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 보는 것
1. ...
'26.1.21 8:33 PM (175.122.xxx.191) - 삭제된댓글정말 사주를 공부해 보니 잘못을 하면 들통이 나게 돼있더라고요
들통이 나면 그에 응당한 처벌을 자기 사주에 맞게 받게 되는데요
문제는 그 들통나는 운이 수시로 와요
계속 수면 위로 드러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치명적인 잘못을 하면
빨리 들통이 나냐 늦게 들통이 나냐의 문제일 뿐
결국은 들통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사주를 공부하면서 깨달음을 얻으면
자기 자신을 통제하고 조심하게 되는데
깨달음을 얻는 공부 없이
자신의 안위가 어떻게 되겠는지, 내 치부가 드러날지 괜찮을지 용도로만 활용하면
망신당하게 됩니다2. 솔직히
'26.1.21 9:16 PM (106.102.xxx.28)제대로 잘 보는 사주쟁이가 몇이나 되겠어요?
인간은 대개 듣고싶은 소리만 듣죠.
안좋은 소리는 듣기 싫어하잖아요?
그리고 명리학을 제대로 공부했다면 자신을 알고
성찰하며 타인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이지
미래를 과연 누가 정확히 안다고 할 수 있을까요?3. ...
'26.1.21 9:29 PM (1.228.xxx.75)덕수,거니,석열 모두 과도한 탐욕이 문제죠.
무능하고 별볼일 없는 그들이
그나마 그 위치까지 올라간 건 다 점치고 사주보고 굿한 덕분입니다.
(설대 갔다고 똑똑한 거 아닙니다. 학창시절 공부를 잘 하고 시험 잘 보고 암기력이 좋을 뿐...
삶의 지혜와 학력은 무관합니다.)
그리고 그 업계에서 나름 유명한(?) A라는 사람이 있는데
자기 사주의 단점을 알지만
나는 예외(?)라는 이상한 사고를 하더라구요.
탐욕이라는 말씀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