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온지 10분은 된거 같은데
입이 아직도 얼어 있는거 같고 배속에
얼음물 든거 같아요 @@
따듯하게 무장하고 걷기운동 하세요~
집에 온지 10분은 된거 같은데
입이 아직도 얼어 있는거 같고 배속에
얼음물 든거 같아요 @@
따듯하게 무장하고 걷기운동 하세요~
이런 날씨에 운동은 득보다 실이 많아요. 혈관이 확 수축되서 안좋죠. 빨리 몸 데우세요.
날씨보니 앞으로 계속 춥겠어요
이제 그 지루한 겨울 버티기 시즌인거같아요
굳이 나가서 걸을 이유가...
실내운동으로도 그깟 걷기보다
훨 효과 좋은거 많아요
창밖보니 어르신이 공원 운동기구에서 운동하시던데 뛰어가 말리고싶었어요
스트레칭 운동기구에서 삼십분 가량 운동하다 가셨어요
초록점퍼 입으신 부모님 계시면 제발 말려주세요
차끌고 계란사러 갈까말까를
몇시간째 하고 있는데
대단하네요ㅎ
며칠전 굴 세일 알려주셔서 구입한게
오늘 도착해서 굴 전 해먹으려고 보니께 계란이
없어서 ....
겨울철 노인 돌연사 많아요. 혈관이 급격히 수축하고 관절 인대 딱딱해지고 심장 예비력이 떨어집니다. 집안에서 운동하세요.
어제 나갔다가 눈물 철철 흘리고 들어와서 (늙으니 눈물이..)
오늘이 더 춥다길래 현관밖을 안나갑니다.
영하 9도 확인하고
비니 쓰고 목까지 덮는 방한 마스크 쓰고 40분 뛰고 왔어요.
반팔에 뽀글이 입고 바지는 중간에 더워서 앞 지퍼 열고 뛰었고
집에 와서 보니 목덜미에 땀이 많이 찼네요.
샤워하고 나니 개운하고 기분 좋아요.
작년 1월에 아버지가 뇌졸중이 왔는데
미세하게 조금씩 나타나서 골든타임을 놓쳤어요.
시잠을 특정하기 어렵게 조금씩 점점 이상해지더라구요.
문득 생각나 날씨 검색해 보니 그때도
며칠 한파였네요.
아버진 평소 새벽에 걷기 운동하셨어요.
아니 이날씨에 왠 걷기운동입니까
그러다 급사해요
뭐든 적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