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내 자식이 동성을 좋아한다면 어쩌시겠어요?

조회수 : 2,842
작성일 : 2026-01-19 14:26:10

요즘 동성 연애 비중이 많이 높아졌더라구요 

반반 결혼을 부르짖는 현상과 맞물려 일어난 것 같기도 하고 남자도 여자도 연령대가 중학생까지 내려간 듯 해요 

 

내 자식이 동성을 사랑하고 결혼하겠다 하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오 반반 결혼 정확하게 하니 좋겠다 싶기도 하구요 

IP : 110.70.xxx.208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9 2:28 PM (61.78.xxx.80)

    질문의 의도가 뭔지..
    단순히 반반결혼과 비교할 일인가요??

  • 2. 심각한
    '26.1.19 2:29 PM (59.1.xxx.109)

    일인데
    아직은

  • 3. 아니
    '26.1.19 2:30 PM (121.124.xxx.33)

    동성애와 반반 결혼이 무슨 연관이에요?

  • 4. 아이고
    '26.1.19 2:32 PM (223.39.xxx.83)

    얼마나 반반결혼에 혈안이 되었으면 아이 성적 취향을 여기다 가져다붙이지;;; 희한ㅋㅋ

  • 5.
    '26.1.19 2:34 PM (106.101.xxx.219)

    반반결혼 때문에
    자식의 동성결혼 좋아할 사람 있나요?
    아들만 있는데 반반결혼 안해도 좋으니
    동성은 안 데려왔음 하는디

  • 6.
    '26.1.19 2:36 PM (106.101.xxx.219)

    근데 동성결혼이면
    반반결혼일거란 전제부터가
    틀린 거 같음

  • 7.
    '26.1.19 2:41 PM (211.36.xxx.65)

    너무 싫을 듯..
    근데 애가 사회에서도 고립될텐데
    짜증나겠지만 저는 품어줄 것 같아요.

  • 8. ???
    '26.1.19 2:46 PM (223.38.xxx.159)

    반반결혼이 싫어서 동성을 택한다 뭐 이런 말인가요?
    뭔 말인지 무슨 논리인지 모르겠어요

  • 9. 휴식
    '26.1.19 2:50 PM (106.101.xxx.132)

    10대는 성정체성이 아직 확립 안되는 시기라서 모릅니다.
    이때는 이성보다 동성친구가 더 호감가는 시기이기도 하고.
    그러다 이성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간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10대때는 동성애자들한테 노출되면 안 좋다고 하더라고요.
    20대는 넘어야 확실한데 만약에 내 자식이 동성애자라면 고민이 깊어지겠지만 어쩌겠어요. 친구딸은 미국으로 직장을 옮겼더라고요.

  • 10. ㅇㅇ
    '26.1.19 3:05 PM (221.156.xxx.132)

    남성들의 여성 혐오 문화가 심해져서 동성애가 증가했다는 뜻이죠? 일리가 있어요. 요새 남자 청소년들이 동성 성매매에 진입하는 계기가 여성혐오 때문이거든요. 여자들은 몸으로 돈 쉽게 번다.. 하는 철없고 여성혐오적인 생각에 빠져서. ㅎㅎ

  • 11. ...
    '26.1.19 3:08 PM (118.130.xxx.125)

    너무 싫고 슬플것 같은데
    아이의 정체성이 그렇다면 어쩔수 없겠지요.

  • 12.
    '26.1.19 3:11 PM (118.235.xxx.132)

    슬프죠… 하지만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 겠져…

  • 13. 동성연애
    '26.1.19 3:12 PM (203.128.xxx.18)

    비중이 높아진건 안숨기는 비중이 높아진거고 정신적인 문제이기때문에 반반이나 여성남성혐오와도 상관없어요
    반반싫고 여성혐오가 있다고 동성애를 할수 있는게 아니에요

  • 14. ㅌㅂㅇ
    '26.1.19 3:20 PM (182.215.xxx.32)

    우리나라에선 결혼할 수 없잖아요 외국 가서 결혼하나요

  • 15. ...
    '26.1.19 3:24 PM (115.138.xxx.39)

    생각도 하고 싶지 않아요

  • 16. 동성결혼
    '26.1.19 3:32 PM (47.136.xxx.136)

    이야말로 한쪽이 몸뚱이 하나만 으로
    결혼하겠다고 들어올 수 있죠.
    특별하니까 조건이고 뭐고 따지겠어요?

