주택 있어서 쓸일도 없는데
계속 묵혀두고 있거든요
적금 해지해서 이거저거 주식을 샀었더랬죠 ㅎㅎ(지금같은 때)
지금이야 장이 좋지만
나중에는 적금이나 계속 할 걸 ㅠ 했던
저도 1주택자라서 청약통장 필요는 없지만 그냥 들고 있긴한데..(만능청약통장 생긴날 바로 들은거라 해약하기 왠지 아쉬움)
전 주식투자는 아니고 대출을 갚아 버릴까 싶은데
1주택자라도 서울아파트에 청약점수 말고 추첨으로 될수도 있지 않나요?
공장다니는 아줌마들이 일은 안하고 화장실 들락날락.
일들 하세요.
진짜 큰일 하셨네요.
2차전지때 같아요.
그때도 ~~까지 간다.
분위기가 지금처럼 비슷했잖아요.
누구는 고점이다 누구는 이제 시작이다..
정말 난리였을때.. 그때 들어가서 여전히 물려있는 사람이에요
주식은 공부도 공부지만 정말 운도 있는 거 같고
욕심 부리면 안돼는 거 같아요.
특히 저는 그렇더라고요.
그냥 큰 욕심 안부리고 적당히 이익나고 손절했음 좋았을껄
자꾸 욕심부리니..
주식은 어렵고도 어려운 거 같아요.
슨피나 나스닥만 200씩 모아 가는데 장기 투자라
재미가 없어서 이것도 같이 해볼까 싶어 근질근질 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