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첨 사용인데...
두유도 식으니 묵같이 탱글거리고,
고구마스프도 식으니 고체화되어있고,
팥죽도 뻑뻑해지는데...왜 그럴까요?
막 만들었을 땐 괜찮았어요.
레시피대로 한 것 같은데요....;;
두유제조기 괜히 산거같아요.
오늘 첨 사용인데...
두유도 식으니 묵같이 탱글거리고,
고구마스프도 식으니 고체화되어있고,
팥죽도 뻑뻑해지는데...왜 그럴까요?
막 만들었을 땐 괜찮았어요.
레시피대로 한 것 같은데요....;;
두유제조기 괜히 산거같아요.
만든거죠
한두번 그랬으면 재료양과 물양을 조절했어야죠
콩을 지금보다 절반만 넣으세요...넘 많이 넣어서 그래요
막 만들었을 땐 딱 좋은 농도라서 잘 됐네.. 했거든요.
묽어야 되는건가?....어렵네요.
암튼 맛없고 괜히 산 듯해요ㅜ
전좋던데 안끓여도되고 금방만들어지고..
농도를 잘 맞춰보세요
바로 먹어야지
냉장고에 넣어두면 묵처럼 되더라구요
앗. 바로 먹어야 되는건가요???ㅜ
전 두고도 먹으려고 용량도 대따 큰걸로 샀는데.
진즉 알았음 안 샀을것 같아요.
세척힘든 거는 감수하고 샀는데 그럴 줄은 몰랐어요.
놔두면 진해져요.ㅡ
먹을 때 물 조금 타서 전자렌지에 데워 먹어요.
그냥 콩양을 줄이면 묽게되니까 냉장고에 넣어도 괜찮아요
사용설명서에 나온 레시피 대로 하셨나요?
물.콩의 양..매뉴얼대로 한번 해 보시고
그래도 묵 같이 된다면.. 비율이 맞는대도
콩 종류따라서 묵처럼 되기도 하더라구요
제 경우에
완두콩이랑 흰강낭콩?이 들어가면 묵처럼 굳었어요
굳은 것도..렌지에 데우면 풀어지긴 해요.
물이나 우유..섞어서 데우면 돼요.
순수 두유 만들기로는
백태 최고. 검은콩. 병아리콩. 이 정도 좋아요.
챗지피티한테 물어보니
"두유제조기로 만든 것들이 식으면서 젤라틴처럼 변하는 건 전분·식이섬유·단백질의 “겔화(gelation)”
때문이에요.
식으면서 온도가 내려가면 풀어졌던 전분 분자들이
다시 서로 엉킴, 수용성 식이섬유가 물 붙잡고
망상 구조 형성, 단백질도 재정렬...
이게 바로 겔 구조예요
그래서 푸딩·젤리·도토리묵 같은 질감이 되는 거예요"
라고 답하네요.
그리고 재료에 따라 젤화 현상이 더욱 되는 게 있대요.
도토리묵같은 형체가 되는게 어느정도는 당연한
거였어요...
재료를 덜 넣거나 등등의 방법을 써야 될 것 같아요.
답글주신 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