  • 17. 황당
    '26.1.19 3:39 PM (211.211.xxx.168)

    근데 동성결혼이면
    반반결혼일거란 전제부터가
    틀린 거 같음 xx2222

  • 18. ㅇㅇ
    '26.1.19 4:53 PM (122.43.xxx.217)

    애초에 동성애에 대한 이해가 없는 사람 같은데
    결혼 비용 때문에 비혼이 되는 일은 있어도
    그 때문에 성적 취향이 변할리가

  • 19. ----
    '26.1.19 5:15 PM (211.215.xxx.235)

    근데 동성결혼이면
    반반결혼일거란 전제부터가
    틀린 거 같음 xx3333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355 '통혁당 재건위' 故강을성 사형 50년 만에 무죄…유족들 눈물 1 ㅇㅇ 19:06:54 115
1790354 인서울 대학생 자녀 두신 지방분들 상담부탁드려요. 4 고민고민하는.. 19:05:32 242
1790353 밑에 글 보고.. 아들들도 엄마와 데면데면한 집이 더 잘사나요?.. 2 19:02:34 244
1790352 7시 정준희의 시사기상대 ㅡ 내란이 초범이라 감형도 해주고 이.. 2 같이봅시다 .. 18:52:41 140
1790351 칼파제르 초콜릿 맛있나요 1 ㅡㅡ 18:50:47 125
1790350 저는 김나영이 재혼을 잘한 것 같고 8 // 18:48:41 1,198
1790349 무인기 2명 다 윤석열 대통령실 근무 1 내란당 수준.. 18:48:10 249
1790348 [단독] 신천지 전 간부 "국힘에 5만명 가입시켰다&q.. 4 그냥3333.. 18:46:56 459
1790347 현대차 이번 금욜날 글올려달라 하셨는데 9 .. 18:42:56 696
1790346 엄마 집 사드렸어요ㅠㅠ 20 하늘 18:35:15 2,439
1790345 비립종 동네 피부과 가면 될까요? 6 ㅇㅇ 18:33:27 498
1790344 20 30대에 썼던 돈 중에서 가장 아까운 거 3 ........ 18:31:53 708
1790343 매일 톡으로 성경구절보내는 친정모ㅠ 8 . . 18:30:48 524
1790342 증여 문의요 9 ... 18:30:25 389
1790341 현재 기술로 생산가능한 가장 위험한 로봇 ........ 18:30:14 328
1790340 엄마 언니 조카 등 원가족에 시간과 에너지 많이 쓸수록 2 ㅇㅇ 18:29:22 418
1790339 예쁜 여자들 보면 기분좋나요? 28 ㅇㅇ 18:25:41 957
1790338 국립 경국대학교 6 처음 들었어.. 18:23:41 683
1790337 돈 버는 자식과 여행 1 .. 18:23:22 698
1790336 맛있는 귤 고르는 초간단 꿀팁 하나~ 1 18:22:50 809
1790335 백내장 진단받고 8 수술을 18:21:39 572
1790334 조갑제 장동혁에게 묻고싶다 1 18:14:36 305
1790333 문재인대통령 이재명 대통령 만만세?????? 19 ㅋㅋ 18:14:03 1,115
1790332 엄마와 사이좋지 않은 딸들이 더 잘 사는 것 같아요. 12 딸엄마 18:09:47 1,126
1790331 식세기.. 뭔가 미끈거리는거 안씻긴거죠? 4 하루만 18:02:53 485